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9일 토요일

django 관련 강의를 쫓아가다가 만난 난관중 1개


Dockerfile과 docker-compose.yml 파일

docker-compose.yml에 개발중이라는 dev변수에 true를 설정하고

빌드를 docker build . 이명령어로 하는데 끊임없이 내가 원하는내용으로 안된다.

그래서 얼마전 설치한 cursor 라는 코드편집기에 물어보았더니

엄청 상세히 대답해준다. 

docker-compose.yml 파일 설정 사용하여 Dockerfile 빌 docker-compose up --build 또 docker-compose build 명 사용 합니다.


결론은 명령창에서 docker build . 이 명령어가 아닌 docker-compose build 명령어를 사용해야 의도한대로 된다는 점이다.


 FROM python:3.9-alpine3.13

LABEL maintainer="sharpscar <sharpscar@gamil.com>"

ENV PYTHONUNBUFFERED 1

COPY ./requirements.txt /tmp/requirements.txt
COPY ./requirements.dev.txt /tmp/requirements.dev.txt
COPY ./app /app
WORKDIR /app
EXPOSE 8000

ARG DEV=false
RUN echo "$DEV"
RUN python -m venv /py && \
    /py/bin/pip install --upgrade pip && \
    /py/bin/pip install -r /tmp/requirements.txt && \
    if [ $DEV = "true" ]; \
        then /py/bin/pip install -r /tmp/requirements.dev.txt ; \
    fi && \
    rm -rf /tmp && \
    adduser \
        --disabled-password \
        --no-create-home \
        django-user

ENV PATH="/py/bin:$PATH"

USER django-user

================================================================================
docker-compose.yml

version: "3.9"

services:
  app:
    build:
      context: .
      args:
        - DEV=true
    ports:
      - "8000:8000"
    volumes:
      - ./app:/app    
    command: >
      sh -c "python manage.py runserver 0.0.0.0:8000"

2023년 12월 6일 수요일

공간춘 후기

 양이 많다

스프를 다 넣으면 너무짜다

짜파게티 먹는게 낫다

2023년 12월 2일 토요일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경고등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내 자동차 계기판에 벌써 1주일째 주황색 항아리 경고등이 떠있다.



이런 경고등인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정공기압보다 낮아져서 

센서가 알려주는거다.


그럼 가까운 카센터나 오토큐(기아) 이런 정비소로 가면 된다.


하지만 나처럼 낯을 가리는 사람은 가서 이런 서비스 받는것 부터 피곤한 일이다.


그래서 샤오미 공기 주입기(?) 정식 명칭은 MOJIETU 에어펌프 << 요고다 


예전에 사둔게 있어서 써봤는데 이녀석은 BAR라는 단위를 쓴다.

미리 세팅된 0.25BAR 를 적정 공기압으로 주입할수 있다.  


다시 정확히 내 자동차가 필요로하는 공기압을 알려면! 


1. 운전석 문을 연다.


2. 운전석 차체 뼈대 문짝과 맞닿는 쪽에 적정공기압이 표시되어 있다.

기아 레이의 경우 35psi 라고 표시되어 있음


겨울철의 적정 공기압은 이 35psi 의 10%정도 올려서 38psi를 넣어준다.


응? 공기 넣었는데 센서 너는 왜 안꺼져? 나랑 장난해?


타이어 4쪽에 공기를 다 넣어줬다면 5분정도만 드라이브 해보라

감쪽같이 사라져있다.


겨울엔 10%정도 더 넣고 다시 봄에는 적정 공기압으로 빼줘야 한다는 사실


번거롭지만 내차를 운행하기위한 기초중에 기초 타이어 공기압

겨울을 나기위해 체크!체크!

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한국증시는 양아치들의 도박장일뿐이야

 정부가 나서서 공매도 전면금지를 선언했지만


하루에 몇만건씩 터져나오는 공매도 


그 '예외' 조항 그리고 '연장' 조항이 웃긴다


금지! 하지만 이건 예외


제한! 하지만 너넨 연장 가능!



이게 사기지 뭐냐? 나라가 '신용', '믿음' 이런 단어의 가치를 모르는데

그 시장이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자국민들도 자신들의 정부의 말을 믿지 못하는데?


빠른 탈출이 생존의 방법이다. 


한국증시는 썩어 빠질대로 썩어 빠져서 더 이상 회생 자체가 안되는 시장임 

2023년 11월 21일 화요일

포스코dx 2023년 15%이상 급등한 날들을 구하는 파이썬 스크립트

 !pip install yfinance pandas-datareader finance-datareader


from pandas_datareader import data as pdr

import yfinance as yf
yf.pdr_override()

import numpy as np
import pandas as pd

import FinanceDataReader as fdr

df = fdr.DataReader('022100','2023')

df[df['Change'] > 0.15]

























최근 불법 공매도 문제로 공매도 금지를 했던 11월 6일이 눈에 띈다.

1년 사이 10배 가까이 급등한 종목

차트를 그려보면











에코프로는 진짜 저세상 수익률이구나

공매도 세력은 진짜 저세상으로 가버릴수 있구나


출처 : 스파르타코딩클럽 -




2023년 9월 14일 목요일

파이썬 주식트레이딩!

 


355페이지에서 환경설정부분으로 되돌아감




# To activate this environment, use

#

#     $ conda activate system_trading_py38_32

#

# To deactivate an active environment, use

#

#     $ conda deactivate



361페이지까지 완료

2023년 7월 18일 화요일

실업급여 축소논란 - 세금내기 싫어지는 본질적 이유

고용노동부 직원이 나와서 현실을 전달한다며 

수급 신청자들이 웃으며 수급신청하러 오며 해외여행, 선글라스를 

구매하는 모습을 보며 실업급여 수급 신청자를 제도를 악용하는 모습으로 악마화한다

4대보험은 노동자가 선택할수 있는 비용이 아니다 원천징수 하는 세금/ 정책 이다

고용노동부는 그 보험료를 받아서 운영하고 

정책을 악용하는 사람들을 잡아내는 업무가 그들이 해야하는 "일" 이다


그런데 그 일이 하기싫다거나 어렵다고 판단하는거같다 

자신들이 해야할일을 하기 어렵다며 전체적으로 축소해야한다고 주장하는걸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내가 하고있는일이 매우 어렵기때문에 급여를 올려달라고 주장한다면 대다수가 거부당할것이다. 하지만 그 일을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잘게 나누어 분류하고 다시 알맞게 분배해서 일을 보다 잘할수 있게 만들면 그사람이 전문가가 아닌가?)


단순히 일을 시작하고 나서 5년이란 기간 동안 

4회 혹은 3회 이상 실업급여를 수급받은 자들은 

실업급여를  2년간 수급신청 정지를 걸거나  경고1회 3회 누적시 소명자료 제출이라든가

제약사항을 걸면 그만인것을 

이렇게 정말 어처구니없는 사회 혼란까지 만들어내는걸 보면


정부인사나 정치인들이 얼마나 일을 하기 싫어하고 게다가 일을 안하는지 엿볼수 있는 단면이 아닐까 ? 생각된다.


이러니 세금내기가 본능적으로 싫어질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