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7일 화요일

flutter doctor를 실행해보면 보는 빨간 문제 - 무시해도 될듯

 



이러면 


C:\Program Files\Android\Android Studio 폴더로 가서


jre 디렉토리의 밑의 모든것을


jbr디렉토리 안에 전부 복붙을 한다


그럼?  해당 X는 없어진다! 


네 다음~

2023년 1월 7일 토요일

우리가 흔히 하는 잔소리는 누굴 위한걸까

 잔소리를 듣는 사람을 위한다고 거짓말 해봐야 금방 탄로날 거짓말이다


솔직히 잔소리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지금 이렇게 떠드는 내용 문자로 보내주세요 요약을 하셔도 좋고 장문의 글이어도 상관없어요  지금은 머리가 아플거같으니 나중에 시간있을때 천천히 읽든가 할게요


정말 나를 위한 조언이라면 문자를 통해서건 입을통해서건 형태는 중요치않다 정말 중요한건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들어줄수 있는가? 내 조언이 상대에게 좀더 유익하길 바란다면 상대가 내조언을 필요로 하는지부터 이해해야 효과있는 잔소리가 아닐까?


일방적인 대화는 피곤함만 느끼게 할뿐 도움이 되지 않는다

2022년 12월 6일 화요일

방 구조를 약간 바꿨다.

 야간작업을 한 2주전부터 시작했다.


주야 교대라서 수면시간이 자꾸 바뀌는 문제가 있다.



낮잠을 자야하는데 잠에서 깨는 원인이 항상 밖에있었다.



잠을 깨는 과정


1. 내가 깜빡하고 수면 귀마개를 하지 않고 잠들었다.


2. 낯선 사람이 집 주변을 걷는다 


3. 밖에 키우는 개들이 신나게 짓는다.


4. 시끄러워서 잠에서 깬다.


5. 눈이 부시다.


6. 기분이 매우 좋지 않다. 신경이 날카로워 진다. 어떤 일이든 매우 부정적으로 느껴진다.


7. 인생을 저주한다.




확실이 사람은 환경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생물이다.


창가에 놨던 침대를 (화장실 옆 창문으로 들어오는 반사광이 덜한) 화장실 옆으로 옮겨 

방의 구조를 살짝 바꿨다.




하 진작 이렇게 할걸..


아직 잠에 들지 않았는데도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 




또 다른 관심사..

요즘 컴퓨터 본체를 계속 찾아보고 있다.


인텔 13700k  13세대 쪽으로 마음이 기울기는 하는데

amd 6900x 이쪽으로 선택해도 가성비로 훌륭해보인다.


인텔을 선택하면 약 153만원 (반본체)

amd를 선택하면 약 100만원 (반본체)


어떤걸 선택하든 요즘 나오는 녀석들은 성능은 짱짱한거같다. 

13700k, 32g, 7900xt는 추후 여유가 있을때 다시 찾아보는게 좋을거같다.


아마 내년 상반기에 구매하지 않을까 싶다.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중고차를 바꾸고 했던 정비 내역

 


엔진오일 교환/ 얼라인먼트 교정

엔진 헤드 가스켓  (무상) - 보증보험으로 무상으로 교환함

점화 코일 세트 교체  - 4.5만 + 2.7만 

스로틀바디 클리닝  - 3.5만



오늘 정비사분이 미션오일 상태가 썩 좋지 않아 보인다 라고 했다.

총 비용은 16만원을 말씀하셨는데... 글쎄요 ... 말리부가 15만원이었는데....

미션오일 가격은 dx3 보통 10리터면 4.3만정도함 

공임비 4만원   

????

8.3만이 16만원이 되는 기적?


아직 나가지 않은 비용

 미션오일 구매 - 11620+31920  약 4.3만 (10리터)

집에 도착하면 공임나라 가서 교체 -4만



주행중 40km구간 , 60km구간 계속 덜컥 덜컥 거리면서 주행이 순탄하게 이뤄지지 않았었다.

어떤이들은 꿀렁인다고 표현하고 내 주관적인 느낌에는 울컥! 울컥! 거린다고 표현했다.


보통이런경우 점화코일, 플러그 교체를 추천한다 (80%는 해결 된다고함)

그외 스로틀 벨브에 낀 카본 때를 제거하거나... 









확실히 레이가 소모품, 공임 비용이 저렴하다


말리부 미션오일 교체하는데 15만원 비용발생 했고..


그나마도 미션 작살날까봐 악셀 살살 밟았던거 생각하면


보령미션이 탑재된 차량은 구매하지 아니하는게 정신건강에 매우 이롭다.


자동변속기는 고장이 나면 매우 큰 비용이 발생한다.

중고차를 구매할때 엔진, 미션이 온전한 녀석을 가져오는게 좋다.





2022년 11월 2일 수요일

면피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 말자

 연일 이태원 압사 사망사건이 보도되는 중이다.


그런데 그중에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누군가가 여러가지 의견을 내세우며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라고 한다.


20명의 근무인원이 있었고 성추행, 마약등 다른 임무를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청장에 대해 꼬리자르기 식으로 우리를 폄하하지 말라 라고 말한다...


글쎄?



해당 용산경찰서 파출소에서 거리는 94.27M 보통 성인의 백미터 달리기는


순경 공채에 지원한 여성의 100m 평균이 17.1초대


정말 긴급하다고 판단했다면 파출소내에 20명중에 반의 반만 출동해도 5인이다.



만약 저 빨간 동그라미 3곳중 윗지역 1명씩  아래지역 3명만 통제를 했더라도 내리막길의 대참사를 막을수 있지 않았을까? 


결과론적 이야기일수 밖에 없지만 왜 11건을 단 한명도 진지하게 심각하게 돌아보는 사람이 없었을까? 모두가 평범한 방관자로 학습된 이유가 무엇일까??



난 이제 한국의 제일 엿같은 속담이 뭔지 알거같다.


모난돌이 정 맞는다..



자신의 안위를 소중히 해야하는건 당연하다 하지만 경찰 소방대원들은 자신의 안위 이전에 

나의 직업이 무엇인지 내가 왜 월급을 받고있는지 다시 한번 깨닳았으면 한다.


군인이었을때 정말 월급이 작다고 느꼈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나를 믿고 잠들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에 잠잘때 정말 내가 나 스스로 믿음직 스럽고 단단하게 느꼈었다.


부탁인데 경찰 직업을 지원 하려면 철밥통/연금 이런것 보다는 내가 오늘 일하면 오늘 편안히 잠들수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먼저 떠올려보고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

2022년 9월 12일 월요일

코로나 3일차 증상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휴일이라 1일치) 다 먹어도 증세에 차도는 별로 없다.


그리고 오늘 비대면 진료로 약을  처방받아서 약국으로 갔다. 


-중요한점: 약국으로 바로 들어가면 안된다는 사항은 들어가기 전까진 몰랐다. 

(병원에서 전화로 비대면 진료를 했고 계좌이체 까지 완전 비대면이었다. 하지만 약국에서는 ??)

약국 앞에 작게 프린팅된 내용은 (코로나 양성 환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전화하라고 한다. 


어쨋든 약을 처방(7일치)받아서 가져와서  하루 (3회) 먹어봤는데 확실히 약이 잘 받는다


참고로 나는 비교적 젊어서 그런지 팍스로비드는 처방받지 못했다. 라게브리오도 처받받지 못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 갔는데 검색해보니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력이 낮아진사람 위주로 처방한다고 한다. 그리고 간, 신장에 위험도가 있는 사람에게는 처방을 제한한다고 한다.


의사 입장에서도 팍스로비드를 처방하기에는 부작용의 위험도가 있기도 하고 나라에서는 비축량의 문제도 있을거라 짐작된다. 


팍스로비드는 코로나 19 경증->중증 환자 그룹에서 인후통 감소에  80%  증세가 호전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런 놀라운 마법이라니...  


노인층도 아니고,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도 아닌 나는 인후통, 발열,진통, 진해거담제 등등을 받아왔다.

내가 처받받은 약들도 꽤나 강력한것들인거같다.   한결 몸이 가뿐해졌다.

[손톱의 변화를 보고 느낀게.. 손톱에 세로줄이 많이 생성된걸 보면 그간 이것저것 코로나 증세로 먹어버린 종합감기약들이 간에 여러가지 충격을 준것같다.

처음처럼, 참이슬 같은 소주 500ml를 1병 반정도 마시면 다음날 손톱이 현재와 같이 세로줄이 여러개 발생한다. ]


증상과는 별개로 밥을 먹을때 자연스럽게 물을 말아 먹게 된다. 

인후통의 불편함은 밥을 씹어 삼키기 곤혹스러워서 자연스레 물을 말아서 

후루룩 대충 씹고 삼킨다.  

코로나 경험담을 검색한 내용에 후각을 잃는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던데 나는 그런 면에서는 둔감한듯하다.

맛은 혀로 느낀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그저 약을 먹기위해 밥을 삼킨다는 느낌으로 식사를 한다.


아직 9월이라 날씨가 낮에는 덥다. 만약 겨울에 코로나에 걸린다면?

지금처럼 몸이 바이러스와 싸워줄 수 있을까?   




2022년 9월 11일 일요일

코로나 감염 2일차 증상

 


감염인걸 느낀것은 이틀전 낮잠에서 깨고 나서부터다.

몸이 무겁고 운동을 하지않았는데도 마치 근력운동을 한계치까지 하고나서 느껴지는 그런 근육통이 느껴진다. - 관절마디 마디 쑤시면서 기지개를 계속 하게된다. 

하루 꼬박 종합감기약 여러가지를 복용해보아도 차도는 없다. 오히려 병을 키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를 설명서대로 사용해보니 10분도안되서 선명한 붉은 두줄이 나온다.

바로 다음날 오전 키트를 들고 보건소로 가서 여러가지 설명, 검사를 받고 (처방전)약을 받으려 했더니 맞은편 병원으로 가라고 한다. 

맞은편 병원을 갔더니 양성 반응 나온 검사키트를 가져오지 않으시면 추가요금이 발생할수 있다고한다. 다시 보건소로 뛰어가 검사키트를 돌려달라고 했다. (대체 뭐하는 똥개훈련인지 도무지 알길은 없다.)


휴일이라서 컨테이너에서 의사분과 의료진이 진료를 해주었다.

간단한것 몇가지 물어보시고 밖에나가 기다리라고 한다. 이윽고 전화가 온다. 다시 의사선생님이 처방을 해주신다. 주사 맞고 약가져가세요~ 또 기다린다. 

15분정도 기다리다가 답답해 다시 전화했더니 확인해보겠다고 한다.  다시 10분을 더 기다렸더니 부른다... (총 25분) 

주사와 약을 설명 받고 집으로 귀가


내가 겪은 코로나의 주요 증상

땀이 엄청 나온다.

첫날 근육통, 관절 뻐근함

얼굴에 분비되는 미끈거리는 무언가..(세수하면 느껴짐) 

편도선염에 걸린듯이 양쪽 편도쪽이 따갑고 아프다.

가래가 심하고 기침을 심하게 해서 그런지 흉통이 느껴진다.

피곤함, 갑자기 일어나면 어지러움



내가 느낀 방역의 문제점

현재 격리기간 7일을 잡고있으나 과연 7일로 충분한지?

7일간 격리를 지키지 않으면 법적으로 1년이하징역 천만원이하 벌금이라 하는데 실제로 부과하긴 하는지..

해당 법이 과연 적절한 사회적 합의를 통해 만들어진 법이긴 한지?


여러가지 사회제도 법적인 장치들은 현실세계에서는 무시되기 쉽고 지키는 사람만 손해가 크다는 문제가 있다. 실제로 깡통전세라든지 부동산담보대출을 이용한 0원 빌라왕, 빌라황제...

사회의 법적 장치들을 악용하려면 얼마든지 악용하고 사기를 치려면 얼마든지 사기칠수 있는 범죄자, 사기꾼들의 천국이 한국이 아닌지? 

왜 선량한 사람들만 이렇게 피해를 받아야하고 그 피해 입증까지 피해자가 해야하는지

이러니 불평등한 사회, 믿음이 없는 사회가 되는게 아닐까?  국가는 그리고 정부는 그리고 정치는  그 사회 구성원들을 사기로부터 보호하여야 정의로운 사회가 되는게 아닐까? 


난 한국에 사기꾼들은 피해액에 따라 최고 사형 선고, 사형 집행까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믿음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것이다 라는걸 보여주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gemini 를 쓰면서 느끼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