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월요일

역시 44세라니..

 항상 즐겁길 바라지만 밝고 즐거운 사람의 표정을 봤을땐




?? 왜? 이렇게 즐거우세요? 왜? 좋은일있으세요? 



라며 물어본다.. 상대의 표정은 정말 RPG 게임에서 마치  



"마차를 얻었어욧!" 처럼 정말 밝은 표정 마치 "남편이 오늘 풀려났어요" 처럼



세상 다얻은 표정인데 왜 난 그의 표정에 불만일까? 



난 왜 그의 표정에 "와~ 나도 응~! 몰라 신나버려 하고 춤을 출수없는걸까?"




고약한심보가 아닐수없다... 왜 그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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