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5일 일요일

영화 감상 후기 [사라진시간, 특종:량첸살인사건]


두 점수 모두 주관적이다.


사라진시간




2.5/10

영화 내내 뭘이야기하는건지 모르겠다.
기승전결은 없고 기승승승




특종: 량첸살인사건


7.5/10

재미있었다. 조정석 아내분으로 나온분이 왜 그장소로 갔을까? 이해가 안갔다.
조연,주연 모두 연기를 잘하는것같다

2020년 6월 4일 목요일

다시 다이어트 3일차



다시 여름이 왔다.

내 몸무게는 매해 여름의 정점을 찍고있다.

현재 91.5킬로그램

일주일전 94~95킬로그램에서 아침저녁으로 차이가 있었는데

지금은 수박 1/4을 먹어서 그런지 92.6킬로그램이다.


식사량은 다시 설정 할 계획이다.


3일간 6/5~6/7 금식을 하되 허기지거나 몸이 처지는 느낌이 들고

1시간 후에도 지속될때 토마토 2개씩 먹을 생각이다.

3일간 지속해보고나서 견딜만 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한끼정도만 배부르게 먹어주고

다시 3일을 금식할 예정이다.

이렇게 83kg까지 지속할 생각이다.

83킬로그램이후에는 하루금식 하루 1식 패턴으로 변경하여 이어갈까한다.



기준은 명확하다

금식과 과일식을 병행하여 체내에 지방을 줄이는 방법을 6월 시행할 계획이다.

2020년 3월 13일 금요일

코로나 19(중국의 우한폐렴)을 이겨내기 위한 아이디어



1. 손을 자주씻는다.

보통 아래와같은 라텍스 장갑을 끼거나
비닐장갑, 목장갑 어떤장갑이든 상관없다
외출시 엘리베이터, 문손잡이, 버스 손잡이, 지하철 손잡이
타인과 접촉 가능한 모든 물체들에 붙어있는 바이러스와 얼굴로 접촉하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장갑을 활용한다.


2. 마스크를 활용

미용필름을 마스크에 붙인다.




착용하면 눈에서 코 입까지 보호할수 있다. 

단점은 눈앞에 습기가 차서 시야가 잘 안보이는 문제가 있다.
익숙해지면 괜찮을것같다

눈이나 코에 바로 손이 닿지않도록 의도적으로 차단하는 효과는 있다. ㅋ

2020년 3월 6일 금요일

모니터 베사홀 나사길이가 맞지 않을때 feat. DIY


7년전에 산 토마토 디스플레이 모니터의 베사홀과 새로산 NB 모니터암에서 제공한 나사의 길이가 맞지않는다.

나의 건성건성인 성격으로 대충 박아놓고 대략 20일을 지내왔다.

모니터가 흔들릴때마다 나의 정서도 같이 불안해지는 느낌이다.



그래서 구글신에게 방법을 요청했더니...




이와같은 답을 제시해준다.

아 배송기다리는것도 귀찮고 돈나가는건 더싫고....

다시 검색..

컴터맨의 컴터이야기 라는 블로그를 찾아냈다.

해당 블로그에서도 파일커버를 사용한다.

바로 실행! 찾다보니 쓰래기통에 내가 던져놓은 명언집이 보인다.


흠... 아 펀치..



일정한 간격으로 팡팡팡팡 뚫어준다.



일정한 간격으로 썩둑썩둑 가위질해준다.



짠... 겉보기엔 매우 엉성하지만 제 기능만큼은 확실한.. 9겹으로 겹치니 꽉 조였을때 움직임이 없다.


이제 모니터는 흔들리지않는다.

나도 올해는 흔들리지 않았으면....

2019년 12월 18일 수요일

부동산정책과 출산율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그냥 대책없음 밑빠진 독에 물붓기 정도

과감한 정책으로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1. 203040 젊은세대에게 2인 1주택 제공

남녀가 결혼이나 동거시 양자 명의로 매도, 양도가 법적으로 금지된 주택을 LH공사를 통해서 제공하고 관리한다.

수도권과 각 도지역  (충청, 전라북남,경상북남,강원) 크게 5 지역의 LH공사에 위임하여 관리하도록 한다.

현재 부동산 가격 폭락을 가져올 위험한 발상이다(?)

이렇게 안해도 어차피 부동산가격은 언제꺼져도 이상하지 않은 말도안되는 가격이다.
생각해보라 어떤 머리에 총맞은 사람이 3~5억 하는 수도권 10년넘은 아파트를 제값주고 사겠는가?


부동산 시세는 어차피 따로놀것이고 결자해지 라는 말이있다

결국 그들이 싸질러놓은똥 그들이 알아서 처리해야한다

왜 그들이 신나게 놀던 잔치판에 젊은세대의 피땀눈물을 지불해야하는가?

요즘은 수도권을 벗어나 직접 주택을 설계 시공하는 젊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2019년 출산율이0.9명에서 0.7명으로 추락하는것은 시간문제다

언제까지 외노자 끌여들여서 돌려막기 할것인가? 외노자들이 국민연금으로 앞으로의 노인들을 부양할것이라 생각하는가?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너어무 ! 오오래 가안만 이네

회사 입사하고 한 5개월만인가 ? 그전에도 썼나 모르겠다.

어쨋든 지금 아 11.1 이구나

글쎄 php 언어 자체만으론  스스로 평가를 따져봤을때? 평가해봤을때



database 에서 가져오는 부분 query builder를 사용하면 정말 자유롭게 가져오고 넣을수있게된느낌이다 정말 뿌리고싶은대로 뿌리고 (json) 넣고싶은대로 넣고

정안되면 쌩쿼리를 DB:raw ? 이런구문으로 넣을수 있게 된 그런느낌이다.

그동안 php는 그냥 잠깐 3~4개월 혼자 비컴어스라는 회사에 다니면서 진짜 혼자책사고 동강보고 끙끙거리면서 맨땅해딩 스타일로 잠깐 배웠던거고 그동안 자바스크립트 react 스스로 공부해보고 javascript로 프론트쪽 기술 배우려고 안간힘쓰면서

쿠팡 / 노가다 / 밑바닥 인생의 끝을 달려봤는데
회사다니면서 개발하면서 내 개발실력의 끝 그러니까 바닥까지 밀려오는 실망감을 느끼면서 정말 여기 다녀도될까 라는생각도들고 5개월밖에 안됐는데 얄팍한 자존심에 스스로 영혼을 갉아먹는느낌까지 들면서 그만두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런데 개발하면서 드는생각이 계속 물어보고 검색해보고 될때까지 막 어떻게든 없는거 있는거 다 짜내면서 동작하는거 그거 결과가 로그로 눈앞에 펼쳐지는순간

그냥 모든게 허물어지듯이 힘든생각이 풀어진다. 그냥 아침일찍 가서 안되도 왜안될까
노트끄적이면서 하나하나

'쪼개면서' 문제발생영역을 로그를 찍어가다보면 이게 자동으로 풀린다.
나중엔 어디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잊을정도로 에러추적이 즐거워진다.


아직 배우는중이라서 그런가.. 즐겁다.



힘들땐 정말 토할거같고 내가 이짓을해가면서 왜 이럴까 차라리 그만두고 노가다를 뛸까 생각하지만 노가다 현장을 가보면 절대 그런생각을 못할거다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노가다 현장에서도 도망친적이 있다.

내 방만큼의 평수인데 그 평수의 바닥을 톱밥 한 마대자루를 뿌리고 빗자루로 쓸어야했다.

방 2개 쓸고 못하겠다고 말하고 나왔다.


만약에 빗자루질에 좀더 익숙해졌더라면 지금처럼 고민은 안햇겠지...


아마 지금도 노가다를 전전하면서 살고있을거 같다.




도망칠수 있을때 도망치는것도 능력이다. 그러니까  마음의 소리에 절대 귀를 닫지마라

무책임? 웃기지마 내인생부터 책임져야되

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Illuminate\Database\QueryException : SQLSTATE[HY000] [1698]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Illuminate\Database\QueryException  : SQLSTATE[HY000] [1698]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SQL: select * from information_schema.tables where table_schema = forum and table_name = migrations and table_type = 'BASE TABLE')

  at /home/scar/code/forum/vendor/laravel/framework/src/Illuminate/Database/Connection.php:665
    661|         // If an exception occurs when attempting to run a query, we'll format the error
    662|         // message to include the bindings with SQL, which will make this exception a
    663|         // lot more helpful to the developer instead of just the database's errors.
    664|         catch (Exception $e) {
  > 665|             throw new QueryException(
    666|                 $query, $this->prepareBindings($bindings), $e
    667|             );
    668|         }
    669|

  Exception trace:

  1   PDOException::("SQLSTATE[HY000] [1698]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home/scar/code/forum/vendor/laravel/framework/src/Illuminate/Database/Connectors/Connector.php:70

  2   PDO::__construct("mysql:host=127.0.0.1;port=3306;dbname=forum", "root", "", [])
      /home/scar/code/forum/vendor/laravel/framework/src/Illuminate/Database/Connectors/Connector.php:70

  Please use the argument -v to see more details.
scar@scar-W65-67SF:~/code/forum$ sudo mysql -u root
Welcome to the MySQL monitor.  Commands end with ; or \g.
Your MySQL connection id is 13
Server version: 8.0.17-0ubuntu2 (Ubuntu)

Copyright (c) 2000, 2019, Oracle and/or its affiliates. All rights reserved.

Oracl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Oracle Corporation and/or its
affiliates. Other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Type 'help;' or '\h' for help. Type '\c' to clear the current input statement.

mysql> use mysql;
Reading table information for completion of table and column names
You can turn off this feature to get a quicker startup with -A

Database changed
mysql> update user set plugin='' where User='root';
Query OK, 1 row affected (0.02 sec)
Rows matched: 1  Changed: 1  Warnings: 0

mysql> flush privileges;
Query OK, 0 rows affected (0.02 sec)

mysql> \q
Bye



ubuntu같은 일부 리눅스 시스템에서 mysql을 설치하고 
$ mysql -u root -p 으로 로그인 시도를하면 
'ERROR 1698 (28000):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이라는 에러를 발생할때가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초기설정되어있는 mysql의 root 계정의 패스워드 타입때문인데 
이 타입을 변경해주면된다.

아래처럼 확인해본다.

-----
$ sudo mysql -u root # sudo를 사용하여 root계정으로 mysql에 접속한다. 

mysql> USE mysql;
mysql> SELECT User, Host, plugin FROM mysql.user;

+------------------+-----------------------+
| User             | plugin                |
+------------------+-----------------------+
| root             | auth_socket           |
| mysql.sys        | mysql_native_password |
| debian-sys-maint | mysql_native_password |
+------------------+-----------------------+

위처럼 root의 plugin이 auth_socket으로 설정되어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값을 mysql_native_password로 변경해주면 일반적인 로그인이 가능하다.


mysql> update user set plugin='mysql_native_password' where user='root';
mysql> flush privileges;
mysql> select user, host, plugin from user;
+------------------+-----------------------+
| User             | plugin                |
+------------------+-----------------------+
| root             | mysql_native_password || mysql.sys        | mysql_native_password |
| debian-sys-maint | mysql_native_password |
+------------------+-----------------------+
mysql> exit;




출처 :https://bscnote.tistory.com/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