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수요일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하자

 일단은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는 천천히 대답해도된다 오히려 빨리 조급하게 대답하고 반응하면 상대는 그점을 이용해 


나를 더 생각이 짧은 그리고 경솔한 사람으로 공격할수 있는 빌미를 주게된다.



경위서를 쓰라고하든 사유서를 쓰라고하든 담담하게 반응하자 글은 쓰면 쓸수록 더 예리해진다


그리고 상황에 대한 전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게된다 말은 뱉으면 주워담을수 없지만 글을 쓰고 다시 수정이 가능하다 생각은 입과 펜 둘다 표현할수 있지만 펜을 사용하는게 좀더 절제된 형태로 상대에게 전달할수 있다. 


우선 근무중 휴대폰 사용은 내가 잘못한게 맞다. 그건 누가봐도 맞는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그점에 대해서는 반발해서는 안된다. 그럼 반장은 이게 내 권위에 도전하는 버릇없는 녀석이군 이라고 판단하게된다.



그런점 보다는 좀더 차분하게 일단 내 잘못을 시인하자 "근무중 휴대폰 사용한점은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이렇게 반응하는게 일단 맞다. 그리고 나서 반장이 뭔가 잘못한게 있으면 기록을 하고 그 윗사람에게 정리한 내용들을 보여주면된다. 물론 그렇게 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겠지만 경솔하게 행동했다가는 오히려 항상 먹잇감을 제공하는 감정노예가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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