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현재 한국에서 사면 안되는것들

 
* 휴대폰
 
* APT
 
* 자동차
 
* 전자제품
 
 
 
휴대폰은 아시다시피 단통법 때매 너무 비싸요  게다가 출고가 자체가 해외보다 높죠  같은 제품의 경우라도요
 
그래요  핸드폰은 기껏 비싸봐야   30~40만원 더 비싸게 산다고 생각하면  맘 편해요
 
그런데 APT는 절대 안됩니다.
 
지금  부동산 경기 띄우는거  이거  투기하다가 물린사람들  풀어주기 위해서  언론플레이 하는겁니다.
 
부동산 투기하다가 물린사람들   최소 중산층 이상입니다.    중산층 도 안되는 서민들이
 
아파트 2채 3채 씩 살수가 있나요 ? ㅎㅎㅎ
 
저는 주식투자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고요  주식에서도  이런식의  언플이 매번 발생합니다.
 
더이상 장기적으로  투자가치가 없는 종목의 경우  마지막에 불꽃 놀이 한방 하는거죠 
 
세력들이 상당규모로  매수를 하면서 주가를 띄우면 개미들이 올라탑니다. 돈받은 증권사들은 언플로 분위기를 돋웁니다.   개미들 태우면서  세력들은  
야금야금 빠져나오는거죠
 
지금 부동산 시장이 그와 같습니다.  전국에 미분양 아파트 속출합니다.
 
인터넷 중심의 교육체제로 전환기에 있기에  예전 처럼 학군 메리트도 크지 않습니다.
 
한국의 부동산은  지금이 최고점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사시려는 분은  조금 더 기다려서  몇백 더 비쌀 수도 있겠지만 일제 차를 사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민족감정  역사문제  그런것은 생각지 마십시오, 그런식으로  생각하시면  지금 우리는 아무것도 못먹고 못입고  굶어 죽어야죠
 
당장 어느 공장을 가보셔도 일제 기계가 안쓰이는 곳이 없습니다.  민족감정과 역사문제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일본차는  값비싼 독일차의 대체재로 아주 좋다고  봅니다.  토요타 캠리의 경우 소나타급의 가격으로  국내 출시가 예상되고요
 
조금더 비싸게 나온다 하더라도 잔고장이 적다는 점  그리고 외제차라는 네임드를 누릴수 있다는 점이  일본차를 살 이유가 된다고 봅니다.
 
 
 
전자제품의 경우는 가능하면 해외 직구해서 쓰시기 바랍니다.
 
배송비 합쳐도 훨씬 싼 가격에 구입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LG 삼성 등의 제품보다  대체재로서 
 
중국제 전자제품도 쓸만합니다. 
 
중국산이라고 믿음이 안가나요 ?
 
중국산이  저품질이라는 것은  중국 저가 내수품에 국한된 것입니다.  중국의 경우도 고가의 수출품 (주로 전자제품) 의 경우는
 
품질기준이 까다롭습니다.  그 나라업체들도 장기적으로 해외시장을 겨냥하고 물건을 만드는 것이므로 아무렇게나 대충 만들어 팔게되면
 
기업이미지 때문에 입는 손실이 매우 크기에   그부분에서는 매우 신중한 편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은 안했지만  식료품의 경우도  내수 물품의 가격이 매우 비싼 편입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일본의 식료품 물가와 비교해 보시면 될것입니다.
 
일본이 우리보다  개인소득이 1.7배에 달하는 데에도  간단히 편의점 이나 마트에 가서 사먹는 라면 , 도시락, 스낵, 음료
 
주류 등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일본의 경우가 더 싸고  대용량이라는 것입니다.
 
 
비싼 제품은 안쓰면 됩니다.
 
그러면 가격은 저절로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가  경쟁 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안타까움을 느끼는 점이 그 부분입니다.
 
우리나라는 공동체주의가 발달했기에 사람들이  경쟁  이라는 단어에 대해 대체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쟁 = 이기심  이라는 논리가  되어버리죠
 
경쟁은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독점, 담합 은 시장을 무기력 하게 만듭니다.
 
 
 
자본주의시장 논리가 100%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지금 우리 국민들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의 독과점 , 담합 을  비난하면서도
 
그 대기업의  제품을 애용하는  자신들의 무지 ,   시장경제에 대해 어두웠던 자신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반성이 없지 않습니까?
 
국민들에게는 2가지의 힘이 있습니다.
 
소비자로서의  판매자(기업) 과 저울질 할수 있는 힘
 
유권자로서 정책결정에 참여할수 있는 힘..
 
 
 
이때 까지 여러분들은  이 두가지 힘을 제대로 이용해 보셨는지요 ?
 
이 두가지 힘으로 우리의 삶을 좀더 윤택하게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무지가 자신들을 궁지로 몰아 넣을것을 망각한채 살지는 않으십니까?
 

출처 :오유
 
 
 
  

부동산에 병들어가는 한국




제목 그대로 부동산에 미쳐돌아가는 이 나라의 과거와 현재 돌아가고 있는 꼴, 그리고 미래를 예측해봅니다. 

IMF가 터지기 전 한국의 예금금리는 연10%를 웃돌았습니다. 

천만원을 예금하면 1년뒤엔 100만원이 생기고, 1억을 예금하면 1년뒤에 천만원이 생긴다는 겁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는 정말 아끼고 아껴서 저축만 꾸준히 하면 생계가 해결되고 중산층 진입도 가능했습니다. 

집주인들은 전세를 놔서 전세금을 은행에 예금해서 나오는 이자로 돈을 굴렸지요. 예금이 노후였고, 곧 생계였어요. 

그런데 IMF가 터집니다. 정확히 3년뒤에 금리가 반토막이 납니다. 

금리가 반토막이 나니까 집주인들은 보증금 천만원 받던걸 이천만원으로 올립니다. 

이제 세입자들에게 옛날처럼 보증금 받아선 생활이 안되니까요. 


상가부터 터져나가기 시작합니다. 

상가는 애초에 건물주들이 월세 받아 먹고 살려고 한 곳이니까 이 사람들이 제일 민감하죠. 

결국 IMF 3년뒤인 2001년 부동산 시장은 극심한 침체기를 겪습니다. 

그러자 정부가 극약 처방으로 청약저축 제도를 축소시켜 버립니다. 

청약저축제도란 뭐냐하면 예전에는 아파트 분양 받으려면 "주택은행"에 "주택청약저축"을 넣었습니다 

거기에 충분히 오랜 기간을 넣었고 또 뫄뫄 기준을 충족하는 우량고객은 1등급 뭐 이렇게 등급을 나눠서 

새로운 아파트 분양 나올때 이 등급이 높은사람부터 추첨 돌려서 들어갔어요. 



이걸 축소 시켜 버리니까 호시탐탐 장사할 자리를 찾던 외국계 은행이 먼저 돈냄새를 맡습니다. 

프라임모기지 시스템을 한국에 도입시킵니다. 

시티은행이 선두주자가 되어 제일 먼저 설레발을 칩니다. 

사람들에게 아파트 사라고 대출해줍니다. 

국내 은행들은 일단 지켜봅니다. IMF 전에는 기업들에게 대출을 주로 해줬는데 
회사가 망하니까 은행까지 망한다는걸 지켜본터라 기업에게는 잘 대출을 안해줍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고객을 찾아 돈을 굴려야 하는데 이게 잘만 되면 돈이 꽤 될 것 같습니다. 
국내은행들은 시티은행이 잘하나 잘 지켜 봅니다. 

시티은행이 대박을 칩니다. 담보를 잡고 대출을 해줬는데 매출이 마구 마구 오릅니다. 

국내 은행들도 이거다~~ 하고 죄다 뛰어 듭니다. 

심지어 은행원들까지 동원해서 동네마다 스티커를 붙힙니다. 대출해드려요~~~ 
금리도 반토막난 저금리시대겠다. 대출이 급증을 합니다. 부동산 막 삽니다. 가격이 급등을 합니다. 

노무현 정부가 들어 옵니다. 
노무현 정부가 가만히 보니까 집값이 너무 무지막지하게 올랐습니다. 이걸 방치하면 안되겠습니다. 

그래서 5년 내내 투기억제책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시장에 씨알도 안먹힙니다. 이게 반복되니 사람들이 더 이상 정부를 믿지를 않아요. 

하루가 멀다하고 공중파에선 은마아파트가 1억이 올랐느니, 타워펠리스가 40억을 돌파했느니... 

이런 뉴스가 쏟아지는데 집 안사면 나만 호구에 손해보는거 같지요. 

그래서 너도 나도 뛰어 듭니다. 가정주부들 신도시 모델하우스마다 출근 도장을 찍습니다. 판교 로또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2007년 들어 뭔가 기류가 이상해지기 시작합니다. 거래가 뚝~ 끊겨요. 팔려고 내놓아도 살 사람이 없어요. 

그러자 초기에는 담보 여력이 있는 사람에게만 대출을 해주던걸 다음에는 월급 생활자들...막판에는 
직장도 불투명한 사람들에게 비우량대출을 마구 마구 찍어 냅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전국민이 5년동안 부동산에 미쳐 버립니다. 

그런데 이제 더 이상 사줄 사람이 없어요. 20대 30대 신혼부부들이 사야 하는데 이 사람들이 
미친듯이 뛰어버린 집값에 집을 살 여력이 없어요. 
그리고 똑똑해요. 젊은 사람들이 너무 똑똑해서 호구가 안되겠대요. 

버팁니다. 안 사요. 

중대형부터 터집니다. 미분양이 속출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은행들이 미쳐가지고 예비율을 빵프로 만듭니다. 

예금 모조리 털어서 대출해준것도 모자라서 CD까지 발행합니다. 
그것도 다 소진되니까 외국에서 돈을 땡겨 옵니다. 외국돈으로 집 사라고 퍼줍니다. 

저축률이 급감합니다. IMF 직전에 세계 최고 수준의 저축률을 자랑하던 한국이 현재 세계 꼴찌가 됩니다. 
돈을 죄다 부동산에 털어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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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들 자산 대비 부동산에 몰아 넣은 돈이 50%인데 한국 국민들 자산은 부동산에 80%가 묶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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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6억 9억 부자면 무슨 소용이요? 그 돈이 다 부동산인데...팔려야 돈이죠. 

자 이제 부동산및 여러가지 정책 실패로 노무현과 열린당 지지율은 바닥을 쳤고 이제 MB 정부가 들어섭니다. 

그런데 이새끼들은 그나마 양호했던 공적 부채까지 미친듯이 올려 버립니다. 

국가부채 400조...공기업 부채와 지방정부 부채 700조 합하면 1100조가 국가 빚입니다. 더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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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수준이 그리스 아일랜드 스페인 수준으로 꼴아 박혔으면 국가 재정이라도 건전해야 하는데 
나라빚도 위태위태하게 만들었습니다. 

강만수가 대통령 임기 6개월만에 환투기시장에 꼴아박은 돈만해도 공식적인것만 3조원 쯤 되고.. 

여기에 환율방어로 돈 가치를 제로로 만든 액수도 비슷한...... 

거기다가 부동산 부양시키겠다고 삽질하다 저랬대요. 

미분양 15만채가 풀리니까 정부가 5만채나 사주고 막 그랬습니다. 미친거죠. 

미친 건설사들은 이 부동산 끝물에 크게 한탕하겠다고 너도 나도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에 올인합니다. 
지금 그 주상복합 아파트들 공실률 후덜덜합니다. 마지막 몰빵을 친거죠. 

더이상 이 부실을 못견디고 저축은행들부터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정부 관계인사들이 저축은행과 사기성 부실대출에 
관여했다는 사실들이 밝혀집니다. 대통령의 형님도 잡혀들어갑니다.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어떤 현상이 벌어집니까? 


젊은 사람들이 애를 안 낳아 버립니다. 결혼을 안해버립니다. 

방 한칸이라도 장만하고 출발을 해야 하는데, 기성세대들이 집을 못 마련하게 해놔버리니까 
똑똑한 젊은이들은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겠대요. 
   
세계 최악의 출산률의 비극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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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좋아 OECD 선진국이지 OECD 가입국중에 우리보다 국민소득 낮은 나라는 지금 망해가는 몇개국과 
동구권 국가밖에 없어요. 

우리가 OECD 30개 국중에 국민 1인당 소득은 가장 낮은 군에 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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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선진국병이란 병은 모조리 앓고 있습니다. 

저출산이 지금 오면 안돼요 한국은... 

남들이 4만불은 찍어야 오는 저출산이 2만불..반토막일때 벌써 와버렸어요. 

그러니 정부는 모합니까? 여기서 또 재미있는 이슈랑 이어집니다. 

정부가 젊은이들에게 져줍니까? 아뇨. 절대 못지겠데요. 투표율도 낮은 애들한테 줄 정책같은건 없대요. 

외국인이라도 들여와서 인구 유지하겠대요. "다문화가정" 말입니다. 

상황이 이러면 젊은이들을 좀 살게 끔 해야하는데, "니들 그래? 알았어 그냥 다문화로 가자" 

그래프 보면 한국이 외국인 유입률 세계 1위에요.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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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우리나라 정부가 벌이고 있는 다문화가정 캠페인의 실체예요. 

그런데 아주 단세포적인 사고를 가진 젊은이들은 자기 일자리를 뺐는 그 '외국인노동자' 자체를 타겟으로 욕하고 공격합니다. 

현상만 볼줄 알지 그 현상이 일어나게된 프로세스를 누가 주도해왔는지 못봐요. 공격할 타겟은 그쪽이 아니예요. 

잘못잡아도 한참 잘못 잡았어요. 외노자 그들 개개인은 그저 우리보다 더한 저임금과 차별대우에 시달리는 또다른 피해자일뿐. 



벌써부터 외국언론이 경고음을 보내고 있습니다. "니네 너무 빨라" 


작년에 있었던 박근혜 정부 부동산 대책 보고 현 정부의 시각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핵심은 신혼부부에게 저금리로 대출해 준다...이건데... 

결혼한 부부가 적금 붓고 빚없이 집장만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결혼 시작과 동시에 빚내서 집부터 사고 시작하랍니다. 이자 싸게 줄테니까. 


기성세대...이 윗세대들은 지금 어떻게든 젊은 세대들을 제물로 출구전략을 펼치려고 하는 겁니다. 

젊은애들에게 집 떠넘기고 자기들은 빠져 나오려는게 이 부동산 대책의 핵심이에요. 

빚을 강요하는 정책이 국가가 할짓입니까? 



전세금 왜 폭등해요? 한국이 이제 다른 나라처럼 전세제도가 사라지고 월세로 넘어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하지만 

핵심은 세입자와 집주인들간의 기싸움이에요. 

"너 이래도 안살래?" 3억짜리 아파트 전세를 2억5천까지 올려 버리고 "너 이래도 안사?" 


금리가 낮아서 집주인도 못 버티는 이유도 있지만, 현재 최소한 서울은 집주인과 세입자들 간의 

버티기 중이에요. 집주인들이 암묵적으로 단합해서 전세금을 비정상적으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정부는 전세수요를 자연스럽게 매매로 돌리겠답니다. 

그 전세로 사느니 차라리 집사게끔 만들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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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넘의 나라, 이넘의 나라 사람들은 본질은 못보고 현상에 집착하는지... 

저출산이 문제가 되면 지금 이 비정상적인 상황을 개선해서 자식세대들을 좀 살만하게끔 만들 생각은 안하고 

무슨 스타크래프트 마린 모자라면 벌쳐로 때우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가니... 




그런데 여기서 또 치명적인 오판... 가부장적 유교사회에 익숙한 우리는 부계혈통을 중시합니다. 

그런데요. 전세계에서 머리좋기로 소문났지만 자기 나라가 없어 전세계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은 말이죠. 

부계혈통을 안 따집니다. 모계혈통을 따집니다. 엄마가 유대인이여야 유대인입니다. 

왜요? 자식은 엄마에게 영향을 더 받게 되어있어요. 

돈 벌러 가서 하루종일 집비우는 아빠보다 하루 종일 붙어 있는 엄마의 정서를 따라 가요. 

베트남 엄마 자식이면 베트남 사람되는거고, 필리핀 엄마 자식이면 필리핀 자식되는거고, 

한국 엄마 자식이 한국 사람 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미쳤다고 한국에서 윗세대들 부동산 받아주고 살아 줍니까? 

그 분들이 미쳤다고 30평짜리 아파트를 3억 4억 5억에 사서 살아 주냐고요? 



높으신분들은 그저 조선족 10만명이 한국국적 따서 인구 늘어 났다고 그 사실에 쾌재를 부를 때가 아닙니다. 

그 조선족 10만명이 줄줄히 친척방문으로 자기 가족들 대려 오려고 가족중에 한명이 총대를 매고 

한국 국적 따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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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대들이 바라는대로 한국인들 부동산 넘겨 받고 한국인으로 안 살아요. 

당장 내가 일본에 가서 일한다 생각해봅시다. 얼른 돈 벌고 한국 돌아가야지 왜 일본의 10억 아파트를 사주고 자빠집니까? 


집값 떨어지는거 막겠다고 더이상 되도않는 정책 남발하면 안됩니다. 거품인 아파트값 천천히 연착륙 시켜야 해요. 

기성세대들은 제발 젊은이들 앞길 틀어 막지말고.. 

이제는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운명은 스스로 결정하게끔 해줘야 하는데.. 그걸 해줄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젊은이들 여러분이 똑바로 정신차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눈앞에 보이는것만 보고 욕하고 화내는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본질을 봐야합니다. 좌빨이네 수꼴이네 북한이 개새끼네 마네 싸울때가 아닙니다. 
북괴놈들 개새끼인건 온국민이 압니다. 아.. 리석기와 친구들은 빼고.. 그 또라이들.. 

그 개새끼를 어떻게 요리해서 우리에게 이득이 되게 할지를 생각해야 하는데 누구는 그저 그 증오와 공포를 팔아서 
자기들만의 정치적인 이익을 얻고 있죠. 이 얘기까지 하려면 너무 글이 산으로 가니 이건 나중에 따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정책을 봐야 합니다. 좌우를 떠나 나에게 이득이 될, 실현/지속 가능한 정책을 제시하는게 누군지 찾아내고, 
없으면 만들기라도 해야 합니다. 그게 진정한 정치입니다. 

이념논쟁으로 빠지면 결국 이득보는건 지금까지 수십년간 그 체제로 꿀을 빨아왔던 기성정치가들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정책이 무엇일까요? 어떤 직업에 어떤 생활을 하던간에 여기서 
집 없이 살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그래서 부동산 이야기를 주로 해서 썰을 풀어보았습니다. 

나는 이제 30대 초반. 결혼도 했고 애도 생기고 젊은이와 기성세대의 경계에 진입했습니다. 점차 꼰대가 되어가겠죠. 좋건싫건. 

그리고 내 뒤에 올 젊은이들은 내가 거쳐왔던 과정을 견디고 살아내기가 점점 힘들어질 겁니다. 이대로 가면 말이죠. 

[출처] 부동산덕분에 침체되는 한국|작성자 아리 <-블로그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공부의 비결

■ 학습카드 만들기

카드를 만들기 위해서 A4 용지 크기의 종이 한 묶음을 준비한다. 종이가 너무 얇으면 좋지 않다. 이 종이는 앞으로 고생을 많이 할 테니까. 이제 그 종이를 한 번, 두 번, 세 번 접은 다음 자른다. 그러면 세로 7 센티미터, 가로 10.5 센티미터 정도의 쪽지가 생긴다. 나는 이제 이 쪽지들을 학습카드로 사용할 예정이다.

그럼 이제 이 카드가 들어갈 카드 상자를 만들자. 상자는 길이가 30센티미터 정도에 폭이 11센티미터 정도면 좋다. 옆벽의 높이는 카드가 밖에서 보이도록 5센티미터 정도로 만든다. 하지만 이 상자를 나무로 만들거나 풀칠을 할 필요는 없다. 얇지만 단단한 마분지면 충분하고, 옆면은 작은 스테이플러로 고정하면 그만이다.

상자를 다 만들었다면 같은 재료를 가지고 상자의 칸을 만든다. 첫 번째 칸은 가장 작게 만든다. 옆에서 보면 폭이 1센티미터밖에 되지 않는다. 두 번째 칸은 폭이 2센티미터 정도, 세 번째 칸은 5센티미터, 네 번째 칸은 8센티미터 정도로 만든다. 가장 뒤의 다섯 번째 칸은 15센티미터 정도 폭이 될 것이다.  

이제 본격적인 일이 시작된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어를 배운다고 치자. 교재도 한 권 샀다면 이 교재의 1과에 나오는 단어와 숙어를 학습카드에 적는다. 카드 한 장에는 한 단어 또는 한 문장만 적는다. 카드의 앞면에는 우리말을 적고 뒷면에는 이탈리아어를 적는다.

카드를 30개나 40개 쓴 다음에는 그 다발을 우리가 만든 상자의 가장 좁은 첫 번째 칸에 넣는다. 이때, 우리말이 쓰인 앞면이 앞으로 오게한다.

이제 가장 앞에 들어 있는 카드들을 꺼낸다. 그러고는 우리말을 보고 거기 해당하는 이탈리아어 단어를 기억해본다.

이렇게 되면 여러분은 이미 학습과정 속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공부가 중노동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비웃겠지만, 바로 이렇게 간단한 일이 공부다. 공부에 쏟아붓는 노력의 양이 학습 성과를 좌우한다거나, 공부할 때는 심각하고 고통스럽게 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자. 우리는 힘든 노동이나 근육운동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뇌에는 근육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두통을 겪지 않고도 머리를 훈련시킬 수 있다.

■ 카드를 이용한 암기의 기술

단어나 다른 뭔가가 생각나지 않는다고 해서 억지로 머리를 쥐어짤 필요도 없다. 우리말에 해당하는 이탈리아어 단어를 기억해내기 위해 2, 3초 생각을 하기는 한다. 하지만 고통스럽게 애쓸 필요는 없다. 우리가 무엇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큰일이 나는 건 아니다. 그냥 카드를 뒤져서 거기 적힌 단어를 읽으면 답을 알 수 있는데, 왜 자신을 괴롭히는가?

그리고 난 뒤 우리는 기억이 나지 않았던 이 카드를 그대로 첫 번째 칸에 넣되, 카드의 맨 뒤에 넣기로 한다. 절대로 실망하거나 속상해하지 말라. 대신 첫 번째 카드가 된 두 번째 카드를 앞으로 꺼내서 다시 그 단어를 기억하려고 해보라.

이번에는 단어가 생각난다. 그러면 카드를 뒤집어서 맞는지를 확인한다. 정확하게 기억했으면 그 카드를 상자의 두 번째 칸에 넣고 한동안 이 단어는 잊는다. 그게 아니면 답을 확인한 뒤에 다시 첫 번째 칸의 맨 뒤에 넣어둔다. 간단하다. 이런 식으로 첫 번째 칸의 카드를 모두 공부한다. 단어를 알면 그 카드는 두 번째 칸에 넣고, 모르는 단어는 첫 번째 칸의 뒤쪽에 넣는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단어를 적는 동안 외운 단어들은 즉시 뒤로 미루어놓을 수가 있다. 이 단어들은 두 번째 칸에 조용히 들어가 있으니 당분간 복습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의도하는 바가 바로 이것이다. 필요 없는 반복을 줄이는 일이다.

그러면 첫 번째 칸에는 1회 때 기억하지 못한 카드들만 남는다. 그 다음에는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서 같은 절차를 반복한다. 이때 기억하는 단어들의 카드는 두 번째 칸으로 옮겨간다. 아직도 기억이 안 나면 첫 번째 칸의 맨 뒤쪽에 넣어둔다.

이제 여러분은 이 방법이 지닌 두 가지 장점을 분명하게 알았을 것이다. 첫 번째 장점은, 쓸데없는 반복을 줄인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바로 기억해내지 못하는 단어는 기억할 수 있을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하면 아주 어려운 단어는 세 번이나 네 번, 어쩌면 열 번도 넘게 반복을 하게 되고, 금방 소화할 수 있는 쉬운 내용은 한두 번에 끝난다.

이런 절차를 30~40개의 단어 중에서 첫 번째 칸에 서너 개만 남을 때까지 계속한다. 아직 남겨진 것들은 아마 개선의 여지가 없는 단어들일 것이다. 이 단어들은 두 번째 칸으로 조기 은퇴할 자격이 없고, 계속 첫 번째 칸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2과 역시 이런 식으로 학습카드를 만들어 공부할 수 있다. 전날 어려웠던 단어들은 다시 한 번 이 기계 속으로 들어간다. 이 단어들도 쉬워지면 두 번째 칸으로 자리를 옮긴다.

■ 좋은 것만 그릇에 담아라

이런 식으로 세 과나 네 과를 공부하고 나면, 지금까지 말 잘 듣는 단어들이 평화롭게 휴가를 보내고 있는 둘째 칸이 너무 비좁아 진다. 이제는 카드 하나 들어갈 자리도 없다. 바로 우리가 기다렸던 결과다. 이탈리아어 단어를 한 번 공부하기는 했지만 망각이라는 저주는 피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단어들은 저항이 좀 생겼을 수는 있지만 망각에 대해 면역성이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 단어들은 여전히 잊어버릴 가능성이 많다.

에빙하우스의 실험에서 우리는 망각이 오랜 시간에 걸쳐 일어난다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한 언어의 여러 단어들을 공부했으므로, 역행억제가 생겨나 이미 배운 내용의 일부를 잊어버린다. 그래서 나는 둘째 칸의 폭을 2센티미터밖에 안 되도록 만들었다.

이번에는 두 번째 칸에서 맨 앞에 들어 있는 카드들을 꺼내 그 단어들을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본다. 단어가 생각나면 그 카드는 이제 세 번째 칸으로 들어간다. 그 칸은 두 번째 칸보다 훨씬 크다. 한 번 들어간 카드는 더욱 푹, 어쩌면 몇 주일 동안 쉴 수도 있다. 그 기간은 우리가 공부하는 속도에 달려 있다. 만약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 카드들은 다시 첫 번째 칸으로, 거기서 쉬고 있는 카드들은 맨 뒤에 넣는다.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칸도, 카드가 손가락 두께 정도 남을 때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한다.

완벽주의에 빠져서 한 칸을 완전히 비워버리는 일은 좋지 않다. 그렇게 하면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흐름이 깨지게 된다.

* 다음의 사항들은 중요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자
- 둘째 칸의 카드는 더 이상 들어갈 자리가 없을 때에만 꺼낸다.
- 둘째 칸을 앞에서 뒤로, 손가락 두께 정도가 남을 때까지만 비운다.
- 둘째 칸의 단어 중에서 아직도 잘 기억하는 것들은 셋째 칸으로 옮긴다.
- 그 사이에 잊어버린 단어는 둘째 칸에서 다시 첫째 칸으로 옮긴다.
- 학습 카드는 계속 이동한다. 기억이 나면 뒤 칸으로, 기억이 나지 않으면 첫째 칸으로

두 번째 칸에 자리가 넉넉해지면, 다시 첫째 칸에 새로운 단어를 채워 넣고 아까와 같은 방식으로 공부하면 된다. 둘째 칸이 다시 차면 앞에서 말한 절차대로 또 자리를 낸다.

아마 1주일이나 그 이상이 자니고 나면 세 번째 칸도 채워질 것이다. 그러면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 둘째 칸에서 했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그 칸에도 다시 자리를 낸다. 잊어버린 단어의 카드는 첫째 칸에 넣고, 아직도 기억나는 단어들은 넷째 칸에 넣는다. 셋째 칸 역시 손가락 두께만큼만 남겨놓는다는 규칙이 적용된다. 그리고 나중에-여러 달이 흐를 수도 있는데-네 번째 칸과 다섯 번째 칸도 꽉 차면 같은 절차를 반복한다. 이제 학습카드 사용법을 확실히 배웠을 것이다.

* 잘 아는 단어는 언제나 바로 그 다음 칸에 넣는다.
* 전혀 모르거나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단어는 첫 번째 칸에 그대로 있거나 첫 번째 칸으로 되돌린다.

이 놀이는 어떻게 보면 보드게임과 비슷하다. 사실 규칙은 오히려 더 간단한데, 실수를 하면 카드는 첫 칸으로 돌아오고, 맞으면 그 다음 칸으로 한 걸음씩 나아갈 뿐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칸도 꽉 차고 다시(이번에도 손가락 두께만큼을 남겨놓고) 비워야 할 때가 되면, 거기 들어있는 단어 카드 중에서 이미 알고 있는 것은 과감히 버리자. 이 카드들은 몇 달을 거치면서 여러 번 시험을 보았고 합격했다. 그러므로 그렇게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 학습카드의 장점

이 학습카드는 외국어의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알려주지는 못한다. 외국어 발음의 기초는 읽어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듣고 말하면서 배운다. 거기에는 교사나 음반이나 녹음테이프가 필요하다. 하지만 일단 외국어를 귀로 듣고 혀로 발음할 수 있다면, 그리고 따라해야 할 발음을 이미 충분히 들었다면, 학습카드가 개별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기억하는 데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 단어의 발음은 사전에 음성부호로 표기되어 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카드 뒷장의 외국어 옆에 적어놓을 수도 있다.

우리는 앞에서 이 카드를 ‘모든 사람을 위한 학습기계’라고 불렀다. 이 카드에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 공부할 내용을 작은 부분들로 나눌 수 있다.
* 좋은 교재가 있다면, 공부할 작은 단위 하나하나를(학습기계에서는 ‘프레임’이라고 불린다) 내용에 따라 논리적으로 서로 연결시킬 수 있다.
* 학습 속도와 반복 횟수를 학생의 지능과 노력에 맞출 수 있다.
* 분명하게 기억한 내용을 확인하며 복습하는 횟수는 많아야 다섯 번을 넘지 않는다.
* 반면에 잊어버린 내용은 필요한 만큼 반복한다.
* 이렇게 해서 학생들은 공부에서 가장 지긋지긋한 짐, 즉 이미 알고 있고 따라서 흥미도 없는 내용을 복습해야 하는 지옥에서 해방된다.
* 학생이 학습과정을 몇 주일 동안 중단했더라도 어디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지 찾는 게 아주 쉽다. 공부할 단어들은 다시 공부할 순서대로 카드 상자에 그대로 들어 있다.
* 누구나 자신의 카드를 스스로 만들 수 있다.
* 학습카드는 돈이 거의 들지 않는다.

이 모든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학습카드 역시 학습기계가 받았던 공격을 피하지는 못할 것이다. 학습기계가 너무 기계적인데다 이해를 도외시한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이어서 학생들을 내용 안으로 생동감 있게 끌어들여 통찰을 가능하게 하는 일은 생생한 수업과 살아 있는 인간, 즉 교사만이 할 수 있다는 비판이 고개를 든다.

■ 암기에 대한 이해

많은 보수적인 교사들은 암기를 세상의 유일한 학습방법인 양 중시해왔다. 그밖에 스스로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 교사들은 역시 그들만큼이나 교조적으로 이해와 통찰을 통한 학습법을 추종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암기를 혐오한다.

사실 그들 모두 문제도 아닌 문제를 두고 다투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학생이 ‘통찰하며’ 배우느냐, ‘외우면서’ 배우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학생이 그 내용을 배우는가, 배운다면 어떻게 배우는가, 그리고 나중에도 그 내용을 정말로 기억하는가가 가장 중요하다.

* 비록 사람들이 나쁜 방식으로 암기를 하고 있다고 해서 암기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암기와 다른 방식과의 차이는 우선 그 성과, 즉 무엇인가를 외워서 할 수 있다는 차이다. 이 목적에 도달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과 지나친 노력이 필요하다면 그 방법이 나쁠 뿐이다.
* 통찰을 통해 이루어진 학습의 결과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지속되지만 영원히 유지되지는 않는다. 통찰이 기억을 대신할 수는 없다.
* 암기가 이해를 방해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기억해야 이해할 수 있다.
* 통찰한 내용도 연수나 수치와 마찬가지로 공부하고 기억해야 한다. 즉, 외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우리는 이제 학습에는 반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고, 필요한 복습을 경제적으로 조직할 수 있으므로 소모를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 학습을 위한 두 가지 제안 : 주변의 자극도 함께 암기된다.

* 학습내용을 추상적으로, 즉 외적인 자극과의 관련을 모두 끊고 공부하면 절대로 안 된다. 글로 쓴 자료에서 눈을 떼고 잠시 개념을 머릿속에 그려보라. 여기서만은 잠깐 하늘을 우러러보는 일이 정당화된다. 개념은 글자보다 더 잘 기억된다.

* 같은 내용을 반복할 때는 가급적이면 다른 환경에서, 기분과 상황이 지난번과는 다를 때에 하는 것이 좋다. 자극이 주어지는 상황을 바꿈으로써 애초에 원하지 않았던 무의미한 자극에 대한 반응을 분리해낼 수 있다.



1차 : 공부의 비결 (도서)
2차 출처 :감오행 http://blog.naver.com/aircong/20017390083



한국을 떠나야 하는 이유중에 하나 추가

이씨는 강남의 한 아파트 경비로 근무하다가 지난 7일 오전9시에
몸에 시너를 붓고 분신자살을 시도했다. 병원으로 실려가 입원중이다. 현재 산소호흡기를 이용해 호흡하고있다고...

강남구 소재 아파트 입주민의 인간 이하의 대접 

자신이 먹다남긴 시루떡을 던져주고 먹으라고 하고 먹지않으면 왜먹지않느냐며 따져..

이게 진짜 사람사는 세상인지 의심스럽다.

주변에 더럽고 힘든일 (남들이 하고싶어 하지않는 그런일) 하는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적정한 임금을 요구하지도 못한채 힘들게 일하는 노동자인데 그들에게 감사는 못할망정 저런 취급을 하다니...


개한민국이라는 말을 여실히 드러내주는 사건중에 하나 라고 볼수 있겠네요



분신자살 시도한 이씨의 아들이 남긴 전문

늘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빠 

늘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힘들어도 내색 않던 아빠, 기독교인으로서 평소에 자해 시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해하지 못하시던 아빠에게 이런 일이 있을 줄은 정말 꿈에도 상상 못했어요. 

먼저 말씀 안 하셨던 힘없던 아빠에게, 더 괜찮으냐고 무슨 일 없느냐고 물어보지 못한 걸 너무나도 후회합니다. 

절대 그런 일을 할 수 없는 아빠가 누군가에게 얼마나 모독적이고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셨으면 그런 선택을 하셨을까, 얼마나 속상하고 괴로우셨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지고 치가 떨립니다. 

너무 화가 나고, '나는 왜 몰랐을까' 자책도 하고요. 후회와 분노, 슬픔의 감정이 하루종일 번갈아가며 옵니다. 후회해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지만 계속 저런 감정이 솟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평소에 씩씩하라고 했던 아빠의 말씀을 다시는 듣지 못할까봐, 밥은 먹었니 어디니 하던 아빠의 세심한 관심도 마지막일까봐 얼마나 두려웠는지. 

후회보다는, 아빠가 깨어나고 회복하면 뭘 해드릴지 또 어떻게 아빠의 사랑에 보답할지 생각하면서 기다릴게요. 얼른 일어나셔요. 

멋쟁이 우리 아빠 파이팅. 이제 힘들지 않게 제가 옆에서 지켜드릴게요.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아빠를 사랑하는 작은 아들 OO 올림 





'LTE 뉴스', 정치와 언론을 대체하는 코미디라니!


웃찻사의  LTE뉴스  - 편집되고 해당 동영상 더이상 찾아볼수가 없다.
담당pd - 외압이 아니라 해명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진작에 읽어보고싶고 읽어봐야할 책들

익스프레스 프레임워크로 하는 노드 웹 앱 프로그래밍
익스프레스 프레임워크로 하는 노드 웹 앱 프로그래밍

AngularJS로 하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AngularJS로 하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실무환경에 맞춘) Node.js 프로그래밍 : 자바스크립트, 서버까지 점령하라  << 도서관 대여 예정

Node.js 인 액션 : 베테랑 개발자가 전하는 노드제이에스 완벽 활용법  << 한번 읽어봤는데 이해가 어려움 재대여예



책은 도끼다 << 001.3-박웅현책

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 : 부를 끌어당기는 부자들의 공부법 / 이노우에 히로유키 지음 ; 박연정 옮김
325.04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무엇이 가치를 결정하는가 / 마이클 샌델 지음 ; 안기순 옮김 193



051-631-3267 스팸의심 전화

전화를 받으면 통화연결음이 들린다.

사랑의끈 기부 전화라고한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기부를 강요하는 스팸전화

해결방법

불법스팸대응센터 : http://spam.kisa.or.kr/kor/report/report02.jsp

이쪽으로 가면 신고할수있다.




컨트롤러 기본

Angular.js 라이브러리는 컨트롤러 단위로 바인딩합니다.

특정 공간 분할 태그에 ng-controller 속성을 부여하고 해당 속성 값과 같은 이름의 함수를 생성합니다.



<!Doctype html>
<html ng-app>
<head>
      <title>Angular.js</title>
       <link rel="stylesheet" href="bootstrap.css" />
       <script src="angular.js"></script>
       <script>
                function basicController($scope){
                       
                 }
       </script>
 </head>
 <body class="container">
           <div ng-controller="basicController">
           </div>
 </body>
 </html>








출처 :모던웹을 위한 HTML5프로그래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