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8일 월요일

또랑 낚시

 오늘로 3번째 가는 올해의 붕어 낚시다


지금까지 한번도 못낚았다.


미끼는 새우 떡밥 - 붉은색이다. 


만들어둔지 10일정도 지난 떡밥이 하얗게 곰팡이가 피어올라있다


무시하고 다시 주물주물 해서 채비에 달았고


이번엔 글루텐도 해보았다.


글루텐은 만든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물속에 들어간지 1분도 안되서 다 풀려버린다.


붉은색 새우맛 떡밥은 인기는 없지만 만들어둔지 오래되어서 그런지 물에 잘 풀리지 않는다.


붉은색 미끼의 채비에 딱 한번 입질이 오고 4시간의 낚시질은 마무리 되었다.


주변사람들은 많이들 낚아가던데 나는 물고기와 인연이 없는 느낌이다.

2022년 1월 28일 금요일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다

 어제 오랜만에 양치질 후 워터픽을 사용했었다.


워터픽 물통 바깥 주변에 이물질 (곰팡이) 같은게 보여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물로 행궈내어 썼는데


이게 화근일줄은...


자려고 했는데 귀에 이명이 심해지고


자고 일어나서는 목을 돌릴때마다 통증이 느껴진다



찾아보니 임파선염? 뭐 이런게 있는듯하다


세균이 몸에 침투해서 발생하는 질병인듯하다

감기증상 + 턱밑에 간헐적인 통증


면역력이 낮아져서 발생하는 질병인듯하다.

2022년 1월 13일 목요일

인생은 항상 풀옵션.feat(그돈씨)

 보통 


'저 이번에 신차 뽑아요'


이 한마디는 한국의 가성비충으로 불리는


흔한 퐁퐁단의 '삐익 2열종대 헤쳐모여!'  라고 귓속말 한다고 보면


매우 정확하다


나: 이번에 신차 뽑는다.


누군가A : 무슨차?


나:  캐스퍼 풀옵션이요 (데헷 무슨일이 있어도 맘이흔들릴일 없다능 자차 첨 뽑는거고 경차혜택에 차박가능하고 응? 터보1.0으로 우우웅! 엄청쎄다궁~)


누군가 B :  음 경차도 좋긴한데 그 가격이면 아반떼가 좋을거같은데? (사실 좋은 선택지를 넘겨준것이지만  나는 그런 구시대 유물을 왜 ?? 라는 표정을 짓는데...)


누군가 c:  차라리 급을 약간 높이거나 아예 경차로 가는게 어떨까 



나는 이제 여러가지 시간을 갖게된다


2천~3천 


욕심을 부리자면 소형 suv 


하지만 소형 suv 뭘하든 깡통차가 2700 미만으로 가는걸 볼수가 없다.


매우 힘든 상황... 캐스퍼 풀옵션을 봤을땐 2050의 상황인데


2700만원으로 깡통 소형 suv를 선택해야 하는가 아니면 캐스퍼 풀옵션 2050으로 가야하는가



차량 생산회사에서는 이럴때 뭐라고 답변할까? 이왕이면 풀옵 사세요? 



대다수 차량들을 보면 


필요없거나 그럴듯해 보이는 옵션 몇개 붙여서 


허황된 가격을 정해놓는다


없어도 크게 문제될 그런것들을


'옵션' 이라고  급을 나누어놓고


결국 풀옵션을 선택하게 되는 이상한 마술~












귀신은 악인만 물어가는게 아니다

 흔히 사람들이 하는 말중

귀신은 뭐하나 몰라 저런놈 안잡아가고

하지만 말도안되는 사고사 살해사건 등은 악인들에게만 일어나는건 아니다

도시에서 열심히 모은 돈으로 전원주택을 마련해서 노후을 준비한 부부는 하루아침에 전원주택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원인은 보일러실의 일산화탄소 누출


일산화탄소는 무색 무취이며 흡입 10여분만에 사람을 이승 탈출 시키는 기체다


보일러 시공을 초보자에게 맡겼는지 일산화탄소 누출로 그렇게 무고한 2인은 행복한 꿈을 꾸며 영면에 들게된거다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주택에 관심을 갖고 시공및 이미 시공된 주택을 매매한다


보일러실과 보일러 시공은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맞다 아무리 싸고 아는 사람이라 하여 맡겼다가는 이런 정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을 맞이하게 될 수 있다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NFT와 .COM

 예전 닷컴/ .NET 거품이 매우 컸었고


겨우 E 와 F 사이에는 20년의 시간이 흘렀다.


현재는 NFT거품이 매우 크다 현재 많은 돈이 그쪽으로 몰리고 있다.


게임 + NFT 관련 돈들이 모인다.


게임머니는 지금도 ***매니아 ***베이에서 거래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게임머니나 게임 아이템의 가치는 어디에서도 보증할수 없고 그건 그냥 데이터 쪼가리일뿐 언제든 복사가 가능하다..


하지만 NFT라는 개념이 들어가면 그게 아니게 된다. 

특정하고 유일한 무언가 (이미지,음악, 아이템, 기존에 아무 가치 없다고 느꼈던 모든 데이터 쪼가리가 수천에서 수억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누가봐도 거품인데 구매자들은 별 관심도 없다는듯이 큰돈을 들이 붓는다.


이 현상을 그저 풍경으로 바라볼것인가? 아니면 나도 이걸 기회로 활용해야할까


분명히 닷컴버블때도 풍경으로 바라본 이들이 있었을 것이고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거품에 몸을 던진사람들도 있을것이다.


아마존도 첫 시작은 작은 사무실에 작은책상 그리고 스프레이 페인트로 대충 칠한 아마존닷컴이 있었을뿐..



이왕이면 멋진걸 '완성'하는게 어떨까??





2021년 10월 3일 일요일

폭식증

나는 폭식증에 걸려버린거같다

평소에는 1일1식 주장하며 끼니를 거르다가

갑자기3-4인분 음식을 먹는다 빠른속도로...

먹고나면 곧 잘시간이 되고 자고일어나면 소화가 되지않고 위장 내에서 썩는느낌이다.

얼굴도 붓고 몸은 컨디션이 더욱 망가진다

뭐하는 짓인지...

2021년 10월 2일 토요일

왜 추석이 지난 지금 변종cjd 관련 기사가 나올까?

추석땐 소고기 소비를 방해하디 않기위해 조용히 있다가 9/30 뉴스기사
https://m.wikitree.co.kr/articles/693316

인간 광우병 일종인 변종 cjd 야콥병 관련 뉴스기사가 튀어나온다

일반적 서민들은 소고기 맛이라도 느껴보려면 미국산 소고기 사다가 가족들과 찜, 구이로 즐긴다

그런데 왜 ? 추석이 끝나자마자 5월에 광우병 의심증상의 환자가 나왔는데 9월 말에 터트릴까?

얼마나 개돼지 조련에 재미가 들렸으면 이런 우습지도 않는 언론 장난질을 해대는걸까

나향욱 또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