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무부장관의 대답은
'여러가지 대북제재 요소가 논의 되었다. ' 인데
사실 현상황을 제가 알기엔 '북한은 준비가 끝났다!' 입니다.
미국도 '한국의 미진한 Action을 보면서 한국은 우리의 우방국은 맞지만 적극적인 움직임은 없다.' 라는 판단으로 어떻게 하면 미국 자국의 이익을 끌어내면서 우방국의 신뢰를 떨어트리지 않을수 있을지 고심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북한의 목적은 한국의 적화 통일입니다 지난 60여년간 3대를 거처 내려온 목적입니다.
우리가 할수있는 행동은 미사일의 주권을 회복하는것이 아닌 강력한 안전의 보장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최고의 결과는 평화통일 이겠지만 항상그렇듯 자유평화는 무료가 아닙니다.
제가 느끼는 현 상황은 그냥 저는 개미일뿐이고 제 머리위로 미사일이란 이름의 사람이 저를 밟고 지나가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끝으로 김정은씨
'우리의 삶은 너의 버튼에 달려있지 않아요 이 돼지새끼야 니가 피곤한건 알겠는데 나까지 피곤하게 만들지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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