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1일 토요일

윈도우에서 파일명 일괄 변경하기 (특정 공통된 문자열을 삭제)- 파워쉘

 


나의 경우엔 특정 디렉토리의 _en 이라는 영어 자막 이라는 의미의 파일명을


잘라버리고 싶었다. 


검색해보니 


dir | rename-item -newname {$_.name -replace "_en", ""}


풀이해보면 dir 는 디렉토리의 내용을 보여라


그리고 _.name -replace 치환하다 a , b   


그렇게 디렉토리의 _en파일명들은 삭제된다.


이럴땐 정말 일관 작업의 편함에 무릎을 탁 칠 수 밖에!!

2023년 1월 26일 목요일

flutter settings.json 에 추가해준 내용

 

editor.codeActionsOnSave 구문은

코드를 작성중 파란색으로 계속 신경쓰이게 하는 부분이 있다.

(상수 처리하라고 알리는 부분인데 단순히 const 를 붙여주면 없어짐 )


두번째는  각 위젯의 부모관계를 알수 있는 트리 형태가 나타남;;


세번째 editor.formatOnSave : 저장할때 코드의 들여쓰기 내어쓰기가 자동으로 잡힘


그리고 익스텐션에 error lens를 추가해줌

 "editor.codeActionsOnSave":{
        "source.fixAll": true
    },
    "dart.previewFlutterUiGuides": true,


 "editor.formatOnSave": true,

2023년 1월 17일 화요일

flutter doctor를 실행해보면 보는 빨간 문제 - 무시해도 될듯

 



이러면 


C:\Program Files\Android\Android Studio 폴더로 가서


jre 디렉토리의 밑의 모든것을


jbr디렉토리 안에 전부 복붙을 한다


그럼?  해당 X는 없어진다! 


네 다음~

2023년 1월 7일 토요일

우리가 흔히 하는 잔소리는 누굴 위한걸까

 잔소리를 듣는 사람을 위한다고 거짓말 해봐야 금방 탄로날 거짓말이다


솔직히 잔소리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지금 이렇게 떠드는 내용 문자로 보내주세요 요약을 하셔도 좋고 장문의 글이어도 상관없어요  지금은 머리가 아플거같으니 나중에 시간있을때 천천히 읽든가 할게요


정말 나를 위한 조언이라면 문자를 통해서건 입을통해서건 형태는 중요치않다 정말 중요한건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들어줄수 있는가? 내 조언이 상대에게 좀더 유익하길 바란다면 상대가 내조언을 필요로 하는지부터 이해해야 효과있는 잔소리가 아닐까?


일방적인 대화는 피곤함만 느끼게 할뿐 도움이 되지 않는다

2022년 12월 6일 화요일

방 구조를 약간 바꿨다.

 야간작업을 한 2주전부터 시작했다.


주야 교대라서 수면시간이 자꾸 바뀌는 문제가 있다.



낮잠을 자야하는데 잠에서 깨는 원인이 항상 밖에있었다.



잠을 깨는 과정


1. 내가 깜빡하고 수면 귀마개를 하지 않고 잠들었다.


2. 낯선 사람이 집 주변을 걷는다 


3. 밖에 키우는 개들이 신나게 짓는다.


4. 시끄러워서 잠에서 깬다.


5. 눈이 부시다.


6. 기분이 매우 좋지 않다. 신경이 날카로워 진다. 어떤 일이든 매우 부정적으로 느껴진다.


7. 인생을 저주한다.




확실이 사람은 환경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생물이다.


창가에 놨던 침대를 (화장실 옆 창문으로 들어오는 반사광이 덜한) 화장실 옆으로 옮겨 

방의 구조를 살짝 바꿨다.




하 진작 이렇게 할걸..


아직 잠에 들지 않았는데도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 




또 다른 관심사..

요즘 컴퓨터 본체를 계속 찾아보고 있다.


인텔 13700k  13세대 쪽으로 마음이 기울기는 하는데

amd 6900x 이쪽으로 선택해도 가성비로 훌륭해보인다.


인텔을 선택하면 약 153만원 (반본체)

amd를 선택하면 약 100만원 (반본체)


어떤걸 선택하든 요즘 나오는 녀석들은 성능은 짱짱한거같다. 

13700k, 32g, 7900xt는 추후 여유가 있을때 다시 찾아보는게 좋을거같다.


아마 내년 상반기에 구매하지 않을까 싶다.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중고차를 바꾸고 했던 정비 내역

 


엔진오일 교환/ 얼라인먼트 교정

엔진 헤드 가스켓  (무상) - 보증보험으로 무상으로 교환함

점화 코일 세트 교체  - 4.5만 + 2.7만 

스로틀바디 클리닝  - 3.5만



오늘 정비사분이 미션오일 상태가 썩 좋지 않아 보인다 라고 했다.

총 비용은 16만원을 말씀하셨는데... 글쎄요 ... 말리부가 15만원이었는데....

미션오일 가격은 dx3 보통 10리터면 4.3만정도함 

공임비 4만원   

????

8.3만이 16만원이 되는 기적?


아직 나가지 않은 비용

 미션오일 구매 - 11620+31920  약 4.3만 (10리터)

집에 도착하면 공임나라 가서 교체 -4만



주행중 40km구간 , 60km구간 계속 덜컥 덜컥 거리면서 주행이 순탄하게 이뤄지지 않았었다.

어떤이들은 꿀렁인다고 표현하고 내 주관적인 느낌에는 울컥! 울컥! 거린다고 표현했다.


보통이런경우 점화코일, 플러그 교체를 추천한다 (80%는 해결 된다고함)

그외 스로틀 벨브에 낀 카본 때를 제거하거나... 









확실히 레이가 소모품, 공임 비용이 저렴하다


말리부 미션오일 교체하는데 15만원 비용발생 했고..


그나마도 미션 작살날까봐 악셀 살살 밟았던거 생각하면


보령미션이 탑재된 차량은 구매하지 아니하는게 정신건강에 매우 이롭다.


자동변속기는 고장이 나면 매우 큰 비용이 발생한다.

중고차를 구매할때 엔진, 미션이 온전한 녀석을 가져오는게 좋다.





2022년 11월 2일 수요일

면피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 말자

 연일 이태원 압사 사망사건이 보도되는 중이다.


그런데 그중에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누군가가 여러가지 의견을 내세우며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라고 한다.


20명의 근무인원이 있었고 성추행, 마약등 다른 임무를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청장에 대해 꼬리자르기 식으로 우리를 폄하하지 말라 라고 말한다...


글쎄?



해당 용산경찰서 파출소에서 거리는 94.27M 보통 성인의 백미터 달리기는


순경 공채에 지원한 여성의 100m 평균이 17.1초대


정말 긴급하다고 판단했다면 파출소내에 20명중에 반의 반만 출동해도 5인이다.



만약 저 빨간 동그라미 3곳중 윗지역 1명씩  아래지역 3명만 통제를 했더라도 내리막길의 대참사를 막을수 있지 않았을까? 


결과론적 이야기일수 밖에 없지만 왜 11건을 단 한명도 진지하게 심각하게 돌아보는 사람이 없었을까? 모두가 평범한 방관자로 학습된 이유가 무엇일까??



난 이제 한국의 제일 엿같은 속담이 뭔지 알거같다.


모난돌이 정 맞는다..



자신의 안위를 소중히 해야하는건 당연하다 하지만 경찰 소방대원들은 자신의 안위 이전에 

나의 직업이 무엇인지 내가 왜 월급을 받고있는지 다시 한번 깨닳았으면 한다.


군인이었을때 정말 월급이 작다고 느꼈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나를 믿고 잠들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에 잠잘때 정말 내가 나 스스로 믿음직 스럽고 단단하게 느꼈었다.


부탁인데 경찰 직업을 지원 하려면 철밥통/연금 이런것 보다는 내가 오늘 일하면 오늘 편안히 잠들수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먼저 떠올려보고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