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마비 가위눌림이다
가위눌림중 발기된 상태도 가능하다는걸 처음 알았다
매번 눌리지만 무섭다 이렇게 눌린상태로 몇년 몇십년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얼마나 답답할까
가위에 눌리면 닫힌 입 사이로 괴음을 내는것말곤 할수있는게 없다
귀신같은건 안보이지만 방 천장은 보인다
귀는 계속 이명이 들린다 이게 가위눌림에 들어가는 발단 혹은 원인같다.
주로 잠들었다가 깨서 몇시간 뒤에 다시 잠들려 하면 걸린다
수면마비 가위눌림이다
가위눌림중 발기된 상태도 가능하다는걸 처음 알았다
매번 눌리지만 무섭다 이렇게 눌린상태로 몇년 몇십년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얼마나 답답할까
가위에 눌리면 닫힌 입 사이로 괴음을 내는것말곤 할수있는게 없다
귀신같은건 안보이지만 방 천장은 보인다
귀는 계속 이명이 들린다 이게 가위눌림에 들어가는 발단 혹은 원인같다.
주로 잠들었다가 깨서 몇시간 뒤에 다시 잠들려 하면 걸린다
금요일/ 일요일 이틀을 쉽니다.
금요일은 기초공사(콘크리트)의 양생을 위해 휴식을 취합니다.
토요일은 유로폼(비계 발판으로 보이는)을 철거하는 시간
일요일은 원래 쉽니다.
쉬면서 콘크리트의 갈라짐을 방지하기위해 금/일 이틀 현장에 가서 물을 뿌려줍니다
기술자분들의 의견에 따르면 스타코로 할거같으면 같은 인건비와 시공비용 측면에서 오히려 세라믹 사이딩으로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세라믹(도자기) 사이딩( 외장) 이런 의미가 있는거 같네요 - https://homedeco.tistory.com/10
아직까지 한국에는 없는 기술이라 일본에서 가져온답니다.
내구성과 유지보수성을 생각하면 비싸더라도 세라믹 사이딩으로 가는편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시공방법에는 - 5 단계가 있습니다.
방수시트 - 스타터 후레싱 설치 - 수평이 잘 맞아야 합니다. 코너는 접어서
아웃코너 시공 - 수평을 잘 확인후 시공 스크류 40cm-50cm 간격
목조주택의 경우 스터드마다 스크류를 설치해야한다.
사이딩 - 스페이서는 클립을 사용할수 없는곳에 사용
격자형태로 철근을 놓아놨습니다.
아침은 항상 잠이 덜깨고 몸이 덜 깼는지 얼떨떨합니다 현장은 항상 울퉁불퉁한 길이 있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격자 형태의 철근들 사이에 결속선을 매듭합니다.
유로폼이 왔습니다. 아시바와 비계 발판같이 생긴 유로폼입니다.
개당 체감무게 약 5~7kg정도 되는 300mm 되는 유로폼들을 먹여놓은 먹 선에 맞춰
세웁니다.
콘크리트가 매우 딱딱하여 폼핀이 잘 안박힙니다. 폼핀, 콘크리트못을 톡탁톡탁 망치로 두드려 박습니다.
망치로 콘크리트 못을 조져야되는데 애꿎은 손만 조져놓습니다. 초보는 못보다는 손을 더 잘조집니다.
그렇게 안타까운 체력을 한탄하며 못을 박다보니 밥이 옵니다.
꿀맛입니다. 밥한그릇 5분컷이 실제로 가능합니다 숟가락이 없어도 국에 말아버린 밥공기를 나무 젓가락으로 5분컷하는 자신을 보면서 아 진짜 남 눈치 안보고 밥 잘쳐먹는구나 싶습니다.
밥을 다 먹고 이제 잘 박은 유로폼 바깥을 아시바(두꺼운 쇠파이프)를 덧대어 반생이라 부르는 굵은 철사를 꼬챙이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결속합니다.
팔꿈치 관절의 고통과 어깨 관절의 통증을 무시한체 이 짓을 하는 이유는 내일쯤 펌프카(콘크리트)를 지금까지 만든 건축공간에 붓게되면 유로폼에 체결한 폼핀들이 버티질 못하고 터져나갑니다. 그렇기에 굵은 철봉을 덧대어 강력하게 버틸 수 있게 반생이질을 합니다.
오후~반나절 가까이 반생이질을 하고 나서
폼 다루끼 -각목(?) 나무입니다 나무를 콘크리트위, 유로폼 뒤에 놓고 못을 전부 박고 세로로 직각삼각형 형태를 만들어 콘크리트의 무게 힘을 버틸 수 있게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했습니다.
초보 노가다꾼의 하루 였습니다.
내일이 기대됩니다.
집을 지어요
3/31일 부터 시작하여 대략 1주일정도 된거같네요
기초부터 탄탄히 기초를 하기전에
보강토 블럭부터 측량위치로 다시 바꿉니다. 보강토 블럭은 너무 커서 사람이 옮기기 힘듭니다. 포크레인을 이용합니다. - 굴삭기 요즘 시세로 하루 60만원입니다.
처덕처덕 쌓고 흙을 매우고 나서
다시 기초칠 곳을 목수실을 이용해 경계표시를 합니다.
포크레인이 기초 둘레를 파냅니다.
레미콘이 옵니다. 기초 둘레에 레미콘의 콘크리트가 부어집니다.
버림이라고 합니다. 버림 콘크리트가 다 부어지면 다음날 먹을 이이용해 선을 긋습니다.
먹선을 팅겨서 경계를 긋고 배관공사를 합니다.
배관공사가 끝나면 비닐을 덮습니다. 비닐을 덮고 스티로폼을 깔고 청테이프를 붙여서 고정시킵니다.
버림공사를 한 콘크리트 위에 먹을 먹인 경계를 따라 철근을 일정길이로 잘라 박습니다.
박힌 철근을 따라 철근을 결속선(철사)으로 매듭합니다. 그리고 나서 스티로폼 위로 격자형태로 철근을 놓습니다.
- 놓은 철근들을 결속합니다.
여기까지가 총 4~5일간의 업무 내용입니다.
몸이 매우 힘든지 집에가서 9시에 잠들어서 6시에 깨서 한번도 안깼어요
평소 불면증이 심했는데 매우 깊게 잤습니다.
역시 몸이 고되야 잠이 편해요 침대를 바꾸는것보다는 고된일로 일을 바꾸세요.
깊이 잘수 있어요
오늘로 3번째 가는 올해의 붕어 낚시다
지금까지 한번도 못낚았다.
미끼는 새우 떡밥 - 붉은색이다.
만들어둔지 10일정도 지난 떡밥이 하얗게 곰팡이가 피어올라있다
무시하고 다시 주물주물 해서 채비에 달았고
이번엔 글루텐도 해보았다.
글루텐은 만든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물속에 들어간지 1분도 안되서 다 풀려버린다.
붉은색 새우맛 떡밥은 인기는 없지만 만들어둔지 오래되어서 그런지 물에 잘 풀리지 않는다.
붉은색 미끼의 채비에 딱 한번 입질이 오고 4시간의 낚시질은 마무리 되었다.
주변사람들은 많이들 낚아가던데 나는 물고기와 인연이 없는 느낌이다.
어제 오랜만에 양치질 후 워터픽을 사용했었다.
워터픽 물통 바깥 주변에 이물질 (곰팡이) 같은게 보여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물로 행궈내어 썼는데
이게 화근일줄은...
자려고 했는데 귀에 이명이 심해지고
자고 일어나서는 목을 돌릴때마다 통증이 느껴진다
찾아보니 임파선염? 뭐 이런게 있는듯하다
세균이 몸에 침투해서 발생하는 질병인듯하다
감기증상 + 턱밑에 간헐적인 통증
면역력이 낮아져서 발생하는 질병인듯하다.
보통
'저 이번에 신차 뽑아요'
이 한마디는 한국의 가성비충으로 불리는
흔한 퐁퐁단의 '삐익 2열종대 헤쳐모여!' 라고 귓속말 한다고 보면
매우 정확하다
나: 이번에 신차 뽑는다.
누군가A : 무슨차?
나: 캐스퍼 풀옵션이요 (데헷 무슨일이 있어도 맘이흔들릴일 없다능 자차 첨 뽑는거고 경차혜택에 차박가능하고 응? 터보1.0으로 우우웅! 엄청쎄다궁~)
누군가 B : 음 경차도 좋긴한데 그 가격이면 아반떼가 좋을거같은데? (사실 좋은 선택지를 넘겨준것이지만 나는 그런 구시대 유물을 왜 ?? 라는 표정을 짓는데...)
누군가 c: 차라리 급을 약간 높이거나 아예 경차로 가는게 어떨까
나는 이제 여러가지 시간을 갖게된다
2천~3천
욕심을 부리자면 소형 suv
하지만 소형 suv 뭘하든 깡통차가 2700 미만으로 가는걸 볼수가 없다.
매우 힘든 상황... 캐스퍼 풀옵션을 봤을땐 2050의 상황인데
2700만원으로 깡통 소형 suv를 선택해야 하는가 아니면 캐스퍼 풀옵션 2050으로 가야하는가
차량 생산회사에서는 이럴때 뭐라고 답변할까? 이왕이면 풀옵 사세요?
대다수 차량들을 보면
필요없거나 그럴듯해 보이는 옵션 몇개 붙여서
허황된 가격을 정해놓는다
없어도 크게 문제될 그런것들을
'옵션' 이라고 급을 나누어놓고
결국 풀옵션을 선택하게 되는 이상한 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