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5일 목요일
비트코인 특명!! 저점을 잡아라
어디까지나 제 뇌피셜에 근거한 차트 입니다.
최저점은 cme 만기일을 지난 1월 30일 약 9300달러선이며 그 이후로는
반등이 시작될거라 예상합니다.
코인에 관심을 둔지 3개월이 다되가네요 11월 말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비트코인을 최고점에 사서 기뻐했고
아인슈타이늄 으로 약간의 수익을 내고 기뻐했고
스트라티스의 수익에 실망했고
nxt의 작전세력에 좌절까지 해봤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이런 저런 재미가 있어서 돈을 잃어도 참 재밌는 판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상화폐 정말 악일까요?
실제로 투자하지 않는분들은 거저 먹는거 아니냐 일해서 돈벌어야지 라고하는데
실제로 내부로 들어와보면 가상화폐 처럼 치열한 소리없는 전쟁터도 없습니다.
제가 느낀점은
1. 영어를 잘알아야 남들보다 정보가 빠르다.
2. 정보가 진짜인지 확인 가능한 루트가 필요하다. (카카오 톡방이라든지 텔레그램이라든지
조심해서 접근해야합니다. 외국이든 한국이든 뒷통수 치는건 말통하는 한국인입니다)
3. 가치투자를 꾸준히 하는자가 결국엔 웃을수 있다.
잠깐 잠깐 돈벌었다고 수익인증하시는 분들 물론 부럽습니다.
흔하게 보는게 억대 수익입니다. 정말 크게 버신분들은 인증도 안하시는분들도 계실껍니다.
그에 반해 손해는요? 손해보시는분들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글의 요지는 무조건 하지마라도 아니며 무조건 매수해라도 아닙니다.
소액 투자를 약 4주정도 마음껏 해보시고 그 이후에 확신이 들어도 조금씩 조금씩
코인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투자하시는 편이 좋을거 같습니다.
큰돈을 벌수 있는 곳이지만 마찬가지로 크게 잃을수도 있습니다.
적은 수익이라도 안정적인곳에 투자하는게 좋을것같네요
2018년 1월 20일 토요일
블록체인 공부 합시다.
뭐부터 공부해야되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까요?
이더리움?
지금 언어부터 손대는것보다는 일단 이론 개론부터 읽어봐야할듯 합니다.
블록체인 혁명이라는 책을 빌려왔습니다.
저는 책을 사면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대여를 하면 반납 기한이 있어서 그런지
약간이라도 읽는데 사면 그 기한이 무제한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안읽게 되네요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까요?
이더리움?
이더리움작성 언어Solidity
지금 언어부터 손대는것보다는 일단 이론 개론부터 읽어봐야할듯 합니다.
블록체인 혁명이라는 책을 빌려왔습니다.
저는 책을 사면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대여를 하면 반납 기한이 있어서 그런지
약간이라도 읽는데 사면 그 기한이 무제한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안읽게 되네요요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가상화폐
저는 11월 29일부터 가상 화폐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코인O에 입금하고 주말 끼고 5일간 출금 신청을 기다렸습니다. 워낙 소액으로 시작해서 잃어도 괜찮다고 마음먹고 했습니다.
시작을 리또속 아니 XRP 리플 코인으로 시작했는데 가격변동이 크지 않아 바로 빼서 게시판 염탐 을하다가 아인스타니움(EMC2)에 탑승했습니다.
이틀 만에 수익 25만원가까이 내자 코인판 별거 없구나 생각했었죠.
그런데 갑자기 다시 이틀도안되 폭락 하더라구요 이유가 개발진과 대표의 사업설명(백서)가 없거나 부족하다, 개발 저장소 (GIT)에 업데이트된 날짜가 벌써 6개월이 넘는다. 이런 이유에서 였죠.
저는 낙담을 했습니다.19일에 호재가 또있다고 했었지만 겨우본전에서 10만원만 건진 상태로 도망치듯 팔아치우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뉴이코노미(xem)으로 바꿔서 잠시 있다가 바로 소액 손절하고 호재가 있는 스트라티스로 변경했습니다.
지금에서 밝히지만 웹상에 퍼져있는 호재 (official이든 찌라시든 루머든)만 보고 투자에 뛰어드는것은 매우 위험한 투자 방식입니다.
저는 첫 시작이고 그럼 겸손하게 어떻게 수익이 발생할수 있는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스스로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타기가 저의 경우에는 구원 투수의 역할을 해주었지만 항상 물타기가 구원 역할을 하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예약매수와 예약 매도를 하고 느긋하고 계획적으로 투자하는게 손해를 덜 입을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투자하는 코인에 대해서 좀 더 알아야 할것같습니다.
코인계는 정말 시간이 빠릅니다. 속된말로 존버하면 그 빠른시간은 정말 지옥처럼 느려집니다.
그리고 지옥에 떨어지는 기분입니다.
그렇지만 재밌어요
절대 절대 하지 말아야할것.
급등하는 코인을 추매하는 방법. = 달리는 말 or 기차에 뛰어드는 격입니다.
대출을 이용해서 투자 = 지옥으로 가는 급행열차 1등석을 암표로 구매하는 격입니다.
성투하세요
GAZUAA~!!
시작을 리또속 아니 XRP 리플 코인으로 시작했는데 가격변동이 크지 않아 바로 빼서 게시판 염탐 을하다가 아인스타니움(EMC2)에 탑승했습니다.
이틀 만에 수익 25만원가까이 내자 코인판 별거 없구나 생각했었죠.
그런데 갑자기 다시 이틀도안되 폭락 하더라구요 이유가 개발진과 대표의 사업설명(백서)가 없거나 부족하다, 개발 저장소 (GIT)에 업데이트된 날짜가 벌써 6개월이 넘는다. 이런 이유에서 였죠.
저는 낙담을 했습니다.19일에 호재가 또있다고 했었지만 겨우본전에서 10만원만 건진 상태로 도망치듯 팔아치우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뉴이코노미(xem)으로 바꿔서 잠시 있다가 바로 소액 손절하고 호재가 있는 스트라티스로 변경했습니다.
지금에서 밝히지만 웹상에 퍼져있는 호재 (official이든 찌라시든 루머든)만 보고 투자에 뛰어드는것은 매우 위험한 투자 방식입니다.
저는 첫 시작이고 그럼 겸손하게 어떻게 수익이 발생할수 있는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스스로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타기가 저의 경우에는 구원 투수의 역할을 해주었지만 항상 물타기가 구원 역할을 하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예약매수와 예약 매도를 하고 느긋하고 계획적으로 투자하는게 손해를 덜 입을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투자하는 코인에 대해서 좀 더 알아야 할것같습니다.
코인계는 정말 시간이 빠릅니다. 속된말로 존버하면 그 빠른시간은 정말 지옥처럼 느려집니다.
그리고 지옥에 떨어지는 기분입니다.
그렇지만 재밌어요
절대 절대 하지 말아야할것.
급등하는 코인을 추매하는 방법. = 달리는 말 or 기차에 뛰어드는 격입니다.
대출을 이용해서 투자 = 지옥으로 가는 급행열차 1등석을 암표로 구매하는 격입니다.
성투하세요
GAZUAA~!!
2017년 12월 4일 월요일
우분투 17.10 으로 갈아탔습니다.
다른사람들은 ui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데
일단 3~4시간 사용해보니 상단의 작업표시줄이 두꺼워지는 느낌 빼고는 나름 괜찮은거 같다.
파이어폭스도 오랜만에 쓰는데 크롬보다는 약간 느린듯 하지만 편안한 느낌이다.
리브레 오피스는 무료다 그점이 정말 행복하다. ms사의 오피스가 물론 성능이라든지 네임벨류가 높고 편하겠지만 1년 10만원 가까이하는 비용은 나같은 가난뱅이에겐 부담이 아닐수 없다.
우분투에서 검색해보면 윈도우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의 대용가능한 프로그램이 많다.
어쨋든 우분투 17.10 나는 만족
10점만점에 9.2점
일단 3~4시간 사용해보니 상단의 작업표시줄이 두꺼워지는 느낌 빼고는 나름 괜찮은거 같다.
파이어폭스도 오랜만에 쓰는데 크롬보다는 약간 느린듯 하지만 편안한 느낌이다.
리브레 오피스는 무료다 그점이 정말 행복하다. ms사의 오피스가 물론 성능이라든지 네임벨류가 높고 편하겠지만 1년 10만원 가까이하는 비용은 나같은 가난뱅이에겐 부담이 아닐수 없다.
우분투에서 검색해보면 윈도우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의 대용가능한 프로그램이 많다.
어쨋든 우분투 17.10 나는 만족
10점만점에 9.2점
올해의 끝에 재밌는책을 찾다.
요즘 파이썬이라는 언어에 관심이 높다.
사실 자바스크립트를 목숨걸고 공부하려고 했으나.. 어찌 하다 보니 파이썬 서적을 찾게 되었다.
책 제목은 foundation for analytics with python 파이썬 데이터 분석 입문. 이며 한빛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도서관에서 2013년 출간된 비슷한 책을 본 것 같은데
아마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이책일거다. 예전에 빌려서 잠깐 읽다가
뭔가 나랑 안맞는듯하여 읽다가 반납했는데 끝까지 읽고 실습할걸 그랬다.
1장은 파이썬 기초
정말 간략한 예제로 느린 나도 하루만에 1장은 다 실습했다.
2장은 csv 읽기/ 쓰기
판다스를 이용하면 안하는것과는 정말 큰차이가 있다.
원서는 2016년에 이미 쓰여진 책인듯하다
영어를 잘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지만 후회만 하는것보단 부지런히 하루5장이라도 더 이 책을 빨리 익히고 싶다.
아 읽을 책은 산더미다. 게을러서 안 읽을 뿐이지
이번엔 끝까지 읽을거다!
사실 자바스크립트를 목숨걸고 공부하려고 했으나.. 어찌 하다 보니 파이썬 서적을 찾게 되었다.
책 제목은 foundation for analytics with python 파이썬 데이터 분석 입문. 이며 한빛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도서관에서 2013년 출간된 비슷한 책을 본 것 같은데
아마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이책일거다. 예전에 빌려서 잠깐 읽다가
뭔가 나랑 안맞는듯하여 읽다가 반납했는데 끝까지 읽고 실습할걸 그랬다.
1장은 파이썬 기초
정말 간략한 예제로 느린 나도 하루만에 1장은 다 실습했다.
2장은 csv 읽기/ 쓰기
판다스를 이용하면 안하는것과는 정말 큰차이가 있다.
원서는 2016년에 이미 쓰여진 책인듯하다
영어를 잘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지만 후회만 하는것보단 부지런히 하루5장이라도 더 이 책을 빨리 익히고 싶다.
아 읽을 책은 산더미다. 게을러서 안 읽을 뿐이지
이번엔 끝까지 읽을거다!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용의자 X의 헌신 <시청후감>
만들어진지 10년전 영화를 재밌게 봤다. 유튜브를 통해 리뷰를 보고나서 괜찮은듯 하여 보게되었다.
수학자와 물리학자의 대결에서 살인을 덮기위한 또다른 살인, 천재의 몰락의 시작은 작은 인사와 안부
그 작은 인사와 안부는 외로운이에겐 정말 큰 삶의 힘이 될수있다는것..
누군가에겐 그냥 쉬운 인사지만 누군가에겐 큰 힘이될수있다는것을..
그나저나 영화를 보면서 피해자 (피해자라 읽고 쓰래기 인생을 사는, 결혼한 여성을 협박하고 그 딸을 술집에 팔아념기려했던 6천만원 사채쓴 쓰래기)의 사건을 조사하려고 일본에선 정말 10년전에 거의 50명 가까이 되는 인원이 해당사건에 매달린단 말인가...
보는 내내 놀랐다. 저런 쓰래기가 죽어도 물리학교수에게 사건의뢰를 맡겨가면서 까지 과학수사를 하는건가...
범죄심리학이라든가 과학수사 이쪽에 흥미가 가는 하루다...
이런것도 영화의 소재니까 재밌겠지 이런게 내 주변의 실화라고 생각하면
그나마 없는 머리숱도 보전치 못할것같다
수학자와 물리학자의 대결에서 살인을 덮기위한 또다른 살인, 천재의 몰락의 시작은 작은 인사와 안부
그 작은 인사와 안부는 외로운이에겐 정말 큰 삶의 힘이 될수있다는것..
누군가에겐 그냥 쉬운 인사지만 누군가에겐 큰 힘이될수있다는것을..
그나저나 영화를 보면서 피해자 (피해자라 읽고 쓰래기 인생을 사는, 결혼한 여성을 협박하고 그 딸을 술집에 팔아념기려했던 6천만원 사채쓴 쓰래기)의 사건을 조사하려고 일본에선 정말 10년전에 거의 50명 가까이 되는 인원이 해당사건에 매달린단 말인가...
보는 내내 놀랐다. 저런 쓰래기가 죽어도 물리학교수에게 사건의뢰를 맡겨가면서 까지 과학수사를 하는건가...
범죄심리학이라든가 과학수사 이쪽에 흥미가 가는 하루다...
이런것도 영화의 소재니까 재밌겠지 이런게 내 주변의 실화라고 생각하면
그나마 없는 머리숱도 보전치 못할것같다
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LOL 골드5로 승급했다. 부제 ( 실버를 벗어나는 요령)
골5 승격을 지난주에 끝냈다.
새벽에 골드5로 올라갔는데 무슨 자격증 딴거보다 더 기뻤다.
주로하는 포지션은 서폿이다. 그런데 사실 원딜을 지키거나 하는 서폿보다는 주로
딜 역할을 하는 서폿을 했다.
주챔은 샤코, 브랜드, 질리언을 사용했다.
우선 벗어나는 요령과 위 세 챔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설명하겠다.
1. 게임 시작과 동시에 /mute all 을 친다. 무슨일이 있어도 가능한 채팅을 치지 않으려 했다. 패배한 판을 보면 뭔가 시비에 이끌려 채팅으로시작해 채팅으로 끝난다. 그러면 지더라
2. 적극적으로 핑와/ 장신구 를 구매하도록 팀원을 설득한다.
채팅을 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탭+클릭으로 장신구 구매를 유도한다.
시야를 서폿혼자 하면 보통 맵에 와드가 2~3개 심지어 시간이 지나서 시야 하러가다가 죽는경우도 종종생긴다. 이럴땐 장신구 + 핑와로 팀원 전체가 시야를 해야 비등비등한 게임에서 우위를 가져간다.
사실 채팅만 안해도 승률 20%는 먹고들어간다고 생각하면된다.
박스를 갱킹 경로에 2~3개를 만들어놓으면 갱킹에 면역이되기도하고 상대 라이너(원딜,서폿)의 이동경로도 제한시킬수있다.
이게 생각보다 라인전에 영향이 크다. 사람의 기억력은 완벽할수 없고 박스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렌즈 or 핑크와드를 구매해야하는데 미니언 라인이 앞으로 밀릴때 제거할수 있고 당겨져 있으면 핑와가 없는곳에 박스를 설치해놓으면 된다.
사실 샤코서폿의 카운터는 핑와다 하지만 핑와는 1인당 1개밖에 설치할수 없다.
정글러들중에 무시하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결국 갱승당하거나 버프를 주고 다시는 안오더라...
라인전이 끝나면 와드로 시야를 확보하고 미드 부쉬 양쪽으로 박스를 가능한 많이한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상대원딜/ 미드라이너 / 서폿을 암살하거나 궁을 활용하여 어그로를 끈다.
카운터: 거의 없지만 잘하는 룰루는 힘들더라
강력한 딜, 갱킹당해도 eqwr+점화 하고 죽으면 1명정도는 같이 데려간다.
사실 브랜드는 물몸이다. 원딜이 호응해주지 않으면 상대원딜 견제하다가 그냥 2:1로 포커싱당해서 죽는경우도 종종있다.
eq + w 스킬을 3대 맞추면 패시브로 폭딜이 가능하다. 브랜드로 서폿했을때 같은편 베인원딜이 제일 싫더라 스턴 3타각에 선고각도 아닌 그냥 습관적으로 선고 쓰는 베인때문에
2번 방생하고 정말 싫다는 느낌을 받았다.
원딜은 진, 애쉬, 미포가 호흡이 잘맞았다.
카운터 : 그랩류 서포터, 소라카
소라카는 생각보다 까다롭다 쉽겠지 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타때도 r +q 이니시를걸어도 기원으로 대응가능하다.
마관신보다 모빌리티가 팀파이트에 기여하기 쉽다.
상대 픽을보고 제드가 나왔다던가 조합이 좀 애매할경우 꺼낸다.
질리언으로 무리하지 않고 상대가 들어올때 qwq 를 사용하고
원딜이 포커싱당할것같을땐 e 이속버프로 원딜을 지원한다. 스펠로 힐 or 탈진을 주로 사용했다.
바텀라인전이 끝나고 미드에서 미드라이너가 자리를 비울경우 qwq를 활용하여 라인을 빨리 지워주거나 상대가 미드 1차포탑을 공략하기위해 모여있을때도 qwq 로 라인정리를 해버리면 상대는 그냥 다른라인을 공략해야할경우가 많았다. 라인클리어가 정말 쉬운챔프다.
롤에서 중요한건 자기 손에 맞는 챔프를 찾는게 중요하다.
챔프 색깔에 맞고 팀에 기여할수 있다면 1인분 할수있는 어떤챔이든 활용가능하다.
샤코서폿또한 대부분 처음보는 유저들은 '트롤이다.' , '이번판은 즐기는판~' 이렇게 시작할지 몰라도 겪어보면 상대 원딜,서폿은 까다롭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부디 11월 7일까지 원하는 티어로 승급하시길 바란다.
새벽에 골드5로 올라갔는데 무슨 자격증 딴거보다 더 기뻤다.
주로하는 포지션은 서폿이다. 그런데 사실 원딜을 지키거나 하는 서폿보다는 주로
딜 역할을 하는 서폿을 했다.
주챔은 샤코, 브랜드, 질리언을 사용했다.
우선 벗어나는 요령과 위 세 챔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설명하겠다.
공통
1. 게임 시작과 동시에 /mute all 을 친다. 무슨일이 있어도 가능한 채팅을 치지 않으려 했다. 패배한 판을 보면 뭔가 시비에 이끌려 채팅으로시작해 채팅으로 끝난다. 그러면 지더라
2. 적극적으로 핑와/ 장신구 를 구매하도록 팀원을 설득한다.
채팅을 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탭+클릭으로 장신구 구매를 유도한다.
시야를 서폿혼자 하면 보통 맵에 와드가 2~3개 심지어 시간이 지나서 시야 하러가다가 죽는경우도 종종생긴다. 이럴땐 장신구 + 핑와로 팀원 전체가 시야를 해야 비등비등한 게임에서 우위를 가져간다.
사실 채팅만 안해도 승률 20%는 먹고들어간다고 생각하면된다.
서폿으로 샤코를 사용했을때 발생하는 이점
박스를 갱킹 경로에 2~3개를 만들어놓으면 갱킹에 면역이되기도하고 상대 라이너(원딜,서폿)의 이동경로도 제한시킬수있다.
이게 생각보다 라인전에 영향이 크다. 사람의 기억력은 완벽할수 없고 박스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렌즈 or 핑크와드를 구매해야하는데 미니언 라인이 앞으로 밀릴때 제거할수 있고 당겨져 있으면 핑와가 없는곳에 박스를 설치해놓으면 된다.
사실 샤코서폿의 카운터는 핑와다 하지만 핑와는 1인당 1개밖에 설치할수 없다.
정글러들중에 무시하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결국 갱승당하거나 버프를 주고 다시는 안오더라...
라인전이 끝나면 와드로 시야를 확보하고 미드 부쉬 양쪽으로 박스를 가능한 많이한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상대원딜/ 미드라이너 / 서폿을 암살하거나 궁을 활용하여 어그로를 끈다.
카운터: 거의 없지만 잘하는 룰루는 힘들더라
서폿으로 브랜드를 사용 소감.
강력한 딜, 갱킹당해도 eqwr+점화 하고 죽으면 1명정도는 같이 데려간다.
사실 브랜드는 물몸이다. 원딜이 호응해주지 않으면 상대원딜 견제하다가 그냥 2:1로 포커싱당해서 죽는경우도 종종있다.
eq + w 스킬을 3대 맞추면 패시브로 폭딜이 가능하다. 브랜드로 서폿했을때 같은편 베인원딜이 제일 싫더라 스턴 3타각에 선고각도 아닌 그냥 습관적으로 선고 쓰는 베인때문에
2번 방생하고 정말 싫다는 느낌을 받았다.
원딜은 진, 애쉬, 미포가 호흡이 잘맞았다.
카운터 : 그랩류 서포터, 소라카
소라카는 생각보다 까다롭다 쉽겠지 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타때도 r +q 이니시를걸어도 기원으로 대응가능하다.
마관신보다 모빌리티가 팀파이트에 기여하기 쉽다.
끝으로 질리언
상대 픽을보고 제드가 나왔다던가 조합이 좀 애매할경우 꺼낸다.
질리언으로 무리하지 않고 상대가 들어올때 qwq 를 사용하고
원딜이 포커싱당할것같을땐 e 이속버프로 원딜을 지원한다. 스펠로 힐 or 탈진을 주로 사용했다.
바텀라인전이 끝나고 미드에서 미드라이너가 자리를 비울경우 qwq를 활용하여 라인을 빨리 지워주거나 상대가 미드 1차포탑을 공략하기위해 모여있을때도 qwq 로 라인정리를 해버리면 상대는 그냥 다른라인을 공략해야할경우가 많았다. 라인클리어가 정말 쉬운챔프다.
롤에서 중요한건 자기 손에 맞는 챔프를 찾는게 중요하다.
챔프 색깔에 맞고 팀에 기여할수 있다면 1인분 할수있는 어떤챔이든 활용가능하다.
샤코서폿또한 대부분 처음보는 유저들은 '트롤이다.' , '이번판은 즐기는판~' 이렇게 시작할지 몰라도 겪어보면 상대 원딜,서폿은 까다롭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부디 11월 7일까지 원하는 티어로 승급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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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할때 보통 윈도우 인스톨러인가 UUI ? 뭐 정확히는몰라도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이번에 rufus 라는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다. rufus 오류 미디어를 열 수 없습니다. 이런 오류를 뿜으면서 자꾸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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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 2002 (HY000): Can’t connect to local MySQL server through socket ‘/tmp/mysql.sock’ (2) Posted on 22/04/2015 by Admin | Lea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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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스크립트 관련 이유없이 빨간줄이간다. 설정과 관련이 있는데 tsconfig.json이나 systemjs.config.js 에서 experimentalDecorators: true 설정을넣어줘도 안없어진다.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