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요즘 제드에 빠졌습니다

lol 2년가까이 했는데 실력은 여전히 브론즈 ㅋ

챔프를 너무 이것저것 계속 바꿔가며 즐겨서 그런지 실력이 안오르네요

주력챔프 변천사

카서스 -> 카타리나(cs먹는건가요?) -> 코르키 -> 리신 -> 쓰레쉬 -> 피들스틱

피들스틱때 실버2까지였나 올렷다가 피들공포 너프때 잠시 접음
피들스틱 서폿으로 솔찮게 꿀을 W빨듯이 빨았드랬음

잠시 접었다가 다시 탑 하이머딩거로 돌아옴

탑하이머딩거 + 피들정글  이런식으로 자리를 바꿔가며 골5까지 찍었지만 요즘 랭게임을
안함 가끔 일반게임으로 판테온 정글로 꿀을 마시고있음

롤은 성격버리기도 쉽고 특히나 랭게임 트롤들을 만나면 정신이 혼미해짐
그냥 그러려니하면서 술을 마시면서 하면 릴렉스 가능함

딩거는 손가락이 꼬여도 궁 q 존야만 잘쓰면 쉽게 2:1도 제압이 됨 ㅋ 그만큼 손이 편한 챔프다.

판테온은 해보니까  w q e 콤보로 2~3랩 구간에 판테를 이길수있는챔프가 많지않음.
더구나 정글챔프중에선 애지간하면 다이긴다고 보면됨. (유통기한이 약간빨리 찾아오는데 킬로 메꾸어야함)

요즘은 전에는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던 제드가 너무 재밌어보이는거!

제드는 상위티어에서는 항상 밴이었지만 너프후에는 요즘 자주 볼수있는 미드 챔프!

대략 파악한 스킬콤보는 weq를 빠르게 그리고 정확히 맞추면 딜교환에 우위를 점할수 있다. 물론 cs는 대부분 절하면서 q로 먹는듯하다 ㅋㅋ (q던지는 모션도 절하는것같다.)

그리고 6랩때 궁콤보가 나한테는 잘 이해가 안되지만  플래시를 적절히 섞어서

상대가 피가 반정도일때 w w진입e r e q  플래시 or 평타 r

뭐 입롤이니 이렇게 정확하게 딜을 넣을수 있을지 없을진 모르지만 여기서 템이 적절히 갖춰졌을땐

몰왕, 굶주린 히드라 or 요우무유령검을 평타사이에 적절히 끼워넣어주면 암살 완성!


제드 장인영상 보고가세요~ FlashSound 매드무비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호주와 대한민국의 최저임금 비교

호주 1만7578.54원/9월22일 환율기준

대한민국 5210원 

빅맥?  대한민국 1개 호주 3개반

최저임금이란 내가 어떤일이든 한시간 했을때 받을수 있는 내 노동력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

호주사람은 1시간일하면 햄버거 3개 반정도 먹는데 나는 1시간 일하면 햄버거 1개 천원남는다.


17500 - 5200 =12300

호주가 살기 좋은 곳은 맞는듯하다.  내가 10년전에 호주에 2달간 있어봤는데 인종차별이 있긴 있더라 클럽이나 밤에 돌아다니면 간단한 욕설을 쉽게 접할수 있었다. 

캐나다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이스 하다던데 .. 캐나다 최저임금은? 9.5~ 11 C 달러

뭐 그럭저럭 괜찮네요

일본은 시간당 780엔(7800원)

토마 피케티 “한국 불평등 해소하려면 교육 기회 자체가 평등해야” [한겨레담 특집]


한국경제 비관과 낙관사이












한국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93%…아시아 최고

2014/09/25 17:19






'빚더미' 공공기관에 억대 연봉자 2천300여명

2014. 10. 6.


한국 소득분배상황 악화... 누진적 소득세·공교육 강화

-2014. 9. 19


가계대출 한 달 새 6.3조 급증..14개월 만에 최대

.
 2014.10.13 12:02

어제 낚시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계산동에 두리 오토캠핑장 부근 다리 위

집에서 거리가 멀지않아 오후 2시쯤 인근 공원에서 미끼를 채집 (지렁이)

비오느날 공원에서 뭔가를 줍고있는사람을 보면 얘가 블로그에 글남기는 애구나 하시면 됩니다


어제 비가 오지 않아서 저만 알고있는 지렁이 집을 모종삽으로 공략했습니다

약 15~20마리 잡고 낚시하러 출발!~

도착하니 저말고도 몇분이 이미 자리를잡고 하시고 계셨습니다

처음엔 약간 무거운 봉돌로 채비하고 캐스팅~ 우럭 낚시대라 멀리는 못보내고 10미터 가량 던진듯합니다.

조과는 민물인데도 무려 망둥이가 잡힙니다 ㅋㅋ 여기가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이라 그런지 망둥이가 입질이 자주 나옵니다 씨알이 작아 풀어줍니다

숭어도 가끔잡힌다고 하는데 숭어는 찌를 이용해 깊지않은곳을 공략해야합니다

저는 한 30분하다가 입질이없어 심심해서 다시 망둥이 손맛을 봅니다 ^^

씨알이 너무 작아 다시 또 풀어주고

오후3시 ~ 오후 7시까지 4시간정도 망둥어 손맛만 봤습니다

쓰래기가 여기저기 바람에 굴러다녀서 주변 자전거 타시는분이 한마디 하십니다

'이러면 여기 낚시 못하게될텐데'

낚시대를 잠시 세워놓고 비닐봉지에 주섬주섬 줏어다가 오토캠핑장 한곳에 세워놨습니다

저는 쓰래기 생기면 노란색 낚시도구통에다가 그대로 가져가는데 몇몇분들은 그냥 방치하시고 가시나봅니다

낚시하러가면 쓰래기는 생길수밖에 없는데 가져간 그대로 갖고 오셔야 합니다

그래야 계속 할수있겠죠? ^^


낚시바늘 제공해주신 옆에 계시던 조사님 감사합니다 ^^ 작은 낚시바늘을 쓰니 손맛을 더 쉽게 볼수 있었네요

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이민과 영어

이걸 여기 올린다는걸 시사게시판에 올렸었네요...시사랑 사실 전혀 상관없는데.. 

이민을 고려하는 많은 분들이 영어문제때문에 주저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외국에서, 특히 영어권 국가에 나와 보면 한국사람들의 왜곡된 영어에 대한 인식 수준이 심각한 수준이라는게 확실히 보입니다. 

영어. 
영어는 통신의 툴입니다. 터키갈때는 터키어를 좀 배워가고,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 갈때는 그 나라 말을 조금은 배워가겠죠. 적어도 가게가서 물은 사야겠고 담배라도 제대로 살려면 더듬대더라도 '통신'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의 영어는 통신을 위한 하나의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평가하는 잣대가 된지 오래입니다. ㅜ직도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할줄 안다하면 마치 대단한 능력을 갖고 있는것처럼 대우합니다. 그렇게 '툴'이 아닌 '스펙'으로서 습득된 영어는 실제 해외 나와서 사용되게 되면 이상한 결과가 생깁니다. 영어권의 국가에서 한국인의 영어를 평가할때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이 '적절치 못하게 쓰이는 어려운 단어와 이상한 표현', '상황에 맞지 않는 부적절하고 예의에 맞지 않는 표현' 등입니다. 영어에 존댓말이 없다고 아무렇게나 뜻만 통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영어만큼 윗사람과 아랫사람에게 쓰는 표현과 단어가 철저히 분리되어 있는 언어도 드뭅니다. 대통령 기자간담회때 기자들이 대통령에게 질문을 던질때 쓰는 문장과 단어를 보면 혀를 찰정도라 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동남아의 한나라에서 한국의 유명 여아나운서가 웨이트리스에게 계속 명령조로 주문하다가 서비스를 거절받고 쫓겨난 사례도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런 사례는 교포들 사이에선 정말 많습니다. 

말 잘못한 쪽팔림은 잠깐입니다. 그런데 그 쪽팔림을 면하기 위해 철저히 영어 한문장 한문장 연습해서 한마디 한마디 꺼내면..계속 쪽팔리기만 하고 영어는 늘지 않습니다. 언어는 반복된 시행에서 개선되는 통신의 수단이지,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기 전까지는 한마디도 하지 않겠다는 표정으로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모습을 해외에서 많이 봅니다. 

아시아의 영어
중국사람들은 영어를 정말 빨리 배웁니다. 뉴욕이나 뉴웍 공항에 내릴때는 영어 한마디 못하던 중국인이 1년정도 지나면 발음은 후져도 웬만한 영어로 의사소통을 다 하게 됩니다. 중국어와 영어의 어순도 같다는 장점도 있고, 무엇보다 중국사람들에게는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자신의 영어를 못알아 듣는다고 도리어 Native에게 화를 내가며 영어를 합니다. 미국과 캐나다로 넘어간 중국과 일본, 한국의 이민 1세대들은 확연히 다릅니다. 상대적으로 중국 1세대는 영어에 대한 습득이 타 아시아국가사람들보다 빠르기 때문에 사회 적응에 있어서 2세대에 이르러서는 그 차이가 확연합니다. 

발음
예전에 반기문씨가 영어를 잘하냐 못하냐 에대한 한국 주부들의 의견이 방송된적이 있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뉴욕할렘가의 흑인영어나 토론토 홈리스의 영어를 제대로된 영어라고 생각하는 아시아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외국나와보면 누구나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영어가 가장 좋은 영어라는 걸 알게됩니다. 발음은 상대적이라서 백인들끼리 통하는 발음이 있고 악센트가 심한 인도영어에 대해서도 쪽수를 무시할수 없는 수준이라 인도영어에 대한 인식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요즘은 인도발음의 영어가 하나의 정통 영어로 인정받는 분위기라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언어인식시 영국영어, 미국영어, 인도영어로 선택가능한 정도입니다. 즉 누구나 알기 쉬운 영어단어와 발음, 명확한 표현이 좋은 영어라는 것입니다. 

결론
영어때문에 인생의 무대를 좁히지 마세요. 한국 안에서 영어실력이라 함은 토익점수와 토플점수, 수많은 시험점수를 의미하겠지만 실제로 해외에서의 영어는 상당히 유연하고 괜찮은 통신수단입니다. 어떤면에서는 한국어보다 훨씬 명확하고 배우기도 쉽지요. 해외 나와보시면 정말 말도 안되는 영어로 나와서 그 영어 실력으로 은행다니고 회사다니고, 영어권 국가에서  일하는 수많은 비영어권 국가의 이민자들을 볼수 있습니다. 베트남, 인도, 파키스탄, 태국, 일본, 이란,.. 그 어느나라 이민자들도 한국사람들보다 영어 잘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것은 그들의 높은 뻔뻔한 수준과, 반대로 한국사람들의 높은 영어 결벽증 수준입니다. 언어는 나와서 배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으로 배워지기도 하구요. 영어라는 문제 때문에 많은 젊은이들이 해외로 꿈을 펼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ou

연장근로 주 20시간 허용이라니???

'연장근로 주 20시간 허용' 재추진.. 與, 재계 요구 전면 수용
안그래도 OECD회원국중에 근로시간 짱짱맨으로 1등인 한국에서
연장근로 주 20시간 허용
그럼 지금까지는 연습모드였으니까 이제 조금 난이도 좀 높여볼께
술적당히 쳐먹고, 집에가서 바가지 긁는 마누라랑 만나서 싸우지말고,주어진 일이나 20시간 더쳐해 
지금 장난함? 최저임금 5천원 꼴랑주고 '음~ 최저임금이 너무 낮으니까 이번주는 20시간 더해 콜?' 
아니 캐의원양반 이거  해도해도 너무한거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