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8일 수요일

부동산정책과 출산율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그냥 대책없음 밑빠진 독에 물붓기 정도

과감한 정책으로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1. 203040 젊은세대에게 2인 1주택 제공

남녀가 결혼이나 동거시 양자 명의로 매도, 양도가 법적으로 금지된 주택을 LH공사를 통해서 제공하고 관리한다.

수도권과 각 도지역  (충청, 전라북남,경상북남,강원) 크게 5 지역의 LH공사에 위임하여 관리하도록 한다.

현재 부동산 가격 폭락을 가져올 위험한 발상이다(?)

이렇게 안해도 어차피 부동산가격은 언제꺼져도 이상하지 않은 말도안되는 가격이다.
생각해보라 어떤 머리에 총맞은 사람이 3~5억 하는 수도권 10년넘은 아파트를 제값주고 사겠는가?


부동산 시세는 어차피 따로놀것이고 결자해지 라는 말이있다

결국 그들이 싸질러놓은똥 그들이 알아서 처리해야한다

왜 그들이 신나게 놀던 잔치판에 젊은세대의 피땀눈물을 지불해야하는가?

요즘은 수도권을 벗어나 직접 주택을 설계 시공하는 젊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2019년 출산율이0.9명에서 0.7명으로 추락하는것은 시간문제다

언제까지 외노자 끌여들여서 돌려막기 할것인가? 외노자들이 국민연금으로 앞으로의 노인들을 부양할것이라 생각하는가?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너어무 ! 오오래 가안만 이네

회사 입사하고 한 5개월만인가 ? 그전에도 썼나 모르겠다.

어쨋든 지금 아 11.1 이구나

글쎄 php 언어 자체만으론  스스로 평가를 따져봤을때? 평가해봤을때

흠

database 에서 가져오는 부분 query builder를 사용하면 정말 자유롭게 가져오고 넣을수있게된느낌이다 정말 뿌리고싶은대로 뿌리고 (json) 넣고싶은대로 넣고

정안되면 쌩쿼리를 DB:raw ? 이런구문으로 넣을수 있게 된 그런느낌이다.

그동안 php는 그냥 잠깐 3~4개월 혼자 비컴어스라는 회사에 다니면서 진짜 혼자책사고 동강보고 끙끙거리면서 맨땅해딩 스타일로 잠깐 배웠던거고 그동안 자바스크립트 react 스스로 공부해보고 javascript로 프론트쪽 기술 배우려고 안간힘쓰면서

쿠팡 / 노가다 / 밑바닥 인생의 끝을 달려봤는데
회사다니면서 개발하면서 내 개발실력의 끝 그러니까 바닥까지 밀려오는 실망감을 느끼면서 정말 여기 다녀도될까 라는생각도들고 5개월밖에 안됐는데 얄팍한 자존심에 스스로 영혼을 갉아먹는느낌까지 들면서 그만두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런데 개발하면서 드는생각이 계속 물어보고 검색해보고 될때까지 막 어떻게든 없는거 있는거 다 짜내면서 동작하는거 그거 결과가 로그로 눈앞에 펼쳐지는순간

그냥 모든게 허물어지듯이 힘든생각이 풀어진다. 그냥 아침일찍 가서 안되도 왜안될까
노트끄적이면서 하나하나

'쪼개면서' 문제발생영역을 로그를 찍어가다보면 이게 자동으로 풀린다.
나중엔 어디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잊을정도로 에러추적이 즐거워진다.


아직 배우는중이라서 그런가.. 즐겁다.



힘들땐 정말 토할거같고 내가 이짓을해가면서 왜 이럴까 차라리 그만두고 노가다를 뛸까 생각하지만 노가다 현장을 가보면 절대 그런생각을 못할거다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노가다 현장에서도 도망친적이 있다.

내 방만큼의 평수인데 그 평수의 바닥을 톱밥 한 마대자루를 뿌리고 빗자루로 쓸어야했다.

방 2개 쓸고 못하겠다고 말하고 나왔다.


만약에 빗자루질에 좀더 익숙해졌더라면 지금처럼 고민은 안햇겠지...


아마 지금도 노가다를 전전하면서 살고있을거 같다.




도망칠수 있을때 도망치는것도 능력이다. 그러니까  마음의 소리에 절대 귀를 닫지마라

무책임? 웃기지마 내인생부터 책임져야되

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Illuminate\Database\QueryException : SQLSTATE[HY000] [1698]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Illuminate\Database\QueryException  : SQLSTATE[HY000] [1698]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SQL: select * from information_schema.tables where table_schema = forum and table_name = migrations and table_type = 'BASE TABLE')

  at /home/scar/code/forum/vendor/laravel/framework/src/Illuminate/Database/Connection.php:665
    661|         // If an exception occurs when attempting to run a query, we'll format the error
    662|         // message to include the bindings with SQL, which will make this exception a
    663|         // lot more helpful to the developer instead of just the database's errors.
    664|         catch (Exception $e) {
  > 665|             throw new QueryException(
    666|                 $query, $this->prepareBindings($bindings), $e
    667|             );
    668|         }
    669|

  Exception trace:

  1   PDOException::("SQLSTATE[HY000] [1698]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home/scar/code/forum/vendor/laravel/framework/src/Illuminate/Database/Connectors/Connector.php:70

  2   PDO::__construct("mysql:host=127.0.0.1;port=3306;dbname=forum", "root", "", [])
      /home/scar/code/forum/vendor/laravel/framework/src/Illuminate/Database/Connectors/Connector.php:70

  Please use the argument -v to see more details.
scar@scar-W65-67SF:~/code/forum$ sudo mysql -u root
Welcome to the MySQL monitor.  Commands end with ; or \g.
Your MySQL connection id is 13
Server version: 8.0.17-0ubuntu2 (Ubuntu)

Copyright (c) 2000, 2019, Oracle and/or its affiliates. All rights reserved.

Oracl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Oracle Corporation and/or its
affiliates. Other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Type 'help;' or '\h' for help. Type '\c' to clear the current input statement.

mysql> use mysql;
Reading table information for completion of table and column names
You can turn off this feature to get a quicker startup with -A

Database changed
mysql> update user set plugin='' where User='root';
Query OK, 1 row affected (0.02 sec)
Rows matched: 1  Changed: 1  Warnings: 0

mysql> flush privileges;
Query OK, 0 rows affected (0.02 sec)

mysql> \q
Bye



ubuntu같은 일부 리눅스 시스템에서 mysql을 설치하고 
$ mysql -u root -p 으로 로그인 시도를하면 
'ERROR 1698 (28000):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이라는 에러를 발생할때가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초기설정되어있는 mysql의 root 계정의 패스워드 타입때문인데 
이 타입을 변경해주면된다.

아래처럼 확인해본다.

-----
$ sudo mysql -u root # sudo를 사용하여 root계정으로 mysql에 접속한다. 

mysql> USE mysql;
mysql> SELECT User, Host, plugin FROM mysql.user;

+------------------+-----------------------+
| User             | plugin                |
+------------------+-----------------------+
| root             | auth_socket           |
| mysql.sys        | mysql_native_password |
| debian-sys-maint | mysql_native_password |
+------------------+-----------------------+

위처럼 root의 plugin이 auth_socket으로 설정되어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값을 mysql_native_password로 변경해주면 일반적인 로그인이 가능하다.


mysql> update user set plugin='mysql_native_password' where user='root';
mysql> flush privileges;
mysql> select user, host, plugin from user;
+------------------+-----------------------+
| User             | plugin                |
+------------------+-----------------------+
| root             | mysql_native_password || mysql.sys        | mysql_native_password |
| debian-sys-maint | mysql_native_password |
+------------------+-----------------------+
mysql> exit;




출처 :https://bscnote.tistory.com/77

2019년 7월 26일 금요일

지향점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정말 잊으면 안되겠다. 라고 생각하는 말이 있어서 옮겨서 적을게요.


내가 만든 도구를 다른 사람들이 쓰고 그 사람들의 삶이 가치 있어지는 일을 하는 것.




출처 :






어리지만 많은것을 깨닳은 선지자 라고 생각합니다.

존경스럽네요 .

2019년 7월 23일 화요일

코딩 절대 배우지 말라 라는 글을 대충 보고나서..

글쎄 처음 제목을 보고 이건 뭔말이지 ? 싶었다.
대충 읽어보니 스웩? 워즈니악은 도구를 잘만드는 사람 람  애플의 돌아가신 그분 이름이 뭐였더라 사실 지하철에서 물건 잘파는 그런사람 이름 잘기억하나? 아 맞다 잡스.

사실 맥OS 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 제목의  워즈니악과 잡스의 비교를 보고 나도 한번 저렇게 말도안되는 비유를 해보고 싶었다 미안하다 ㅎㅎ

프로그래밍을 배우지 말라 흠 내생각엔 저 글을 쓴 글쓴이가 정말 강조하고 싶었던것은 맹목적인 코딩교육에 목메지 말라 라고 이해하고 싶다


내생각엔 코딩/프로그래밍은 숏컷을 만드는 사람들이다.살다보면 우연찮게 일을 효율적이고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발견하게 된다 그런사람들이 요즘은 프로그래머가 되는거같다

같은일을 효율적이면서 정확하고 빠르게 하는 방법을 미리 컴퓨터가 이해하는 명령어로 작성하고 다른사람에게 조건없이 사용할수 있도록 오픈하는곳을 요즘은 오픈소스라고 하고 거기에 기여하도록 장려하는 세상이다
프로그래밍이라는게 결국은 어떤업무나 특정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를 만드는 작업이다 거창할거 없다 빨리 이동하기 위해 말을 타고 다녔고 빠르고 편하기 위해 마차 기차 비행기가 나왔다. 그 모든 발명가들을 프로그래머라고 부르지는 않지만 개발가 개발자라고 부른다.

프로그래밍 ? 부디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  취미로라도 배울가치는 충분하다

2019년 6월 28일 금요일

악인전을 뒤늦게 보고나서


시청후감


악인전

우선 떠오르는 단점부터 지목해보면

개연성에 의문이 생긴다.

조폭두목이 칼을 맞았다 → 쪽팔린다 → 복수를 결심해서 경찰과 손을 잡는다.

글쎄? 그 사람들이  실질적인 현재 수입 공급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부분 때문에 껄끄러워하던 경찰과 손을 잡는다고?

아귀 대사가 떠오른다

‘아귀 : 복수 같은 그런 순수한 인간적인 감정으로다가 접근하면 안되지’

현실적이라면 조폭두목은 복수의 순간을 기다리거나 위축되는 현재 사업에 실질적인 위협에 대응 하지. 복수에 매달리기 위해 경찰과 손을잡는 자살골은 넣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조폭과 경찰의 협조 과정을 보자

경찰병력 3인 그외 다수 조폭들…


사람 규모만 봐도 협조가 아니고 오히려 조폭이 경찰을 이용하는 모습으로 찍었다면 납득하기 쉬웠을것같다.

이미 경찰쪽 윗선이 매수되어있는 상태이며  다른부서에서 가져간 사건을 ??

경찰인 주인공의 성격을 볼때 주인공이 이미 살인에 연루 되었다면 자수하고 절차를 밟아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그리고나서 경찰해직된 상태에서 시나리오를 풀어갔다면?어땠을까? 

범인을 잡고싶다고 그런선택을 하는건 글쎄 너무 극단적으로간게 아닐까?



일본 조폭과 한국의 조폭은 다르다 라고알고있다.

어차피 폭력을 사용하는 불법적인 직업이지만 일본쪽은 약간  경제인 연합 이런 성격이 강한것같다.
한국은 많이 죽여놨다고는 하나 여전히 기승이긴하다. 요즘은 조폭 사업보다는 인터넷 도박사업이 더 규모가 큰것같지만..


일본영화와 한국영화의 차이점을 갑작스럽지만 이야기해보자면

일본영화는 감정의 파동이 퍼져나가는걸 중요시하지만

한국영화의 특징이라고 느끼는것은 아무래도 시나리오의 흐름 그걸 어떻게

Sound로 그리고 시나리오로 풀어가는가 거기에 몰입하는 경향이 보인다고

생각한다.



지극히 주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