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일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일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1년 5월 17일 월요일

팬티는 무엇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가?

 팬티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지?



무엇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가? 



항문에 묻어있는 배변 찌꺼기로부터 하의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지?


아니면 항문이나 성기를 거친 하의로부터 지키기위해 존재하는지?


바지가 중요한가? 성기가중요한가?




어젯 밤 12시에 길에서 정신이상자를 만났다


만나진 않고 그저 스쳐 지나갔는데 


미친사람은 남자고 여자고 성별따윈 중요치 않은듯하다



그 짧은 순간 최근 그렇게 큰 공포는 느낀적이 없었다.



온몸이 얼어 붙었었다. 



비오는날에 미친듯이 웃는 그 여자의 모습은


빨리 귀가하고싶은 마음 외엔 다른생각은 들지 않게만들더라 

2021년 5월 13일 목요일

타인한테 이런부탁을 쉽게한다고?

방에서 한잔 하고 있었다

인터폰이 울려서 받았더니 경비실이다

@@@@차주분이시죠?

내일 이사차량이 오기때문에 차량좀 빼주셔야겠습니다

지금힘들다 하고 끊었는데
갑자기 짜증이 확 일어난다

만약 엘리베이터문제가 없으면 언제라도 빼드릴테지만 지금 아파트 엘리베이터 교체공사중이고 이동주차 하려면 15층을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야한다

내가 11시쯤 주차할땐 아무 안내도 없었는데
진짜 15층을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위해서 왕복 해야 하는건가

이런 부탁을 마치 너는 당연히 차를 빼줘야 한다는듯이 말하는분 머릿속도 궁금해진다

내려가서 옮겨주고 술을사러 편의점에 다녀왔는데 편의점을 나오면서 카드지갑을 떨어트렸다
 
빗물 빠지는 구멍에 빠질뻔했는데 간발의 차로 안빠졌다

계단을 걸어올라왔는데 너무 땀이 많이난다

오늘 대체 왜이러지 내한테 왜이러냐 세상아

2021년 5월 8일 토요일

매일 자신을 일깨우는 방법

 샤워를 한다 


처음엔 기분좋은 온도로 샤워를 하고 


마무리로 30초~1분간 견디기 힘들정도의 차가운 온도로 샤워를 마무리한다.



냉수샤워는 몸이 즉각 반응 하는 리셋이라고 보면된다.



영감을 일깨우는 방법이라고도 한다.



운동으로 몸을 덥히고 냉수 샤워로 다시깨우는 방법은 어떨까?





2021년 5월 7일 금요일

오늘 불어오는 미세먼지와 강한바람은..

오늘 부는  강한바람과 미세먼지는 앞으로 닥쳐올 극심한 더위를 예고하는듯 하다

마트에가서 점심에 먹을 함박스테이크와 숙취해소를 도울 식혜 그리고 아메리카노 등등 음료를 구매했을땐 이미 늦었다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교체중이라는걸 떠올리는것은 이미 늦엇어... 왜 음료위주로 샀을까..

힘들게 들고 올라왔더니.. 오전에 빌린 책을 차에 두고온것이 기억났다.




설겆이와 세탁기를 돌리고 이른 점심을 먹었다
햄버거 스테이크 이런호사라니...

초밥하고 햄벅스테이크하고 갈등했는데
햄버거 스테이크가 좀더 끌렸다.

준비하면서 머저리같은 실수 몇번했지만 큰문제는 없었다..(썰은 양배추를 바닥에 흩뿌리거나,행주를 의도치않게 놓치거나, 음식물쓰래기를 엎거나)


2018년 3월 18일 일요일

일기 180319



아직도 늑골골절된게 어느정도 낫지 않았나보다 아침에 욱신거리니 다음주까지 쉬는걸로...


- 국민은 개돼지가 맞나보다. 결국 법무부에서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승소로 판결했다.  파면은 지나친 처사...
법무부도 인공지능도입이 시급하다. 

워낙 인정에 휘둘리는 범위가 크기때문에 이성 100%인 인공지능 판사가 시급함.



-“2025년까지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 10%가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발생한다.”-세계경제포럼(WEF·일명 다보스포럼) 

블록체인 플렛폼에서  전 세계 국내 총생산? 이게 대체 뭔소리냐 전세계에서 국내의 총생산의 10%?? 아마 연단위의 국가의 총생산량을 뜻하는듯하다.

국내총생산은 일정 기간 동안 한 국가에서 생산된 재화와 용역의 시장 가치를 합한 것을 의미하며 보통 1년을 기준으로 측정한다.



블록체인개발을 공부해야하는게 아니고 블록체인 상에 구동되는 DAPP(디앱?)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공부해야할듯하다. 

이더리움이 기존의 비트코인상에 contract 계약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하여 2세대 블록체인이라고 명하고있고

3세대는 뭐 에이다, 아이오타, 이오스(토큰), 등등이 있다. 

현재 2.5세대와 3세대 코인들의 경쟁이 박터지게 진행되고 있고 관련뉴스도 여기저기 떠오르고 있다.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주류에 합승하는 지혜가 필요할거같다.




2018년 2월 6일 화요일

일하러 가는중..

지금 생각해보니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때보다 지금 처럼 일하니까 시간이 몹시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이 든다.

코인을 해서 또 1/3토막이 났고, 몸무게가 4kg가량 빠졌다 (이건 코인때문이 아니고 식단을 과일식물식으로 바꿔서 얻은 결과)

식단을 바꾸고 속이 몹시 편해졌다. 원래 배변문제는 거의 없었는데 기존엔 식단같은건 거의 신경안쓰고 뭐든 잘먹으면 좋다 라는 관점에서 벗어나 한가진 두가지든 과일이나 채소를 먹자 라고 결심하고나서는 소화할때 스트레스같은게 없어졌다

기존에 밥 반찬은 먹고나면 뻑뻑하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자연스럽다, 불편함이 없다 수준으로 바뀐듯

기타 염분을 덜 흡수하게 되는 장점도 있다 (고혈압)
근데 술은 끊기 어렵...

2017년 9월 5일 화요일

오늘의 일기

난 아직 아무 실수도 하지 않았지만

'실수 하지마' 라는 말을 들어버린 느낌이야

그럼 그 실수에 다가가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게 맞지

안타깝지만 인간관계 실패 맞다.

사실 인간관계라는게 ... 서로 이익추구인데 내생각에 한국 특히 인천에서 서로의 원하는 이익이 너무도 큰 나머지 인간관계는 점점 힘들어지지

무조건적인 사랑같은건 사실 어려운거야

끊임없이 물어보고 되뇌어야하는건 나의 방향이야

뭘향해 가야하는지 무엇을 다시 쫓아가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