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하느냐?
왜 니안에 있는 니가 하고싶은걸 안하냐?
정녕 마법의 가을이 지나가길 이번에도 기다리느냐고
평화를 찾았을때 빨리 너가 마음에 그렸던걸 해야하지 않느냐고
왜 안하느냐?
왜 니안에 있는 니가 하고싶은걸 안하냐?
정녕 마법의 가을이 지나가길 이번에도 기다리느냐고
평화를 찾았을때 빨리 너가 마음에 그렸던걸 해야하지 않느냐고
항상 즐겁길 바라지만 밝고 즐거운 사람의 표정을 봤을땐
?? 왜? 이렇게 즐거우세요? 왜? 좋은일있으세요?
라며 물어본다.. 상대의 표정은 정말 RPG 게임에서 마치
"마차를 얻었어욧!" 처럼 정말 밝은 표정 마치 "남편이 오늘 풀려났어요" 처럼
세상 다얻은 표정인데 왜 난 그의 표정에 불만일까?
난 왜 그의 표정에 "와~ 나도 응~! 몰라 신나버려 하고 춤을 출수없는걸까?"
고약한심보가 아닐수없다... 왜 그럴까 ?
맞아 드래곤라자의 그 마법의 가을
평생 단 한 번 찾아와 온갖 신비롭고 희귀한 일들이 벌어지는 마력의 시간
소설처럼 내가 격어보지 못했으나 현실보다 더 현실감있는 체험이 어디있지?
취이익 거리는 생물은 본적없지만 돼지머리를 한 취이이익 거리는 오크를 누구보다 눈앞에서 본듯한 그런느낌은?
뇌는 사실 현실만을 느끼는게 아니라 상상 그리고 소설속 이야기를 현실처럼 느낀다.
성공하고싶다면 성공한사람의 이야기를 쫓고 성공한 사람들과 어울리라는 그 말이 맞다.
일단은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는 천천히 대답해도된다 오히려 빨리 조급하게 대답하고 반응하면 상대는 그점을 이용해
나를 더 생각이 짧은 그리고 경솔한 사람으로 공격할수 있는 빌미를 주게된다.
경위서를 쓰라고하든 사유서를 쓰라고하든 담담하게 반응하자 글은 쓰면 쓸수록 더 예리해진다
그리고 상황에 대한 전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게된다 말은 뱉으면 주워담을수 없지만 글을 쓰고 다시 수정이 가능하다 생각은 입과 펜 둘다 표현할수 있지만 펜을 사용하는게 좀더 절제된 형태로 상대에게 전달할수 있다.
우선 근무중 휴대폰 사용은 내가 잘못한게 맞다. 그건 누가봐도 맞는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그점에 대해서는 반발해서는 안된다. 그럼 반장은 이게 내 권위에 도전하는 버릇없는 녀석이군 이라고 판단하게된다.
그런점 보다는 좀더 차분하게 일단 내 잘못을 시인하자 "근무중 휴대폰 사용한점은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이렇게 반응하는게 일단 맞다. 그리고 나서 반장이 뭔가 잘못한게 있으면 기록을 하고 그 윗사람에게 정리한 내용들을 보여주면된다. 물론 그렇게 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겠지만 경솔하게 행동했다가는 오히려 항상 먹잇감을 제공하는 감정노예가 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