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4일 화요일

다시 구글블로그로 넘어옴

네이버 양아치들은 얼른손절...

14일 챌린지 열다가 3일만에 셧다운 ㅋㅋ

초딩들도 글케운영안할듯

약속은 언제든 뒤집는 대기업 수준 잘봤고 

사기의민족답게 사과후 천원씩돌리고 마무리

지금까지 네이버 블로그의 오늘의 챌린지 해본 소감입니다

어우 역겨워

2021년 4월 19일 월요일

쿠팡이츠 경험기

 얼마전 중고차를 구매했다. 그렇게 시작한 쿠팡이츠 아르바이트



사실 1개월간 간단한 용돈벌이로 제조 공장에서 근로하려했건만


생각보다는 훨씬 위험하여 필살기인 추노스킬을 시전했다. 

- 자주사용하지는 않는다 다만 목숨이 위협받거나 받는 임금대비 미친짓이라는 판단이 들면 자동 발동한다.


짧은기간동안 뭘해볼까 하다가 쿠팡이츠를 선택했다.  처음엔 꽤 재밌었다. 구역별로 기본요금이 다르며 이동거리에 따라 추가요금이 붙는다. 


간단한 교육영상과 업무방법을 영상을통해 접하면 준비완료


콜이 뜨면 수락  음식점(A)로 이동해서 음식구매자(B)로 전달하면 완료되는 팔다리 있고 기름이 있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일이다.


나름 재밌다 문제는 하루 8시간정도 했을때 7.5만원정도 수익이 생긴다.


여기서 대략 유류비 2.5만을 빼면 하루 8시간 일하고 가져갈 수 있는 돈은 


5만원 수준이다. 




또다른 문제는 최근 벌어진 지지기 라는 앱을 악용하는 유저들로 인해 터진다. 


지지기라는 앱은 개인 개발자가 편의를 위해 만든거같다. 

-실행력과 개발능력은 칭찬할만하다 


문제는 해당 악용자를 처단하기위한 쿠팡이츠의 대응이다. 

배달 단가를 갑자기 2500원으로 때려버린다.  -주기적으로 단가를 쳐내려버린다.


왜 앱 악용자에 대한 책임을 전체주의로 져야 하는건가?  선량한 앱 이용자는 갑자기 떡락한 단가에 어안이 벙벙하다 



지지기라는 앱을 악용한 자들을 선별해서 조치를 해야 이치에 맞지 않을까?


내생각엔 지지기라는 앱을 이용하여 여러대의 클라이언트 혹은 폰을 이용해서 월 천만원 가까이 수익을 올렸다고 하는데 


쿠팡이츠는 한번에 1번의 콜만 허용한다. 배민과는 다르다. 배민은 1번에 2번의 콜까지 허용한다.


배달대행자들은 대다수가  오토바이이며 오토바이 이용자들은 A -> B까지 이동하는 루트에 

비슷한 콜이 하나더 있다면 들렀다가 같이 처리할경우 2배의 수익을 거둔다. 


이를 지지기라는 앱과 여러대의 폰을 이용하면 쿠팡의 정책을 우회할 수 있다. 

한번에 2~3건 심할경우 4~5건까지 단거리 콜을 받을수 있다.



쿠팡이츠가 정말 한번에 1번의 콜만 돌 수 있도록 강제하려면

제한시간을 두고 제한시간을 자주넘기는 유저를 제재하거나 동일한 라우트를 똑같이 이동하는 같은 클라이언트들을 제재하는 방식으로 대응했더라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덜입히지 않았을까? 



배민은 물들어왔을때 노를 잘 젓는 회사인것같다. 기존 20시간의 제한을 이시기에 맞춰 풀어버렸다. 


과연 배달러들은 쿠팡의 손을 끝까지 잡고 갈까?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페미니스트에 대한 정의

 그전엔 그저 유행어를 제조하는 별 볼일 없는 집단으로 알았지만


지금은 자살골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넣거나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연구하는 집단으로 보임


일본의경우 다테마에(建前)와 혼네(本音) 이렇게 겉속이 다른게 자연스러운 삶인데 한국은 어떨까?


그들이 벌레라고 욕하는 남성들은 이등별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실수, 협력을 배우는데


그런 사회화가 결여된 페미니스트 라는 집단은 덮어놓고 폄하와 비난부터 배운다 언제부터?


적어도 초,중,고등학교 선배로부터 배우기 시작한다. 물론 모든 학생이 배우는것은 아니겠지만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른바 걸크러쉬(?) 쿨한 언니들로부터 잘못된 모습을 배우기 시작한다. 


크게 염려되지는 않는다. 다만 그동안 성인지, 성평등 기조 내세우면서


써댄 21조? 200조였나 어쨋든 그런돈 잘쓰면 됐지 허허



가족을 지키는 그들의 힘

 브라질에 사는 보르헤스 가족은


집에서 아홉마리 호랑이를 기른다고 합니다.


그들은 사고발생 가능성때문에 브라질 정부로 부터 사육권 박탈을 경고 했다고 합니다.



정말 강력한것은 가족을 지키겠다는 의지인것같아요


월 천만원에 육박하는 1년 1억원의 비용을 기꺼이 감당하고 정부로부터의 경고를 반대한다.


지금 저의 입장에서는 과연 가능할까 라는 의문부터 앞서는게 서글픕니다.


과연 한국이 살만한 세상일까.. 


20년째 물어보네요

2021년 3월 29일 월요일

중고차 구매기

 네이버 카페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했다.


흔히 중고차 구매시엔 유의해야 한다라는 글들이 많고 또 매우 맞는 말이다.


하지만 오늘 나는 좀 미련하지만 판매자를 믿고 덜컥 구매했다. -약간 뭐에 홀린듯(평소 사기 잘당함)


올뉴 마티즈 조이 - 평균 시세에서 약 30만원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다.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때는 그만큼 추가적인 소모품 교체 비용이 따른다.


물론 내가 오늘 구매한 중고차 또한 문제는 있었다.


1. 일단 실내가 매우 더러웠다. - 저렴한 가격이 용서하긴 하지만

먼지와 쓰레기가 남아있었다. 판매자도 그것에 대해 미안하다 말했고 

나도 쿨하게 받아들였다.


2. 정차시 엔진부조 현상 

흔히 떨림이라고 하는데 오래된 마티즈 차량의 고질적인 문제인듯하다. 

점화코일은 8만km, 점화 플러그 4만km 가 교체 주기이다. 

보통 오픈마켓에서 순정품이 아닌 물품도 판다  코일, 플러그 세트 6.3만정도함

나는 이왕 새로 교체하는거 정품으로 모두 구매했다. 19.8만원 ㅠ 

오늘 정비소에서 사장님이 말씀해주시길.. 엔진의 상태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듯 하니

소모품들을 조금씩 교체해가며 엔진 부조현상을 조금씩 잡아보자고 하셨다. 

엔진오일 교체 -77410km 정도 다음은 82000정도에 교체예상


3. 컬러 

연두색이다(싫음 ㅠ). 옆면, 뒷좌석 바퀴부분 부식이 있다. 아무래도 저렴하게 샀으니 






차량 구매 목적은 ...

앞으로 다닐 학원 출퇴근 용으로 구매했는데 문제는 학원에서 주차공간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한다. ㅠㅠ 오늘 거래나 구매등이 모두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모든일들의 목표가 허사가 되버렸다.  - 차를 사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한다. 




참고 : 마티즈1/2 플러그P94535748와  배선 품번 P96256433

올뉴마티즈 엔진 코일 p96291054

플러그가 내가 찾는게 없어서 25183131 을 구매햇다. 문제없을거라 생각한다.



4/3 추가


다른 카센터를 방문했다.

대략적으로 추가 공임이 25만 / 부품비용이 12만이 소요된다. 

37만원정도 추가 교체수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타이밍벨트 - 교체주기 9만 (연식이 오래된만큼 교체가 시급한듯하다 공임11만)


부동액 - 사실 교환할 필요까지는 없는것 같은데 1번이라도 교환을 했다면

2만 km 마다 교환을 해줘야 한다고 한다. (공임비 5만)-

97000 교환 예상


브레이크 라이닝,오일, 실린더 (사실 브레이크는 크게 문제는 없는것 같은데 그래도 지적사항이니 교체수리하는게 맞는것같다  공임  9만)


차값 + 1차교체수리(점화 코일,플러그,케이블) + 2차 교체수리(타이밍벨트, 브레이크 라이닝,실린더, 오일)


70+ 18+ 37  = 125


총 비용 125만원 


 추가 2021.10.22


맵센서 교체 5.5만

ISC 모터 교체 8만

엔진경고등 및 후진시 시동꺼짐

현재 정상주행



2021년 3월 17일 수요일

LOL 프레임드랍

 나같은경우 별에 별짓을 다했었다.



분명 전에는 아무 이상없이 잘 됐었는데


갑자기 프레임이 20~30 을 찍으면서 화면이 계속 렉걸린것처럼


윈도우도 재설치


롤도 재설치


해상도 적용안함 체크 


별의 별짓을 다하다가



XBOX DVR 사용중지



한번해봤더니 한번에 해결됏다



아니 쓰지도않는 옵션같은걸 왜 갑자기 활성화시키는거야 

2021년 3월 3일 수요일

배민 최악의 기억 .feat 똥콜

 


배달의 민족, 쿠팡 이츠 같은 배달대행 아르바이트를 해보았다.


쿠팡이츠의 경우 현재 2500원정도로 배달팁이 매우 낮아 아예 할 생각이 안든다.


작년쯤이었나 날씨는 약간 쌀쌀해지는 가을이었던것 같다


평소처럼 배민커넥트를 부천 중동~춘의동 까지 오가고 있다가


대략 2~3콜만 더받고  마무리해볼까~ 했었는데


갑자기 콜이 와서 급하게 수락했다


음식수령 : 인근 B마트

목적지 : '카톨릭 대학교 기숙사'


뭐지? 꽤먼곳인데 직선거리로 표시되어서 얼마안되네 가보자


가면갈수록 길이 험해지면서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말도안되는 경사길이 나타남


전기자전거로 최대한땡겨서 올라가려해도 올라가다가 고꾸라질것같은 말도안되는 경사로


그렇게 말도안되는 경사로2번 만나고 도저히 안될것같아 인근 빌라에 자전거 대놓고


걸어서 갖다주기위해 찾아가는데 카톨릭 대학교 정문 외엔 성벽처럼 후문이나 옆문이 없음


그렇게 경사로 몇개를 지나 정문을 뱅글뱅글 돌아서 들어감


입구에서 코로나로 출입을 금지해서 배달 수령지 로비 1층에서 전화함


한참을 안내려와서 전화로 안내후 로비1층 코로나 관리하시는분께 전해드림


그렇게 1시간 넘게 배달 완료하고 받은금액이 3800원


진짜 너무 화가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전화기 바닥에 던져버림 


돌아가는길에 또 말도안되는 경사로(등산로 급) 걸어서 자전거 대놓은곳으로 돌아가서


그대로 퇴근함


배민에서는 이런 말도안되는 난이도 있는지역은 차량 배달, 오토바이 배달로 우선 배정하고

배달료도 올려야된다고 생각함


그날 고생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다리에 힘이 풀림




gemini 를 쓰면서 느끼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