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NFT와 .COM

 예전 닷컴/ .NET 거품이 매우 컸었고


겨우 E 와 F 사이에는 20년의 시간이 흘렀다.


현재는 NFT거품이 매우 크다 현재 많은 돈이 그쪽으로 몰리고 있다.


게임 + NFT 관련 돈들이 모인다.


게임머니는 지금도 ***매니아 ***베이에서 거래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게임머니나 게임 아이템의 가치는 어디에서도 보증할수 없고 그건 그냥 데이터 쪼가리일뿐 언제든 복사가 가능하다..


하지만 NFT라는 개념이 들어가면 그게 아니게 된다. 

특정하고 유일한 무언가 (이미지,음악, 아이템, 기존에 아무 가치 없다고 느꼈던 모든 데이터 쪼가리가 수천에서 수억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누가봐도 거품인데 구매자들은 별 관심도 없다는듯이 큰돈을 들이 붓는다.


이 현상을 그저 풍경으로 바라볼것인가? 아니면 나도 이걸 기회로 활용해야할까


분명히 닷컴버블때도 풍경으로 바라본 이들이 있었을 것이고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거품에 몸을 던진사람들도 있을것이다.


아마존도 첫 시작은 작은 사무실에 작은책상 그리고 스프레이 페인트로 대충 칠한 아마존닷컴이 있었을뿐..



이왕이면 멋진걸 '완성'하는게 어떨까??





2021년 10월 3일 일요일

폭식증

나는 폭식증에 걸려버린거같다

평소에는 1일1식 주장하며 끼니를 거르다가

갑자기3-4인분 음식을 먹는다 빠른속도로...

먹고나면 곧 잘시간이 되고 자고일어나면 소화가 되지않고 위장 내에서 썩는느낌이다.

얼굴도 붓고 몸은 컨디션이 더욱 망가진다

뭐하는 짓인지...

2021년 10월 2일 토요일

왜 추석이 지난 지금 변종cjd 관련 기사가 나올까?

추석땐 소고기 소비를 방해하디 않기위해 조용히 있다가 9/30 뉴스기사
https://m.wikitree.co.kr/articles/693316

인간 광우병 일종인 변종 cjd 야콥병 관련 뉴스기사가 튀어나온다

일반적 서민들은 소고기 맛이라도 느껴보려면 미국산 소고기 사다가 가족들과 찜, 구이로 즐긴다

그런데 왜 ? 추석이 끝나자마자 5월에 광우병 의심증상의 환자가 나왔는데 9월 말에 터트릴까?

얼마나 개돼지 조련에 재미가 들렸으면 이런 우습지도 않는 언론 장난질을 해대는걸까

나향욱 또 1승..

2021년 9월 18일 토요일

키아누 리브스는 이미 신의 영역에 닿았다

그가 메트릭스 촬영 당시 그는 초월적 존재를 '연기' 했다

존윅으로 인간의 존재를 뛰어넘는 킬러를 연기했고

콘스탄틴의 하데스에게 큰엿을 먹이는 장면은 확신을 준다.

기이하긴 하지만 그는 항상 예의있게 행동하며 불필요한 주의를 끌지않는다 미니멀한 삶을 지키며 연기에 필요하다면 극심한 고열에도 훈련을 지속한다.

그의 팬은 알다시피 그는 주변인물의 죽음으로 인생을 포기하지 않는것이 이상할 정도의 삶을 살고있다.

인간은 무언갈 연기하고 따라하며 스스로를 변화시킨다

믿음이란 정말 사람을 크게변화시키는 원동력인것같다

가까운이의 죽음을 받아들인다는것은 자신의 일부가 죽는것을 뜻한다. 
사람도 일부분이 죽은 상태로도 삶을 이어나간다.

어쨋든 키아누리브스는 신을 연기하며 신이된게아닐지..




2021년 9월 16일 목요일

뭐가12프로냐

재난지원금?

이의신청하면 준다고?

지랄옆차기하고있네 

공뭔이랑 통화하면서 얼머나 울화통터지던지

세금은 개인에게 따박따박 털어가면서 뭐?

정책 제도상 안된단다 자부심이나 쳐갖으란다

ㄹㅇ 탈조선은 지능순

글을 오랜만에 쓰는 느낌이다.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다..

1.오랜만에 휴가를 얻었다. 원래긴시간 백수로 살았는데 다시 짧은 일주간 휴가를 얻고 오늘은 마지막날의 전날이다

-잠을 길게 잤다 백신의 영향도 있었지만 오랜시간 자보니 몸이 더 피곤하더라 잘수록 더 잠이 고픈 상태로 쿠잇알바를 했다.

2.머릴 짧게 깍았다. 덮수룩한 머리가 싫다. 숱이없는데 덮수룩 하니 더 싫다. 
짧게 탁발하니 스스로 만족감은 높았지만 주변의 반응은 별로 좋지 못하다

-방열에 효과적이다.머리에서 열기가 나가는 느낌이 좋다. 운동할때나 가만히 있을때 열이 나가는 느낌이 좋다.

3.생각보다 시간관리를 못하는것을 다시금 깨닳았다. 난 5시간이 아니고 한시간도 제대로 못보는구나..

누군가를 만나고싶다 이런게 아닌 순간순간 교류를 하고싶다 순간순간 뭔가를 같이 느끼고 싶다 라고 느낀다. 같이 긴시간을 공유한다는것은 때론 지치고 힘들수 있다.

어느순간 어느시간동안 누군가는  당신을 위해 감정이나 어떤걸 희생하며 그자릴 지키고 있지 않을까요?

2021년 9월 7일 화요일

오늘 짜장면 짬뽕 돈까스를 시켜먹었다.

 여느때처럼 과식+ 음주를 즐기던 박군


갑자기 혀끝에 앞쪽이 아닌 뒷쪽에 무언가 걸리는듯한 느낌이 들면서 


계속 아팠다.


뭐지 화장실에서 봐도 도무지보이지도 않아


휴대폰 플래쉬를 이용해 보았더니



투명한 면? 같은 물질이 혀에 꼽혀 있었다. 


뭔가가 혀의 침샘이라든가 어쨋든 작은 구멍에 정확히 꼽혀서 보였다.


나무젓가락으로 대충 건드려서 뺏더니


이 통증이 씻은듯이 씻겨 내려갔다.


짬뽕+ 짜장을 먹는 한 14분가량의 행복함이 통증때문에 경감되어


매우 안타까웠지만 그 이물질을 빼고난뒤의 상쾌함은 매우 컸다.


gemini 를 쓰면서 느끼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