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의 특징
자신의 중요성에 대한 과대평가: 자신의 성과나 능력을 과장하고, 특권 의식을 가집니다.
공감 능력 부족: 타인의 감정이나 필요를 인식하거나 공감하려 하지 않습니다.
비현실적인 환상: 무한한 성공, 권력, 명예, 완벽한 사랑 등에 집착합니다.
과도한 찬사 요구: 타인으로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칭찬을 요구합니다.
착취적 관계: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타인을 이용합니다.
비판에 대한 과민반응: 비판을 받으면 격렬한 분노를 드러내거나 상대를 비하합니다
나르시 시스트를 대처하는 방법
회색 돌 기법 (Grey Rock Method):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지루하고 단조로운 태도로 대화하여 상대가 흥미를 잃게 만듭니다.
명확한 경계(Boundary) 설정: 허용 가능한 행동과 그렇지 않은 행동의 선을 명확히 하고, 이를 어겼을 때의 결과를 분명히 전달합니다.
가스라이팅 경계: 상대가 사실을 왜곡하거나 기억을 조작하려 할 때 자신의 판단을 신뢰하고, 필요한 경우 대화 기록이나 증거를 남깁니다.
변화 기대 최소화: 나르시시스트는 타인의 지적이나 조언으로 성향이 바뀌기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고 설득하려는 노력을 줄입니다.
거리 두기 또는 관계 정리: 감정적·정신적 피해가 지속된다면 물리적, 심리적 거리를 두거나 관계를 종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여기까지가 내가 찾아본 내용이고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있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있는것과 이 성향이 문제를 일으키는것은 정말 다르다. (자기애성 성격장애)
같이 일하고 있는 이 나르시시스트는 어떤사람이냐?
키는 약간 크다 약 175 정도? 하지만 정말 얇다. 걸어다니는걸 보면 바람개비? 같고 내가 진짜 제대로 한대 쌔게 치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정도..
평상시 말을할땐 굉장히 거들먹거린다. 무시당하는걸 굉장히 싫어하는거 같다. (최근 유튜브 영상을 보았을때 이 나르시시스트가 겁을 먹었을때 하는 전형적 행동으로 >> 시비걸기 << 이게 있다. 나르시시스트는 겁을 먹었을때 일반인들과는 다른 행동 양상을 띈다고한다. )
얼마전엔 정말 말도안되는걸로 지속해서 시비를 걸길래 앞으로는 사적대화금지, 업무상 대화만 하라고 말했다.
어찌보면 꽤 잘한 대처방법이지만 고쳐지지 않는 문제는 나르시시스트들은 정말 끊임없이 주변인들과 문제를 일으킨다.
왜냐하면 항상 문제의 원인을 나자신이 아닌 타인으로부터 찾기 때문이다. 그리고 없는 문제도 만들어서 문제를 일으키고 그 문제의 원인은 타인이라고 가정한다. 이게 기본 설정값이다. 타겟이된 사람은 계속해서 이 사람의 없는문제를 만들어 푸는 굴레를 벗어나기 어렵다.
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은 사회적 평판이 깎이는것 그러니까 누구보다 잘나고 멋져보여야 하는데
누군가 자신의 평판을 낮추거나 자신에 대해 안좋게 이야기하는것을 극도로 두려워한다.
정신과 전문의들도 이런 나르시시스트 장애를 낫게하는게 극도로 어렵다고들 이야기한다.
이 나르시시스트들은 이런 문제가 있다는걸 의식적으로는 몰라도 무의식적으로는 잘 알고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이사람 앞에서 꺼내는것은 이사람에게 선전포고를 하는것과 다름없다.
최선의 방법은 경계를 치고 이 사람을 피하는게 상책이다. 사실 이 사람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하지만 낮아진 자존감에 이 사실(문제)를 마주볼 자신이 없는 사람이다.
처음엔 나도 뭐 이런 새끼가 다있지? 나이 50을 쳐먹고 한번도 사회화 되어본적 없는 새낀가? 싶었는데
대다수가 현명하게 피해온거라는걸 알게되었다. 건드리면 안된다. 그냥 무대응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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