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은 문제에도 굉장히 아파할수 있고
어떤 크지 않은 문제에도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할수도 있어
그게 지금까지의 나였고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믿지만...
이제 조금 평안을 찾고 호흡을 가다듬으며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조금더 천천히 숨을 내뱉고 지금 내 상황을 종합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려해
정말 힘든 순간도 많았고 지금도 매 순간순간이 힘들어 하지만... 중요한건
과거는 과거야 앞으로 내가 이렇게 숨쉬어가며 진행할 현재와 미래가 더욱 더욱더 중요하기때문에
앞으로를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적어도 2주 단위로 나를 계획하고 연습하는 과정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