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6일 토요일

내안의 핸드레이크는 이렇게 말합니다.

 왜 안하느냐?




왜 니안에 있는 니가 하고싶은걸 안하냐?




정녕 마법의 가을이 지나가길 이번에도 기다리느냐고




평화를 찾았을때 빨리 너가 마음에 그렸던걸 해야하지 않느냐고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역시 44세라니..

 항상 즐겁길 바라지만 밝고 즐거운 사람의 표정을 봤을땐




?? 왜? 이렇게 즐거우세요? 왜? 좋은일있으세요? 



라며 물어본다.. 상대의 표정은 정말 RPG 게임에서 마치  



"마차를 얻었어욧!" 처럼 정말 밝은 표정 마치 "남편이 오늘 풀려났어요" 처럼



세상 다얻은 표정인데 왜 난 그의 표정에 불만일까? 



난 왜 그의 표정에 "와~ 나도 응~! 몰라 신나버려 하고 춤을 출수없는걸까?"




고약한심보가 아닐수없다... 왜 그럴까 ?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마법의 가을

 맞아 드래곤라자의 그 마법의 가을


평생 단 한 번 찾아와 온갖 신비롭고 희귀한 일들이 벌어지는 마력의 시간


소설처럼 내가 격어보지 못했으나 현실보다 더 현실감있는 체험이 어디있지? 


취이익 거리는 생물은 본적없지만 돼지머리를 한 취이이익 거리는 오크를 누구보다 눈앞에서 본듯한 그런느낌은?


뇌는 사실 현실만을 느끼는게 아니라 상상 그리고 소설속 이야기를 현실처럼 느낀다.


성공하고싶다면 성공한사람의 이야기를 쫓고 성공한 사람들과 어울리라는 그 말이 맞다.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하자

 일단은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는 천천히 대답해도된다 오히려 빨리 조급하게 대답하고 반응하면 상대는 그점을 이용해 


나를 더 생각이 짧은 그리고 경솔한 사람으로 공격할수 있는 빌미를 주게된다.



경위서를 쓰라고하든 사유서를 쓰라고하든 담담하게 반응하자 글은 쓰면 쓸수록 더 예리해진다


그리고 상황에 대한 전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게된다 말은 뱉으면 주워담을수 없지만 글을 쓰고 다시 수정이 가능하다 생각은 입과 펜 둘다 표현할수 있지만 펜을 사용하는게 좀더 절제된 형태로 상대에게 전달할수 있다. 


우선 근무중 휴대폰 사용은 내가 잘못한게 맞다. 그건 누가봐도 맞는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그점에 대해서는 반발해서는 안된다. 그럼 반장은 이게 내 권위에 도전하는 버릇없는 녀석이군 이라고 판단하게된다.



그런점 보다는 좀더 차분하게 일단 내 잘못을 시인하자 "근무중 휴대폰 사용한점은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이렇게 반응하는게 일단 맞다. 그리고 나서 반장이 뭔가 잘못한게 있으면 기록을 하고 그 윗사람에게 정리한 내용들을 보여주면된다. 물론 그렇게 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겠지만 경솔하게 행동했다가는 오히려 항상 먹잇감을 제공하는 감정노예가 될수 있다.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요즘 매일이 힘들지만 그래도 보람차다

 운동 시작할때 쯤엔 


아 오늘은 어떻게 운동을 해야할까 하면서 조금이라도 쉽게하면 안되나.. 힘든데..


이런생각뿐이었는데 상쾌하게 운동을 끝마치고나면 그래도 발걸음이 가볍다


그리고 집에와서 앉아있으면 그래도 뭔가 끝냈다 라는 안도감? 뿌듯함같은게 느껴진다


맨처음? 운동시작했을땐 정말 인바디 체크에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다면


이젠 정말 미세한변화? 근골격 0.몇킬로그램 정도 느는 수준 하지만 늘어나고 있다는게 중요하다


코스트코에서 한판에 약 4천원정도 하는 미국산 계란도 두판이나 사두고 매일같이 4~5개씩 삶아서 먹는다  


오늘같은날은 8~9시사이 런닝을 해줘야하지만 날씨가 다시 더워진탓에 게으름을 좀 부리고자한다.


맥주를 한캔땄고 직꾸닭 이라는 핫바형태의 닭다리살 패티를 안주삼아 먹어본다 ....


에어컨+ 선풍기 앞에서 맥주와 핫바 안주라니...


이런 호사스러운 솔로의 삶...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최근 운동하면서 구매한 제품들을 알려줄게요 (쿠팡파트너스 있음 주의~)



운동 시작하고 어영부영 사 모은 것들 중에, 진짜 손이 계속 가는 애들만 추려봤다.

1. 손목 스트랩
풀업, 덤벨 컬, 벤치프레스 할 때 필수템. 특히 슈퍼세트 돌릴 때 진가를 발휘한다. 전완이 먼저 털려서 "아 그만하고 싶다" 싶을 때, 한 번 더 쥐어짜게 해주는 물건.

(이건 오늘 배송와서 실제 써봤는데 - 보통 톰홀랜드 슈퍼셋 풀업 5, 푸쉬업 10, 스퀏 15 반복 / 수행한후 저녁에

스트랩없이 풀업했을때 평상시 6개만해도 전완,아구힘 털려서 포기했었는데 오늘 10개 찍고 내려옴.. 사기템)

2. 크레아틴 분말 750g
마지막 한 방울까지 쥐어짜기 위한 검증된 보충제. 뇌 기능에도 도움 된다는 얘기도 있던데(카더라긴 함), 어쨌든 안 먹을 이유가 없는 놈.

3. 트라이탄 물통
설마 바가지로 물 떠먹을 순 없잖아. 튼튼하고 냄새 안 배는 트라이탄 재질로 하나 장만.

4. 수영복
쓰던 거 얼마 전에 뒤쪽이 터진 걸 발견... 구멍이 꽤 커서 정신적 충격이 컸다. 결국 새로 삼. (이건 아직 새로 산 게 없어서 링크는 나중에 추가 예정)

5.  헤어밴드
 이거 없이 뛰면 땀이 눈에 그대로 들어간다. 필수 아이템.


실제 구매한 템들이고  평상시 헬스, 수영, 런닝 이렇게 하나의 운동을 45~50분가량 한다고 했을때 

위 아이템들을 사용하면 그만큼 효율성은 올라간다고 생각해서 굳이 글을 남김.. 



전에 풀업할때 스트랩 차는 사람들보고 "저건 약골들이나 차는거야" 라는 망발을 했었는데.. 

반성하게된다 .. 스트랩은 헬린이에겐 필수야 필수!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년 8월 7일 금요일

난

 난 작은 문제에도 굉장히 아파할수 있고


어떤 크지 않은 문제에도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할수도 있어


그게 지금까지의 나였고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믿지만...


이제 조금 평안을 찾고 호흡을 가다듬으며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조금더 천천히 숨을 내뱉고 지금 내 상황을 종합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려해



정말 힘든 순간도 많았고 지금도 매 순간순간이 힘들어 하지만... 중요한건


과거는 과거야 앞으로 내가 이렇게 숨쉬어가며 진행할 현재와 미래가 더욱 더욱더 중요하기때문에



앞으로를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적어도 2주 단위로 나를 계획하고 연습하는 과정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