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4일 목요일

간헐적 단식과 추가적인 TIP (나의 경험을 덧으로 추가해보았다.)


1.인슐린 자극 안하는 음식먹기
당분, 가공식품, 패스트 푸드 피하기 
자연식품 선호하기

기존에 포스팅한 내용이지만 비닐로 포장된 모든 식료품은 피해야한다. 하지만 우린 현대인이다.
최소한으로 줄이는 연습이 현실적이다.

붉은 피망은 요즘 정말 비싸다 주먹만한 피망2개가 4천원대 

요즘은 브로콜리가 그나마 약간 저렴하니 브로콜리 섭취를 추천 


2.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
녹황색 채소 - 

(채소류는 열에 데치거나 열에 닿으면 그만큼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자!)

3. 단식시간 조절

나의경우 야간업무를 병행하기에

최장 30시간 이상 넘길 경우 신체 활동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오후11시부터 익일 오후3시 그러니까 15시간정도 간헐적 단식을
유지한다. 식사할때 내가 소화하기 편한 분량으로 식사한다 
오후11시 자율배식이므로 평소 먹는량의 2/3 가량 줄여서 식사한다.

4.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한다.

원래 운동은 공복상태가 가장 좋다. (몸이 가벼운느낌)
전에 발포 비타민제 + 600ml 정도 준비하고 운동을 했는데
굉장히 좋았다.

5. 중량 운동을 한다?

평소 맨몸운동을 자주하는 나로서는 중량운동은 현재 안하고있다.
팔굽혀펴기 스퀏 정도로 간단히 운동한다.


유튭 단식으로 살빼는 5가지 다이어트 방법에서 추가적인 덧을 단다.


추가 )

물을 자주마신다. 수분보충은 건강유지에 기본이다.

비타민 섭취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간헐적 단식을 할 때 요즘 같은 환절기에 면역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감기에 걸리게 되면 간헐적단식을 유지할수 없다. (감기가 악화되어 폐렴으로 가면 답이안나온다)

비타민C의 주기적인 섭취 (6시간마다 2000mg) 주기적으로 식후 섭취 하여 감기에 대비한다.





2019년 2월 10일 일요일

간단(간헐적 단식)하면 간단하다.

살을 못빼는사람은 의지 박약이다 -> 틀린말


살을 못빼는 사람은 시간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 > 어느정도는 맞는말


내가 만약 활동하는시간이

오전 6시30분 기상을 한다.

6시30분 기준

약 7시 오전 식사를 마친다.



정오에 점심식사를한다. 약 오후 1시쯤 점심식사를 한다.


저녁 6시 저녁식사를한다 -> x



다음날 오전 6시 30분 기상을한다.

오전 7시 아침식사를한다.



여기서 1일 2식을 하면 살이빠질수있다. (3식 이었던 사람 기준)


왜?  13시 식사를 했기때문에 18H 가 지난 이후 다음 식사하는 방식으로 간헐적단식을 하게되니까.



일정시간 공복을하면 그시간 동안  우리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몸속에서 찾기 시작한다.

그게 허기진시간이다.  다음 끼니 시간이니까 저녁시간을 건너뛰면 약 7~8시일듯

그시간이 지나면 배고픔도 사라지고 수면의 질도 더 높아질거라고 예상된다.


1/25 이후 약 5~6kg을 감량했는데 나도 술을마셔서인지 지금 배고파서 이것저거 먹는다.


하지만  위의 일정에 맞는 수면시간 전후 공복을 유지하는 루틴을 지킨다면 (비만/혈압)과의 전쟁은

불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제일 싫어하는말



1. 다 제 때가 있어

니가 지금 고생하는건 그때 그 고생을 안해서야

- 모든걸 다안다는듯한 그 표정과 그말투

글쎄 모든게 정해져있다면 늙은나이에 많은걸 이루어낸사람은 젊었을때 이뤘어야했던걸 뒤늦게 이룬걸까?

무슨 때가 있는걸까 젊어서 고생은 사서하라고? 그럼  젊은 재벌2세들은 왜 사서안하지?

고생이라든가 불편은 해결과제가 아닐까? 그걸 사서하라고? 머저리냐?





2. 니가하는게 그러면 그렇지

이건 말이 필요없다 진짜 박스테이프로라도 감싸주고싶은 입이다.



말이란건 내뱉는사람의 정신을 나타낸다. 그러니까 곰곰히 생각해보고 개같다 싶으면 차라리 혀를 깨물어 일주일이라도 말을 안하는게 낫다


어떤말이든 당신의 가능성에대해 0.5%라도 이야기하는 사람이있다면 망치로때리든가 그자릴 피해야한다.

전혀 쓸데없는 말이라고 역사적으로  입증된 결과다.

2019년 2월 4일 월요일

뭐야 자바스크립트 환경설정하는데 설치해야될게 너무 많아

다시 치기 귀찮으니 저장해놓는다

어차피 다시쓸땐 버전들이 다 바뀌어있겠지만 쓰기귀찮은건 맞음

sudo npm i -D babel-loader@7.1.4 style-loader@0.20.3 css-loader@0.28.11 babel-core@6.26.0 babel-preset-env@1.6.1 babel-preset-react@6.2
4.1

2019년 1월 22일 화요일

2019년 새로운 시작

우선 건강보조식품을 이용하기로 했다.

닥터스 베스트 코큐텐   2알

비타민D 2000IU  2알

고려은단 비타민씨  1알씩 하루 약6~8개 가량


먹을때 한번에 2알씩 먹지 않고 식후 1개씩 아침 저녁으로 번갈아가면서 먹는다







운동

하루 팔굽혀펴기 20개씩 5세트가량






이렇게 5일째하고있다. 시간을 정해서 벽에 기록해가면서 하고있다.

운동/ 건강보조제를 시작하기전 혈압

170 /100  체중 91kg



현재는 체중은 89kg으로 2키로그람 감소된수준이다.

보름뒤 한달뒤 어떤변화가 나올지 기대된다.


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오랜만에 연말 맞아 글을 남긴다

오늘 매형이 2시쯤 전화를 했다. '오늘 아산에 물건살일이 있는데 같이 가줄수 있어?'

별 할일 없어 가기로 했다. 준비할 물품이 전동드릴이라고 했다.

아산 1시간 20분정도 되는 거리다. 사려는 물품은 2층침대

준우가 삼둥이 동생으로 부터 격리될수 있는 모두가 행복해지기위한 크리스마스 +연말선물인거같다.

아산에 낯선 판매자의 집에 도착하여 침대를 분해하는일까진 순조로왔지만

엘리베이터 앞에 놓았을때부터 문제는 시작되엇다.


(심근경색)
갑자기 눈앞에 별이 보이면서 호흡이 거칠어지고 몸이 물에젖은 솜처럼 무거워 지기 시작했다

식은땀이 흐르면서 어디든 앉고 싶어졌다. 숨쉬는것부터 살아있는 모든게 다 비용으로

생각되면서 삶이 무엇인가 급하게 되돌아보게된다.

복도 계단에 앉아서 입고있던 점퍼를 벗고 호흡을 고르고 나니 조금 진정 되더라.




찾아보니까 겨울철 운동이 부족한 사람에게 찾아오는 저승사자와 같은 질병이다.

한번 시작되면 굉장히 힘든 질병이고 심장 혈관에 피떡이  혈액순환을 막아서 생기는 질병

이라고한다.

그러니까 이제좀 운동좀...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react 에서 프로젝트 진행중 약간이라도 버벅거린다면?


리스트를 랜더링할 때는 언제나 shouldComponenetUpdate를 구현해놓는 것을 습관화 하세요.
그리고 나머지 경우에는 프로젝트를 작업하면서 버벅거린다고 느낄때 성능조사를 하고, 상황에따라 shouldComponentUpdate를 구현하면 좋습니다.
 도서 - 리액트를 다루는기술 p.233중


상위컴포넌트에 뭔가를 사용자가 입력하면 하위컴포넌트에 필요치않은 랜더링을 할때 있다.
개발자도구 -> performance탭    그리고 주소창에  /?react_perf 로 입력후

이럴때 리액트 개발자 도구를 사용하여 '하이라이트 업데이트'체크후 확인해보면 상세하게 나온다.

일정 리스트에서 일정들이 좌아아악 있는데

입력창에 a만 입력했을 뿐인데 일정리스트, 일정아이템  하위 컴포넌트들도 렌더링이된다.

이럴때 shouldComponentUpdate에 특정조건을 걸어주면 불필요한 자원사용을 막을수있다.

역시 44세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