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12일 일요일

모범택시를 오랜만에 다시보며..

 분노, 복수 포르노의 문제점 ( 모범택시2, 더 글로리) 기준



드라마의 이점을 먼저 살펴보면


분노 -> 복수 과정에 카타르시스 이런 흥분은 이런 드라마를 보고 났을땐 굉장히 만족스러울수 있다.


하지만 그 이후 문제점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 문제 삼으면 


너가 그 악인이냐 왜 그들을 대변하는거지? 라는 물음을 던진다.



실제로는 분노를 해소하고 나면 그 이후 "내가 고작 이것때문에 이런 노력을 기울였는가"와 같이 


그동안 삶의 원동력같은 삶의 동기를 잃고 찾아오는 허무함 같은건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



이걸보면 마약의 일종과 같다 드라마는 과거 박신양+김정은 주연의 파리의 연인이 해왔던것 처럼


지금의 부작용은 전혀 예상치 않고 지금과 같은 당장의 즐거움만을 위해 달려가는 미친말처럼 찍어대고



상을 주고받고 박수치며 자화자찬하며 미친짓을 반복한다. 우리는 성찰해야 하지 않을까?



2017년이 었나 모범택시 1화를 보며 즐거워하고 권력을 쥐고 약한자에게 보이지 않는 폭행을 휘두르는 자들에게


복수의 불망이를 휘두르는것을 보면 박수치며 좋아했었으나 어느순간 어? 라는 의문점이 들었다


우리는 모두 그 돈이라는 권력을 지향하며 살고 있는데 그들이 즐거움을 느끼는곳에 분노를 느낀다니?


뭔가 이율배반의 논리 아닌가? 모두가 즐겁고 모두가 행복하게 끝났습니다 라고 엔딩을 맺어야지


왜 항상 그들의 즐거움은 우리의 피땀눈물이지? 





그리고 또한가지의 문제점이 있다.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사람들의 표정에서 기이함을 느낀다


왜 항상 분노로 가득차 있을까?



이 비유는 술을 좋아하는사람들에게 쉬운 비유가 될 수 도 있을거다.


평소 40도의 독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30도 수준의 술을 주면 이런 맹물같은 술을 머하러 마시냐고 툴툴대며 마실것이다.


10도 수준의 술을 주면 이건 어린아이가 마셔도 문제 없지 않을까? 이런 미친소릴 할거다.



우리가 평소 즐기는 맥주는 5%정도 된다.


평소 드라마로 즐기는 복수의 카타르시스가 만약 30%의 즐거움을 준다면...



현실에서 만약 20%의 복수만 하더라도 현실에서는 아마도 징역 10년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



복수 포르노의 위험성은 여성에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남성은 20대에 재 사회화에 경험을 


강제로 당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서열문화에 대해 다시 크게 깨닫게된다


그런 사회화가 없는 여성들은 코끼리인지 뱀인지 상대를 파악하는 눈의 시력이 남자와는 크게 차이가 날 수밖엔 없다.


여성이 사회에서 위험에 빠지는 또하나의 이유가 아닐까 한다. 


남자는 같은공간에서 상대가 나에게 어떤위협을 줄지 파악을 한다고 생각한다. 





2023년 3월 8일 수요일

출산율관련 몇가지 답답한게 있어 글을 남긴다.

 새벽에 청년 도약 통장 관련 지원 글을 보았다.


솔직히 매우 답답하고 멍청한 생색내기 정책이 아닐까 한다.


내가 청년일땐 김무성 국회의원 이라는 작자가 나와서


"방법이 없어요~" 이러던 때가 있었다 이게 무슨말이냐? 청년실업 관련한 대답이다.


방법이 없으니 각자도생하든 뒤지든 알아서 하라는말이다. 이런 답없는 인물도 정치하겠다고 나섰던 시대다 그러니 정책이라고 있었겠는가?



지금은 그래도 하는 척이라도 하는 수준인거같다. 청년 도약 통장?


지금 애를 낳고 키워야 하는 35~44세 남녀 내가 봤을땐 독립조차 못하고 있다.


왜이럴까? 결국 주택문제다  물가 대비 너무 높은 전월세, 매매 문제다. 이 똥을 누가 싸질러놨는가? 


결국 부동산 관련 노답 정책을 일삼던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정권 15년동안 바뀐게 없다는 이야기다. 



그러니까 문제는 이런것이고 해결방법은 무엇인가?



1. 35~44세 미혼 독립하지 못한 세대를 독립으로 이끌어 내야한다 (싱글세같은 개같은소리는좀 집어 치워라) 

- 청년 도약 통장의 확대로 이들이 전세자금을 마련할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2. 위 지원한 세대가 혼인을 할 수 있도록 혼인 지원 정책을 해야한다. 


3. 위 지원한 세대중 결혼/ 출산을 완료한 세대는 양육지원을 해야한다.



현재 정부는 돈은 남아도는데 정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눈치만 보면서 개똥같은 정책만 싸질러 대서 새벽에 잠이 다 달아나 블로깅을 하고 있다.  


어휴 답답해



2023년 2월 18일 토요일

과일 채소 식단으로 바꾸고 느낀점

그제부터 양배추를 시작으로 과일 식물식을 시작했다


식후 소화가 빠르고 자연스러워 속이 편하다

교대근무자는 만성적인 수면부족과 그에따르는 운동부족 그리고 운동부족으로 인해 소화력이 감소된다 그러니까 라이프 스타일이 점점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교대근무를 시작하고 수면유도제, 까스활명수를 달고살게 되는걸 보면 내가 정확하게 내 상태를 이해하고 있다고 본다.


수면부족은 쉬는날 쉬는 시간동안 최대한 침대로 가서 수면 귀마개를 이용하여 잠을 자는걸로 해소가 가능하다( 상추 위주 식단으로 숙면)


소화불량의 경우는 과일 채소 식단으로 소화를 편하게 하도록 하는 방법이 좋을거같다 게다가 과일 채소식단은 혈관 질병까지 막아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1일 1식을 병행하려 한다

야간근무에 잠깐만 참으면 간헐적 단식을 매우 간편하게 실천할수 있다


우려되는 점은 가끔 정신이 나간건지 의심될정도의 폭식과 폭음이다 이 두가지는 당장은 만족감과 포만감 그리고 일상의 괴로움을 잊게 해주지만

소화불량과 숙취로 지옥을 맛보게 된다 그러니 음주와 폭식은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나를 유도 해야한다

2023년 2월 11일 토요일

윈도우에서 파일명 일괄 변경하기 (특정 공통된 문자열을 삭제)- 파워쉘

 


나의 경우엔 특정 디렉토리의 _en 이라는 영어 자막 이라는 의미의 파일명을


잘라버리고 싶었다. 


검색해보니 


dir | rename-item -newname {$_.name -replace "_en", ""}


풀이해보면 dir 는 디렉토리의 내용을 보여라


그리고 _.name -replace 치환하다 a , b   


그렇게 디렉토리의 _en파일명들은 삭제된다.


이럴땐 정말 일관 작업의 편함에 무릎을 탁 칠 수 밖에!!

2023년 1월 26일 목요일

flutter settings.json 에 추가해준 내용

 

editor.codeActionsOnSave 구문은

코드를 작성중 파란색으로 계속 신경쓰이게 하는 부분이 있다.

(상수 처리하라고 알리는 부분인데 단순히 const 를 붙여주면 없어짐 )


두번째는  각 위젯의 부모관계를 알수 있는 트리 형태가 나타남;;


세번째 editor.formatOnSave : 저장할때 코드의 들여쓰기 내어쓰기가 자동으로 잡힘


그리고 익스텐션에 error lens를 추가해줌

 "editor.codeActionsOnSave":{
        "source.fixAll": true
    },
    "dart.previewFlutterUiGuides": true,


 "editor.formatOnSave": true,

2023년 1월 17일 화요일

flutter doctor를 실행해보면 보는 빨간 문제 - 무시해도 될듯

 



이러면 


C:\Program Files\Android\Android Studio 폴더로 가서


jre 디렉토리의 밑의 모든것을


jbr디렉토리 안에 전부 복붙을 한다


그럼?  해당 X는 없어진다! 


네 다음~

2023년 1월 7일 토요일

우리가 흔히 하는 잔소리는 누굴 위한걸까

 잔소리를 듣는 사람을 위한다고 거짓말 해봐야 금방 탄로날 거짓말이다


솔직히 잔소리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지금 이렇게 떠드는 내용 문자로 보내주세요 요약을 하셔도 좋고 장문의 글이어도 상관없어요  지금은 머리가 아플거같으니 나중에 시간있을때 천천히 읽든가 할게요


정말 나를 위한 조언이라면 문자를 통해서건 입을통해서건 형태는 중요치않다 정말 중요한건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들어줄수 있는가? 내 조언이 상대에게 좀더 유익하길 바란다면 상대가 내조언을 필요로 하는지부터 이해해야 효과있는 잔소리가 아닐까?


일방적인 대화는 피곤함만 느끼게 할뿐 도움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