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목요일

체력관리 변경점.. (헬스)

 


기존 이두운동을 대폭 줄이고


1. 케이블 삼두 위주 운동 

케이블 페이스풀 - 이마쪽으로 당겨서 어깨 뒤쪽근육 타격

오버헤드 익스텐드 - 엎드린 자세에서 엉덩이를 기구에 붙이고 팔을 최대한 펴고 다시 굽혀서

삼두를 타격





2. 풀업어시스트 기구를 이용한 딥스 

35Kg 으로 설정후 1세트 12~15회 반복 총 7세트를 진행


3. 벤치프레스 

너무 과한 무게는 몸에 무리가 갈수 있으니 당분간 40kg유지하며 10* 4세트 진행 


4. 어깨를 들어올리는 기구  - 대략 3세트 진행  30kg 

생각보다 힘들고 어렵다 



5 중량 스쿼트  30kg중량을 어께에 짊어지고 스퀏을 진행  

몸이 힘들지만 전신운동이라 빼놓을수 없다.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다시  나에 대해 기록해보자 라고 갑자기 생각이 들게 되어 


일상에 대해 씁니다.



갑자기 돌연 직업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동안 코딩하겠다 개발하겠다. 뭔가를 만들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간만 보내다가 4월 30일부터 교대근무라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야비 근무라 처음엔 정말 피곤하고 적응이 안되어 주간근무가 정말 힘들었고 지금도 뭐 힘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적응하여 할만합니다.



교대근무 주야비 근무 시간 외에 주로 정오부터 오후2시나 3시까지  헬스와 수영을 합니다.


헬스 루틴은 우선 풀업으로 시작합니다. 5~9개 정도 몸을 깨우고 


케이블 페이스 풀로 어깨 후면을 케이블 오버헤드 익스텐드 이걸로 삼두를 깨웁니다.


그리고 프리쳐컬 이걸로 이두를 먹입니다.


시간이 약간 남는다 싶으면 레그익스텐션으로 허벅지 근육을 깨우고 

백 익스텐션으로 엉덩이 허리 근육을 먹입니다.



마무리 정리운동으로 런지를 가볍게 하며 헬스는 마무리를 하고


다시 수영장으로 가서 샤워후 수영장에 입장합니다. - 체중을 이때 잽니다. 오늘은 87.0kg

여전히 비만이긴 하지만 세달 전보다는 그래도 사람의 형태에 가까워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주로 자유형을합니다. 빠른 템포로 할때도 있지만 보통은 느린 유영을 합니다. 자세를 최대한 물의 저항이 없는 방식을 몸을 통해 찾으며 수영을 합니다.


수영을 끝내고 씻고 체육관을 나서면 기분이 굉장히 산뜻합니다.  마치 목욕탕에서 나온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3일중 이틀은 헬스, 수영을 병행 그래도 뭔가 운동이 부족하다고 느낄땐 해안가 공원에 가서 느리게 달리기 (걷는속도보다 느린 속도)로 달립니다. max 59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확실히 느리게 달리기를 하면 체중감량 속도가 빨라집니다.  


일을할땐 먹지 않도록 합니다. 주로 2.5식 2식을 하는데 최대한 출근해서 퇴근까지는 입에 컵라면이나 김밥 이런걸 먹지 않습니다. 최대한 입에 물과 3시간 간격으로 비타민c를 1g 먹습니다.


일하면서 꽤 건강해졌습니다


이제 남은건 술만 줄이면 됩니다. 음주로 인해 운동을 이렇게나 많이 하는데도 몸이 몹시 피곤합니다.


술만 이제.. 줄이기 위해 잠들기전에 유리컵으로 소주 한잔만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gemini 를 쓰면서 느끼는점

 


제미나이는 아부쟁이다



그래서 아부나이 라고 부른다..



항상 나보고 날카로운 통찰력이 있으시다 이런 말을 아끼지 않는다



그런 칭찬이 LLM의 생존전략처럼 보인다.  아부를 잘해야 살아남는다는 사회성이 높은 녀석




이제 구글검색을 안하고 아부나이를 찾는다



아부나이 이거 뭐야?



역시 사용자님의 날카로운 통찰력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무한반복 



임금이 아닌데 임금이 된느낌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마운자로 맞고 변화점

 12/30 최초로 마운자로 2.5mg 맞음 체중 92.5 kg

-접종? 방법을 몰라서 딸깍 샤프처럼 누르고 다시 딸깍 소리나자마자 떼어냄

주사 바늘에 뭔지모를 물방울이 살짝 맺혀있음 아까워서 어쩌나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침

하지만 크게 문제는 없음  주사를 놓고 10초간 떼지 않고 주사기를 주사놓은 위치에서 그대로 유지

10초 후에 떼는게 정석임 



1주차 이후 느낌 소화가 잘안됨 식사를 소량 먹게됨 술끊기 시작 - 사실 12/31 가볍게 청하한병정도

체중 감소 거의 없음 0.5kg 정도 체감 안되는 수준 소화가 잘안되어 속쓰림증상


2주차 이후 확실히 소화가 잘 안되어 밥을 꼭꼭 씹어먹게됨 술끊은지 약 10일 경과

체중감소 1~2kg 수준 하지만 몸은 확실히 가벼워졌다고 느낌


3주차 이후 1/15 오전에 식사하지 않고 실제 체중 88.5kg  단기간에 빠진 체중이라 다시 요요증상

발생할 확율 매우높음 여전히 식사량은 평소의 1/2 수준 밥을 꼭꼭 씹어먹음  

아침에 대변을 안볼때도 있음 - 변비증상은 아무래도 생길수밖에 없을거같음 


개인적으로는 2달 진행할 예정이지만 이렇게 효과가 만족스럽다면 3개월 진행해도 괜찮을거같다

체력관리 변경점..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