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시작할때 쯤엔
아 오늘은 어떻게 운동을 해야할까 하면서 조금이라도 쉽게하면 안되나.. 힘든데..
이런생각뿐이었는데 상쾌하게 운동을 끝마치고나면 그래도 발걸음이 가볍다
그리고 집에와서 앉아있으면 그래도 뭔가 끝냈다 라는 안도감? 뿌듯함같은게 느껴진다
맨처음? 운동시작했을땐 정말 인바디 체크에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다면
이젠 정말 미세한변화? 근골격 0.몇킬로그램 정도 느는 수준 하지만 늘어나고 있다는게 중요하다
코스트코에서 한판에 약 4천원정도 하는 미국산 계란도 두판이나 사두고 매일같이 4~5개씩 삶아서 먹는다
오늘같은날은 8~9시사이 런닝을 해줘야하지만 날씨가 다시 더워진탓에 게으름을 좀 부리고자한다.
맥주를 한캔땄고 직꾸닭 이라는 핫바형태의 닭다리살 패티를 안주삼아 먹어본다 ....
에어컨+ 선풍기 앞에서 맥주와 핫바 안주라니...
이런 호사스러운 솔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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