첫날 김포공항으로 출발 비행기를 타고 제주 국제공항에 도착하였다. 출발하기 전 간략히 여행 계획을 세웠으나 결과적으론 실제로 계획대로 되는일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원래 계획은 도착후 바로 차귀도 바다낚시 1시간 반정도 그리고나서 펜션에 도착하는것이었으나 렌트카의 네비가 익숙치 않아 제주 노형동 부근에서 1시간을 넘게 헤맸다.
평소 x기사 어플만 사용해왔던 나라서 네비가 현재 지명을 표시하는게 내눈엔 목적지로 오인하여 네비가 운전자인 나를 희롱하는줄로만 알고 매우 불쾌해하며 같은지역을 뱅글뱅글 돌았다. 덕분에 렌트한 차량 운전연습은 잘되었으나 빠듯한 시간에 뱅글뱅글돈건 아직도 아깝다!
렌트카에서 k5 가스 차량을 빌려 오후 3~4시쯤 인근의 고기국수집에 들렀다. 제주도 곳곳의 식당을 가보면 알겠지만 사람이 많다고 무조건 맛집은 아니다. 목이 좋아 여행자들의 방문이 활발한 음식점도 가보면 맛이 그냥 평범한 맛이다. 처음 먹은 고기국수가 그 예이다.
국수를 먹고 숙박지인 펜션 (수앤수 가족호텔)에 도착해서 우선 2박3일을 결제했다.
시설은 깔끔하고 무엇보다 침대가 2개있어서 가족이 편안히 여행하기엔 적절한 가격에 이용했다. [단점으론 편의점에서 소주나 음료 가격이 정말 호텔가격이다 그러니 술먹기전에 음료나 주류를 미리 준비해서 가는게 좋다.]
우선 숙소를 잡고 나니 마음이 편해져 가까운 동문시장을 구경갔다. (낮엔 별로 마음을 끄는 물건은 없어 오메기떡 하나만 구매) 시장에 갔다가 아버지 혈압약을 가져오지 않아 가까운
답365의원에 가서 처방후 혈압약 구매를 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숙소로 돌아오기전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회집중에 우리집 횟집이라는곳을 찾았다.
1인당 2만5천원 이며 (5천원 인상 ㅠ) 갖가지 곁음식이 많이 나온다.
인상적인것은 날전복과 전복구이가 곁음식으로 나온다는것
만약 인천에 이런집이 있다면 아마 나는 일주일이나 보름에 한번씩은 꼭들릴것이다.
회도 맛있지만 곁음식이 일품. 만약 다시 제주도 여행을간다면 다시들릴것이다.
다른 추천할만한것은 고등어회. 동문시장 저녁때쯤 가면 회쳐져있는것은 1만원에 판다.
고등어회 만원어치면 소주 1병은 호로록!
27일 아침일찍 서둘러 산방산 용머리 해안을 방문했으나 파도가 높아 오후에 문을 연다고 한다. (용머리 해안쪽 바다와만나는 길이 파도와 가까이 있어 바람이 심하거나 기후가 좋지 않으면 문을 열지 않는다 OTL)
하멜기념탑은 그냥 탑 ? 기념비 ? 이런게 있는데 역사적 배경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었고 산방사는 매우 큰 불상이 인상적이다 그런데 산방산은 입산 할수없다. 못가게하면 가고싶지만 입산했다가 적발당하면 매우 큰 벌금에 처한다. 하지말라는건 안하는게 좋다.
천지연 폭포를 구경했다. 입장료가 있으며 (3천원이었나?) 안에 들어가서보면 꽤나 절경이다. 시원하고 가슴이 뻥뚤리는 기분이다.
이어서 쇠소깍에 들렀으나 주변에 나처럼 부모님과 여행온 인파는 없고 연인들이 주류를 이루어 기분이 씁쓸하여 놀이기구나 이런건 타지않고 다음 여행지로 넘어갔다. 부모님께는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었으나 부모님도 내가 내켜하지 않는걸 아시는지 찬성 하셨다.
쇠소깍은 고속보트나 물놀이 이런걸 즐기수 있는곳이다. 대략 1인당 2~3만원 정도 하는듯하다.
다음은 주상절리. 주상절리라고 하면 뭔가 대단하고 어마어마한 절경이 기다릴꺼같았는데 네비에서 '[주상절리]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라고 멘트가 나왔을땐 "설마 여기야?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냥 해안가에 용암이 녹아내린 돌? 현무암?" 이런생각이 든다.
뾰족뾰족한 현무암들을 밟고 바닷가 가까이 가보니 약간 무서운느낌마저 들정도로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술한잔하고 여기서 낚시했다가는 ... 운좋으면 얼굴에 상처 몇개로 끝나겠지만 운이 나쁘다면 주상절리에 무덤하나 생기기 쉽상이겠다 싶을정도로 험하다.
내 메모지엔 주상절리 - 휑뎅그레 라고 적혀있다.
편의점에 들러 삼각김밥을 먹고 인터넷에서 찾아본 맛집을 찾아 15km정도 더달렸는데
나목도 식당
식당이름이 잘 기억안났었는데 찾아서 적어본다.
중요한건 제주도의 맛집은 현지인들이 더 잘안다는것이다. 그 음식점에 내부 사람들의 행색을 보면 현지인인지 여행객인지 어느정도 느낌이온다. 무조건 현지인이 많은곳으로 가라 그럼 후회할 가능성은 낮아진다. 여행객이 많은곳으로 가면 가격대 성능비가 그리 높지 않다는게 내 경험상 얻은 교훈이다.
거기서 돼지고기 양념 두루치기 를 먹었는데 남는자리가 거의없어 밖에서 기다리거나 해야한다. 그런데 옆자리에 여자분 혼자 오셔서 꿋꿋이 1인분 드시는거보고 아버지는 애기엄마일거라고 추측했으나 나는 연인과 여행을 왔다가 의견이 안맞아 헤어지고 밥먹으로 온것일거라 서로 근거없이 추측만했다.
양념보다는 양념없는게 더맛있었을거같다. 양은 가격대비 매우 훌륭하다.
다음은 우도에 갔다. 우도가는 선착장에는 고속보트, 유람선 등등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우도에 도착하자마자 고속보트가 있다. 가격도 저렴하다. 탑승했는데 놀이기구 타는듯 매우 빨리 바다를 가로지른다.
우도가 왜 우도인지 바깥에서 우도를 바라보며 보트 운전하시는분이 설명해주신다. 원래 내부보다는 외부에서 바라봐야 제대로 볼수있는것들이 있다.
우도에서 고속보트를 탄후 ATV를 타보았다. 재미는 있었으나 다음엔 안탈꺼다 초보자들은 위험하다.
성읍민속촌 으로 출발했다. 갑자기 비가 어마어마하게 내려 앞이 안보일정도였다. 성읍민속촌은 입장료가 있는데 비가온데다 우산도없어 그냥 발길을 돌렸다.
소셜커머스에서 제주도 말고기를 찾아 바스메 식당이란 곳을 찾았다.
바스메 식당은 2개가 있다. 원조 인 바스메1 원조가 아닌 바스메2
내가 간곳에서는 그곳이 원조라 했다. 원래 바스메2 이쪽에서 2대째로 영업을 해오다가
계약기간이 끝나 바스메 1로 옮겨서 영업하고 바스메 2는 집주인이 그대로 영업을 시작했다 한다. 소셜커머스에서 구매한곳 거기가 원조라고 했다.
설명도 친절하고 맛도 좋았는데 문제는 고기가 몹시 질기다.. 고기의 맛과 영양은 좋으나 말고기는 질기다. 턱이 강한사람들은 도전해도 좋을듯 싶다.
숙소도착해서 휴식
28일 아침은 그냥 간단히 누룽지에 컵라면 조합이 웃기지만 호텔에서 조식으로 1인당 만원은 약간 과한듯 하다. 차라리 그 비용으로 인근 식당에서 먹으면 좋겠지만 아침식사는 간단히 먹고 점심, 저녁을 든든히 먹자라는게 우리가족의 의견이었다.
식사후 대몽항쟁기념관으로 이동 고려시대때 몽골군과 마지막 항쟁했던곳인듯 하다.
간단히 관람후 사려니 숲길로 이동.
원래 사려니 숲길을 목적지로 간건 아니고 다른곳을 가려다가 들렀는데 비온날씨에 매우 시원한 숲길을 걸었더니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습한날씨에도 불구하고 숲속이라 그런지 가슴까지 촉촉해지는 기분이다. 10킬로거리는 너무 멀어 1.5x2 = 왕복 3킬로정도 걸었다.
점심식사는 인터넷으로 찾아간 유리네 라는 식당인데 내 개인적으로는 비추한다.
유명한사람들의 싸인과 대통령이 인정한 집이라고 써져있지만 나는 인정하고싶지않다.
가격이 내생각엔 비싸다는 느낌이다 맛은 괜찮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다시가고싶진 않다.
옥돔구이 69,000 맛은있는데 비싸다 성게전복미역국 12,000 전복뚝배기 13,000
비싼밥을먹고 방선문 계곡을 찾았으나 공사중으로 문이 닫혀있어 들어가지 못했다.
제주 국립공원을 방문 (무료) 후 동문 수산시장에서 문어, 고등어, 따돔 회 각 1만원씩 구매해서 숙소로 가져와서 먹었다. 매우맛있었다.
제주도 여행을 하고 느낀점은 '정말 살기 좋다 습기만 없으면 딱좋을것같은데...' 라는 느낌이다. 하지만 습기도 서너달 살다보면 적응되어 없으면 오히려 건조해서 못살것같다
제주도는 살기 좋은곳인것 같다. 노년을 여기서보내면 좋을것 같다.
2014년 10월 9일 목요일
샴푸 사용안하고 물로만 머리감기
2주차
벌써 2주 가까이 물로만 머리르 감고있습니다.
10일정도된거같은데 머리카락 색깔이 약간 어두운 톤으로 자리잡는 느낌입니다.
전에는 밝은 갈색? 약간 갈색느낌이 강했다면 요즘은 진갈색 느낌이 듭니다.
냄새는 그닥안나는데 엇그제 비듬이 생겨서 약간 놀랐습니다. 이것도 점차 사라진다고 하
던데 좀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걸.. 이라는생각이 드네요
기름이 너무 심한듯 할땐 비누 거품을 만들어서 윗부분만 약간 행구는 느낌으로 감으면
매우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계속 경과보고 하겠습니다.
-2주후 : 머릿결이 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문제는 가끔 가렵습니다. 긁으면 굵은 비듬이 생깁니다. 비듬은 여전히 생기는듯 하네요 샤워시간이 평소보다 조금더 줄어듭니다.
머리감을때 두피 이곳저곳 세심히 감습니다
벌써 2주 가까이 물로만 머리르 감고있습니다.
10일정도된거같은데 머리카락 색깔이 약간 어두운 톤으로 자리잡는 느낌입니다.
전에는 밝은 갈색? 약간 갈색느낌이 강했다면 요즘은 진갈색 느낌이 듭니다.
냄새는 그닥안나는데 엇그제 비듬이 생겨서 약간 놀랐습니다. 이것도 점차 사라진다고 하
던데 좀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걸.. 이라는생각이 드네요
기름이 너무 심한듯 할땐 비누 거품을 만들어서 윗부분만 약간 행구는 느낌으로 감으면
매우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계속 경과보고 하겠습니다.
-2주후 : 머릿결이 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문제는 가끔 가렵습니다. 긁으면 굵은 비듬이 생깁니다. 비듬은 여전히 생기는듯 하네요 샤워시간이 평소보다 조금더 줄어듭니다.
머리감을때 두피 이곳저곳 세심히 감습니다
교통사고 발생시 무조건 합의하지말고 후유장애 염려가 있을땐 특인처리 해야한다.
사고 시 보험사에게 보상을 받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단순합의
둘째 특인합의 (초과심의)
셋째가 소송입니다.
이 중 90% 이상이 단순합의로 끝내는 것이 현실이죠.
첫째 단순합의
둘째 특인합의 (초과심의)
셋째가 소송입니다.
이 중 90% 이상이 단순합의로 끝내는 것이 현실이죠.
단순합의란 진단 2-3주당 80-150만원정도를 받고 합의하여 퇴원하는 경우입니다.
보험사에서 규정한 보상 지침에 그대로 따르는 경우죠.
경미한 사고이고 업무를 오래 비울 수 없다면
조속히 합의하고 일상에 복귀하는 편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상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아무렇게나 합의해 주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사고와 부상의 기록이 보험사의 DB에 남게 되어
향후 같은 부위로 보상을 요청할 시, 이전의 사고 기록을 근거로 불리한 입장에 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무가 바빠 자리를 오래 비울 수 없다면,
합의는 뒤로 미루고 최대한 오랜 기간 동안 통원 치료를 받으며 부상 부위의 차도를 지켜봐야 합니다.
교통사고의 소멸 시효는 종합보험 3년, 그 외 2년인데다
조건에 따라 중간에 시효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급해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특인이란,
단순합의의 기준으로 보상을 받지 못할 때
보상 직원이 보험사에 기준 이상의 금액을 합의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인이라는 제도에 대해 생소해 할 텐데요,
피해자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는 순간 보상 직원의 안색이 변합니다.
한 마디로 만만하게 못 보는 거죠.
‘이 사람 뭘 좀 알고 있구나’ 합니다.
보상 직원들은 한 달에도 수십 내지는 수백 건의 교통사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대하다보니
이 분야의 전문가이고 사람 다루는 법에 능숙합니다.
때문에 대개의 교통사고 피해자는 보상직원에게 끌려 다니게 되죠.
마치 칼자루를 보상직원이 쥐고 있는 것처럼 분위기를 몰고 갑니다.
평생에 보통 한두 번 겪는 사고이니
피해자는 경험이 없어 허둥대기 마련이고 전문가를 당해낼 재간이 없죠.
하지만 간단히 생각해 봅시다.
피해자는 채권자요, 보험사는 채무자입니다.
가해자가 해줘야 할 보상을 대신 해주는 역할을 맡았을 뿐이란 겁니다.
당연히 칼자루를 쥐고 있는 쪽이 채권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관련 지식이 없으니 그저 보험사가 하라는 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특인 처리란 말을 하면 피해자를 쉽게 못 봅니다.
본래 특인제도의 도입 취지는 피해자가 소송의 의지가 확고할 경우에
예상 판결 금액의 80-90% 정도에서 원만히 합의하고
1년이 넘을 수도 있는 소송기간에 앞서 미리 지급하여,
변호사 비용과 소송비용 등의 불필요한 지출을 막아 서로에게 윈윈이 되도록 하자는 제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송은 보험사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합의 방식입니다.
대개는 보상직원이 처음 제의한 합의 비용의 10배는 다반사고
100배를 훌쩍 넘는 비용으로 판결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수백만원에 달하는 소송비용도 부담되죠.
소송의 장점은 자신이 입은 피해를 법에 의거하여 보다
객관적으로 판정받을 수 있고 보상 금액도 매우 커진다는 점이지만,
반대로 기간이 오래 걸리고 신경 쓸 일이 많아진다는 단점이 있죠.
때문에 변호사를 선임하는 편이 좋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게 되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피해 부분을 빠짐없이 챙기게 되어
피해자가 직접 소송하는 것보다 보상액수가 커질 확률이 높습니다.
보험사에서 만족할 만한 금액을 제시하는 경우 변호사가 특인 합의를 끌어내는 경우도 있는데,
개인에게 제시하는 특인 액수와 변호사에게 제시하는 액수가 다릅니다.
또한, 골치 아프고 귀찮은 거의 모든 절차를 대신해주니
의뢰인은 그저 편히 판결 결과만 기다리면 되죠.
법원에 단 한 차례도 갈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사고에 따라 배상금의 약 10%에 달하는 수임료가 나가긴 합니다만,
보상 규모가 커지고 소송 진행에 따른 기회비용을 생각해 볼 때 오히려 이득이 되는 경우가 많아 제 주변인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편입니다.
법은 어렵고 멀리 있는 것 같지만,
그럼 법에 가까이 있는 사람을 고용하면 되는 거죠.
세상 일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닙니다.
변호사 사무실에 들어서면 무슨 큰 일이 나는 줄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사고 시 대처 요령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후유증이 남지 않을 것이 확실한 경미한 사고라면
그냥 보험사의 규정대로 받고 단순합의로 빨리 종결짓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서 다룰 내용은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있는 교통사고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초진 2-3주의 경우에도 부상 항목에 따라 후유장해가 크게 남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디스크나 골절 등은 대부분 후유장해가 남습니다.)
첫 째, 장해진단은 보험회사 자문병원에서 절대 받지 않는다.
교통사고 전문 병원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곳은 대개 보험회사 자문 병원인데,
주로 교통사고 환자를 받아 보험사에게 치료비를 청구해 운영하고
자문료 명목으로 돈을 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긴밀한 관계 때문에 신체장해 감정 시,
기왕증을 운운하며 보험사 입장에서 유리하게 판정하기 마련입니다.
초진 2-3주의 진단은 쉽게 내려주지만,
그 이상의 부상 정도에 대해서는 진단 주수를 낮추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입원은 자문병원에 하는 한이 있더라도 진단은 다른 병원에서 먼저 받는 편이 좋습니다.
둘 째, 진단/치료 기록을 보험사에 넘겨주지 않는다.
입원을 하게 되면 곧 보상직원이 서류를 들고 찾아와 사인을 요구할 겁니다.
이 때 찬찬히 읽어보시고 진료기록 열람 동의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사인해서는 안 됩니다.
진료 기록 열람 권한을 주게 되면 엑스레이나 MRI 필름 등을 복사하여
이를 통해 자문병원에서 보험회사에 유리한 판정을 얻기 때문이죠.
의사에 따라 같은 부상에도 전혀 다른 견해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를 근거로 소송에도 자료로 제출할 수 있으며,
특인 합의에도 보험사가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소송은 정보 싸움입니다.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셋 째, 입원하는 동안 월급을 받았건, 받지 않았건 지급받는 휴업손해액은 같다.
2주 진단을 받았다면 월 급여의 50%를 보상 받아야 정상인데,
회사에서 월급이 지급되지 않았거나
진단일수 만큼의 차액이 발생했다는 확인서를 요구하는 보상직원들이 있습니다.
실제 손해가 발생한 만큼만 지불하겠다는 건데요,
한 마디로 개풀 뜯어먹는 소립니다.
휴업 손해는 월급을 받았건, 받지 않았건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고 당시 학생이거나 무직인 상태라면 소득이 없었다는 이유로
휴업 손해를 제외한 치료비, 위자료 명목 등만 지급하려는 보상직원도 있는데,
이건 피카츄 보고 전기세 내라는 만큼 황당한 소립니다.
소득이 없는 사람은 ‘도시일용노임’이라 하여 월 140여만원의 노동력이 있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그러니 소득이 없어도 140만원에 해당하는 휴업 손해액은 반드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보다 월급이 적을 경우에도 도시일용노임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휴업 손해의 80%만 인정하겠다는 보상직원도 많죠?
법적으로는 100% 모두 인정받습니다.
각종 세금이나 공과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으로 보상해주겠다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간단히 말 해 기준 연봉이 3600만원이라면, 월 300만원(이론상)을 모두 보상 받을 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넷 째, 보험사에서 주장하는 과실 비율을 무시하라
원칙적으로 사고처리 담당자는 담당 고객의 편에서 최대한 적은 과실 비율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켜지지 않죠.
뉴스에도 보도된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피해자 측의 과실 비율을 10-20% 정도 높여주는 관행이 있습니다.
쌍방 과실에 가까워질수록 대인, 대물 모두 협상이 쉽고 보험사 측에서도 이득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한 마디로 상부상조하는 겁니다.
멈춰 있는 차를 뒤에서 받은 경우라면 10:0이 가능하지만,
직진 중이었다면 ‘그 자리에 당신이 없었으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다’란 얼토당토않은 이유로 10%의 과실을 부여할 정도죠.
이러한 관행 때문에 실제 소송에 가서는
피해자 쪽의 과실 비율이 적게 판결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보험사에서 주장하는 과실 비율에서 자기 과실을 10%정도는 낮춰줄 것을 당당히 요구해야 합니다.
다섯 째, 빨리 퇴원할수록 유리한 게 절대 아니다.
보험사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이 ‘장기 입원’입니다.
때문에 되도록 입원 초기에 병원에서 빼내려 무척 애를 씁니다.
보상직원이 반드시 제시하는 레퍼토리가 바로 이런 거죠.
“남은 진단일수에 해당하는 입원비와 치료비를 돈으로 보상해드릴 테니 퇴원하시죠.
시간이 지날수록 지불된 입원비만큼 보상을 못 받게 됩니다.”
이 말에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입원비를 보너스로 받는다는 기분이 들어 냅다 합의서에 사인부터 합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입원 기간이 늘수록 보상금을 높게 제시하며 자주 찾아와 귀찮게 하고, 그래도 안 되면 아주 통사정을 하게 됩니다.
법적으로 입원일수에 비례해 보상해줘야 할 금액이 커지기 때문이죠.
게다가 산더미처럼 불어나는 치료비 때문에 보상직원은 사내에서 눈총을 받게 됩니다.
보상직원의 역량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항목은 빠른 합의와 적은 금액의 합의 두 가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여섯 째, 필요한 촬영은 모두 받을 수 있다.
MRI와 CT는 부상을 진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수단이죠.
그런데 보험사에서는 목이나 허리 둘 중 하나에서만 찍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그들만의 규정일 뿐입니다.
보험사에서 지급을 거부한다면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넣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게 귀찮다면 자비로 찍고 소송이나 특인 합의 때 청구할 수 있죠.
(이런 사람을 보험사에서 가장 무서워 합니다)
촬영 결과 정상으로 나오더라도 이전에 통증이 있다고 어필을 충분히 했고
의사도 부상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밝혔다면 보험사는 당연히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게다가 소송을 하겠다며 엄포를 놓을 경우, 아예 치료비 지급을 중단하는 수도 있는데
‘치료비 가불금 청구서’를 통해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 손해배상보장법 제 10조’에 명시된 법적 권리입니다.
일곱 째, 변호사와 손해사정인의 차이를 제대로 알자.
병실에 명함을 돌리며 영업하는 손해사정인들이 있죠.
손해사정인의 본래 역할은 간단히
‘피해자의 손해액 및 보험금을 계산하는 업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간단히 규정지을 수는 없지만 이렇게만 알아두셔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겁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보험사가 보험을 판매하고
피해액을 스스로 계산하는 모순이 있어 도입된 제도인데요,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소송으로 해결하려 하게 되면
보상금의 지급이 늦어지거나 소송이 남발하게 되는 등의 사회적 낭비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손해사정인이 직접 보험사와 보상액을 합의하는 것은 변호사법의 위반입니다.
때문에 손해사정사가 사정한 손해액과 보험금이 계산된 손해사정서를 근거로
피해자가 이를 보험사에 제시하여 절충 합의해야 하죠.
손해사정인을 통하는 방법의 장점은 소송보다 수수료가 저렴하고 보다 빠른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손해사정인의 직업적 특성 상 보험사와의 유착관계가 있을 수 있고,
소송으로 가게 되면 수수료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만 합의를 끌어내려는 경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변호사는 수수료는 비싸지만 최대한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고,
반대로 변호사는 수수료는 비싸지만 최대한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고,
대신 보상금의 지급까지 항소를 거듭하다 보면 길게는 2-3년이 걸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죠.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피해자의 몫이지만 저는 되도록이면 변호사를 추천하는 편입니다.
지급이 늦어지는 만큼 이자도 받을 수 있거든요.
지금까지 보험사와 합의 대처요령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을 보고 몇몇 분들은 나이롱환자에 대한 가이드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롱환자를 양산하고 있는 것은 오히려 보험사입니다.
‘사고가 나면 일단 입원부터 하라’는 말이 공공연히 퍼져 있는 것은
입원이라는 극단적인 대처를 하지 않으면 보험사가 제 때, 제대로 보상을 해주지 않기 때문이죠.
입원을 하지 않으면 아예 신경도 안 쓰거든요.
보상금의 규모에 대해서도 다른 나라에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현저히 적은 수준입니다.
나이롱환자는 비판 받아야 마땅하지만 지나치게 일방적인 기업논리로 사회적 낭비를 발생시키고 있는 보험사도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사고는 언제나 예기치 않게 다가옵니다.
계획된 일이었다면 사고가 아니죠.
때문에 경황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다 보험사의 전략에 휘말려 뒤늦게서야 땅을 치며 후회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여러분께서는 그러한 억울한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1차 출처: ????
2차 출처 : clien.net
2014년 10월 8일 수요일
영흥도에 다녀오다.
10월3일부터 10월 5일까지 휴일이어서 부모님 두분과 함께 집에서 약 60KM 떨어진 섬아닌 섬 영흥도에 다녀왔습니다.
영흥도로 가는길은 시화방조제를 지나 방아머리 선착장을 지나는 1차선 외길을 거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개천절 과 주말 연휴인데 미리 캠핑장에 예약을 하지 않은탓에 인근 해수욕장에서 텐트를 치고 자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땅을치고 후회를 했습니다만...)
오전 9시되기 전쯤 도착하여 물때가 10시이기에 갯펄 너머로 달려가 낚시대를 드리웠습니다만 바깥쪽은 갯바위가 많아 밑걸림이 심합니다. 뭔가 씨알이 큰걸 노리시려면
원투 바다낚시대로 아주멀리 캐스팅을 해야할듯합니다.
그리하여 갯벌쪽 물이 고이는쪽에서 망둥어 낚시를 했습니다 ^^
낚시를 하고나니 배가고파 텐트로 돌아와 라면을 1.5개 끓여먹은후 다시 갯벌로 돌아가
입질없는 곳에 낚시대를 드리웠습니다만 조과는 망둥이 3~4마리가 전부입니다.
그것도 씨알이 큰것도아닌 12cm정도 될정도로 매우작은..ㅠ
피곤하기도하여 텐트로 돌아와 어머니가 잡아주신 작은 게를 튀겨서 안주삼아 소주1병을 호로록 마시고 취침을 했습니다.
그. 런. 데.. 8시쯤
갑자기 떠드는소리에 깨보니 옆텐트에서 부부싸움을 ㅠㅠ 듣기도 민망한 씨xx년아 등등의
감히 참견하기 힘든 부부싸움을 해수욕장 텐트촌에서 하는겁니다.
매우 시끄러웠지만 참고 귀마개를 사용하여 다시 취침
그. 런. 데 새벽 3시쯤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와 시끄러운소리에 잠을 깼는데 왠 25~30세 정도 되는 5명정도의 남성의 목소리에 깼습니다.
뭐 해변에서 술먹고 재밌게 노는거야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민박/ 펜션 미리 예약안하고 텐트로 오랜만에 고생좀 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간 제탓도 있지요 ㅠ
새벽3시에 욕설및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떠들면 주변 텐트에서 자는사람이 좋지 않겠죠
옆에 어떤아저씨가 나와서 한소리 하십니다 '거 조용히좀 마시고 자자'
한동안(?) 10분정도 조용하더니 다시또 시끄러워집니다.
나중에 너무 짜증이나서 텐트안에서 '시끄럽네 조용히좀 합시다' 라고 소리 쳤더니
조용하다가 그들이 한다는소리가 '시비걸면 찍소리도 못할새끼가'
텐트 박차고 나가려는데 어머니가 막습니다. '술취한사람들 상대로 뭐하러 싸우려드냐 그냥 니가 참아라'
정말 내심 울화통이 터졌지만 그냥 참고 잤습니다.
저도 술좋아하고 친구랑 같이 캠핑가는거 좋아합니다. 주사도 어렸을땐 많았구요 .
한국이 유독 술마시고 하는 행동에대해서 너그럽다는 편견은 있었지만 새벽 3~4시 사이에 술마시고 떠드는건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것 아닌가 합니다.
정히 해변가에서 술을 마시고 싶다면 텐트가 많지 않은곳에 가서 아늑한 분위기속에서 떠드는건 어떨지..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영흥도로 가는길은 시화방조제를 지나 방아머리 선착장을 지나는 1차선 외길을 거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개천절 과 주말 연휴인데 미리 캠핑장에 예약을 하지 않은탓에 인근 해수욕장에서 텐트를 치고 자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땅을치고 후회를 했습니다만...)
오전 9시되기 전쯤 도착하여 물때가 10시이기에 갯펄 너머로 달려가 낚시대를 드리웠습니다만 바깥쪽은 갯바위가 많아 밑걸림이 심합니다. 뭔가 씨알이 큰걸 노리시려면
원투 바다낚시대로 아주멀리 캐스팅을 해야할듯합니다.
그리하여 갯벌쪽 물이 고이는쪽에서 망둥어 낚시를 했습니다 ^^
낚시를 하고나니 배가고파 텐트로 돌아와 라면을 1.5개 끓여먹은후 다시 갯벌로 돌아가
입질없는 곳에 낚시대를 드리웠습니다만 조과는 망둥이 3~4마리가 전부입니다.
그것도 씨알이 큰것도아닌 12cm정도 될정도로 매우작은..ㅠ
피곤하기도하여 텐트로 돌아와 어머니가 잡아주신 작은 게를 튀겨서 안주삼아 소주1병을 호로록 마시고 취침을 했습니다.
그. 런. 데.. 8시쯤
갑자기 떠드는소리에 깨보니 옆텐트에서 부부싸움을 ㅠㅠ 듣기도 민망한 씨xx년아 등등의
감히 참견하기 힘든 부부싸움을 해수욕장 텐트촌에서 하는겁니다.
매우 시끄러웠지만 참고 귀마개를 사용하여 다시 취침
그. 런. 데 새벽 3시쯤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와 시끄러운소리에 잠을 깼는데 왠 25~30세 정도 되는 5명정도의 남성의 목소리에 깼습니다.
뭐 해변에서 술먹고 재밌게 노는거야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민박/ 펜션 미리 예약안하고 텐트로 오랜만에 고생좀 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간 제탓도 있지요 ㅠ
새벽3시에 욕설및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떠들면 주변 텐트에서 자는사람이 좋지 않겠죠
옆에 어떤아저씨가 나와서 한소리 하십니다 '거 조용히좀 마시고 자자'
한동안(?) 10분정도 조용하더니 다시또 시끄러워집니다.
나중에 너무 짜증이나서 텐트안에서 '시끄럽네 조용히좀 합시다' 라고 소리 쳤더니
조용하다가 그들이 한다는소리가 '시비걸면 찍소리도 못할새끼가'
텐트 박차고 나가려는데 어머니가 막습니다. '술취한사람들 상대로 뭐하러 싸우려드냐 그냥 니가 참아라'
정말 내심 울화통이 터졌지만 그냥 참고 잤습니다.
저도 술좋아하고 친구랑 같이 캠핑가는거 좋아합니다. 주사도 어렸을땐 많았구요 .
한국이 유독 술마시고 하는 행동에대해서 너그럽다는 편견은 있었지만 새벽 3~4시 사이에 술마시고 떠드는건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것 아닌가 합니다.
정히 해변가에서 술을 마시고 싶다면 텐트가 많지 않은곳에 가서 아늑한 분위기속에서 떠드는건 어떨지..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연안부두 낚시를 다녀와서
파란부분에서 낚시를 합니다. 좌측라인에서는 원투로 낚시를 합니다만 입질이 많지는 않더군요
좌측라인의 상단은 160cm의 턱이 있으며 오후 6시쯤 관리직원분이 오셔서 문을 닫습니다.
이쪽은 밑걸림이 많지않아 저같은 초보에겐 좋은자리이긴하지만 물이 약간더럽습니다.
검은 기름이 많이 떠다닙니다.
우측은 안쪽이라 그런지 망둥어들이 입질을 많이합니다. 씨알도 작고 먹긴힘들듯합니다. 다만 재미로 5~10분 마다 입질을해서 재미는 느낄수 있습니다.
주말 , 월, 화 이렇게 3일 다녀왔는데 망둥어로 재미를 볼생각아니라면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주말엔 사람도 많고 입질은 거의 없습니다.
3일간의 망둥어를 제외한 조과는
이것하나뿐이네요 너무 작아 돌려보내줬습니다. ^^
1987년으로 돌아가본다. 내가 5살때 일이다 난 이때 어땟지?
1987년 6월 10일 노태우대통령이 차기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다.
서울대 박종철군이 고문으로 사망한다.
정부는 '탁치니 억하고 죽더라' 라는 헛소리를 언론에 내보낸다.
이게 26년전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나는 이때 유치원에 다녔을듯하다. 내가알기론 집에서 꽤나 멀리떨어진 유치원인데
우리집주변에는 기독교유치원과 굉장히 시설이 좋지못한 유치원밖에없어서 가람유치원에 보내셨다고 들었다. 내가 갖고있는 기억은 어렴풋한 유치원 내부 모습과 그 유치원에서 길렀던 토끼(먹이를 주다가 물린 기억이 있다.) 말고는 기억이 없다.
서울대 박종철군이 고문으로 사망한다.
정부는 '탁치니 억하고 죽더라' 라는 헛소리를 언론에 내보낸다.
이게 26년전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나는 이때 유치원에 다녔을듯하다. 내가알기론 집에서 꽤나 멀리떨어진 유치원인데
우리집주변에는 기독교유치원과 굉장히 시설이 좋지못한 유치원밖에없어서 가람유치원에 보내셨다고 들었다. 내가 갖고있는 기억은 어렴풋한 유치원 내부 모습과 그 유치원에서 길렀던 토끼(먹이를 주다가 물린 기억이 있다.) 말고는 기억이 없다.
자기긍정 타인긍정
1장 우리는 언제든 다시 시작할수있다.
"우리가 사람을 있는 그대로 대할 때,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그보다 그를 안 좋게 만드는 것이다. 그가 될 가능성대로 이미 된 것처럼 대할 때 우리는 그가 되어야 할 모습대로 만들 수 있다." - 괴테 자기긍정-타인긍정
肯定 긍정 즐기다 긍 정하다 정 : 즐기기로 정하다? ㅋ
긍정 : 무엇을 옳다고 여김. 또는 그와 같은 것이 좋다고 받아 들임.
자긍심[自 矜 心 ] : 스스로 에게 긍지 를 가지 는 마음 .
긍지 矜持. 자기 자신의 실력, 자신이 쌓아온 것에 대해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심정으로 그것에 기반한 당당함, 자존감도 포함하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 자존감이 지나쳐 자만심으로 보이는 인물의 예 ) 관우
삼국지의 관우는 항상 곁에 한권에 책을 지니고 다닌다. 이책의 이름은 춘추 공자가 썼다한다.
사서오경?
"우리가 사람을 있는 그대로 대할 때,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그보다 그를 안 좋게 만드는 것이다. 그가 될 가능성대로 이미 된 것처럼 대할 때 우리는 그가 되어야 할 모습대로 만들 수 있다." - 괴테 자기긍정-타인긍정
肯定 긍정 즐기다 긍 정하다 정 : 즐기기로 정하다? ㅋ
긍정 : 무엇을 옳다고 여김. 또는 그와 같은 것이 좋다고 받아 들임.
자긍심
긍지 矜持. 자기 자신의 실력, 자신이 쌓아온 것에 대해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심정으로 그것에 기반한 당당함, 자존감도 포함하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 자존감이 지나쳐 자만심으로 보이는 인물의 예 ) 관우
삼국지의 관우는 항상 곁에 한권에 책을 지니고 다닌다. 이책의 이름은 춘추 공자가 썼다한다.
사서오경?
| 사서 | 《논어》(論語) · 《맹자》(孟子) · 《대학》(大學) · 《중용》(中庸) |
|---|---|
| 오경 | 《시경》(詩經) · 《서경》(書經) · 《역경》(易經) · 《예기》(禮記) · 《춘추》(春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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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는 감정을 바꿀수 있다. :
감정을 바꿀수 있는 유일한 방법 - 감정의 기원이 된 지식을 앎으로써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이 바보라고 자신에게 말함으로써 그것을 믿는 사람이 되었고, 또 자기 스스로에게 그것을 끊임없이 말함으로써 스스로가 그것을 믿게 만든다. 사람은 자기 자신과의 내적인 대화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이 대화를 잘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파스칼
"당신 자신이 동의하지 않는 한, 누구도 당신이 열등감을 느끼게 만들 수 없다." - 엘리너 루즈벨트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이 바보라고 자신에게 말함으로써 그것을 믿는 사람이 되었고, 또 자기 스스로에게 그것을 끊임없이 말함으로써 스스로가 그것을 믿게 만든다. 사람은 자기 자신과의 내적인 대화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이 대화를 잘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파스칼
"당신 자신이 동의하지 않는 한, 누구도 당신이 열등감을 느끼게 만들 수 없다." - 엘리너 루즈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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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 2002 (HY000): Can’t connect to local MySQL server through socket ‘/tmp/mysql.sock’ (2) Posted on 22/04/2015 by Admin | Lea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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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스크립트 관련 이유없이 빨간줄이간다. 설정과 관련이 있는데 tsconfig.json이나 systemjs.config.js 에서 experimentalDecorators: true 설정을넣어줘도 안없어진다.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